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정무부시장 인사청문회를 시작으로 조직개편과 국정감사, 내년도 예산안 심사까지 빼곡한 일정을 앞두고 있습니다.
6일 백승주 균형발전부시장과 윤난실 시민주권부시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시작되고, 그다음 날 첫 조직개편을 거쳐 곧바로 주요 부서 업무 보고가 시작됩니다.
이후 이번 달 중순 통합 후 첫 시정 질의를 거쳐 국회 국정감사, 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등이 기다리고 있고 연말 2027년 본예산 처리 일정까지 이어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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