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첫 정무직 부시장 후보자들에 대한 시의회 인사청문회가 다음 달 5일부터 사흘간 열립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는 백승주 균형발전부시장 후보자와 윤난실 시민주권부시장 후보자를 각각 검증할 인사청문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다음 달 5일 백 후보자, 6일 윤 후보자를 상대로 직무 전문성과 자질을 집중 검증할 계획입니다.
공모 당시 직무와 실제 배정 업무가 달라져 파행을 빚었던 만큼 재공모 없는 지명의 적절성과 권역별 청사 기능 배분을 둘러싸고 시의회의 강도 높은 검증 공방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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