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지역에서 발견된 위조지폐 중 5천 원권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는 지난 2014년부터
3년 동안 광주·전남에서 발견된
위조 지폐 94장 가운데 5천 원권이 64장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1만 원권 22장,
5만 원권 5장 순이었다고 밝혔습니다.
5천 원권 위조지폐의 경우 동일한 위조범이
전국적으로 대량 유통시킨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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