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구, 신안교 일원 수해예방 150억 원 투입

    작성 : 2026-09-10 09:34:37

    전남광주 북구가 수해 취약지역인 신안교 일원에 150억 원 규모의 재해 예방 사업을 추진합니다.

    북구는 행정안전부의 '2027년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 공모에 선정됨에 따라 152억 원을 확보해 오는 2031년까지 펌프장 1곳을 설치하고 306m 길이의 우수관로를 정비합니다.

    북구는 사업이 마무리되면 신안동 일대 325세대, 주민 1,000여 명과 건물 119동을 침수 피해로부터 보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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