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범죄 목적으로 여고생을 납치하려다 살해한 23살 장윤기에 대한 1심 선고 공판이 오는 30일 열립니다.
광주지방법원 형사13부는 지난 5월 광주 광산구 월계동에서 고등학생 이채원 양을 살해하고 시민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 된 장윤기에게 오는 30일 오후 2시 1심 선고를 내립니다.
앞서 검찰은 장윤기에 법정 최고형인 사형을 구형한 가운데, 피해자 유족과 시민단체 등도 재판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엄벌을 촉구하고 있어 1심 결과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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