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뇌와 유사한 인공뇌 구조를 모사할 수 있는 기술이 세계 최초로 개발됐습니다.
광주과학기술연구원 신소재공학부 윤명한 교수는 서울대와의 공동 연구를 통해 코코넛 섬유소를 활용한 인간의 뇌 구조 모사에 성공했습니다.
연구팀은 이번 뇌구조 모사 기술이 알츠하이머와 파킨슨 질병 등을 해결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김재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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