학부모들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어온 것으로
드러난 광주의 한 사립고등학교 진학부장이
해임됐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해당 학교법인이
최근 징계위원회를 열어 문제가 된 교사를
해임 처분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교사는 해당 학교에서 4년째 진학부장을
맡으면서, 진학상담을 이유로 학부모들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어 온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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