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랜차이즈 본사와 가맹점주 간 분쟁을 조정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됐습니다.
한국공정거래조정원은 오늘(26일) 광주에서
첫 가맹사업거래분쟁조정협의회를 열고,
패스트푸드 가맹본부의 허위·과장 정보제공 등 관련 분쟁에 대한 조정을 진행했습니다.
광주와 전남·북 지역에서 접수된 프랜차이즈 본사와 가맹점주 간 분쟁 조정건수는
지난 2015년 20건에서 지난해 47건,
올해는 상반기에만 27건으로 해마다 늘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의진 기자
랭킹뉴스
2026-04-27 07:05
경기도 한 골프장서 10만 명 정보 유출...경찰 "北 해킹 조직 소행 무게"
2026-04-26 17:10
평창 산불 2시간 만에 진화…건조주의보 속 발생
2026-04-26 11:10
"찔러봐" 술마시고 말다툼 벌이다 이웃 살해한 50대
2026-04-26 09:23
부부싸움하다 남편 흉기로 찌른 40대 아내 체포
2026-04-25 20:27
울진서 수중 레저활동 하던 다이버 1명 실종...해경 수색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