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부권 7개 시군이 공공기관 이전, 필수 의료 등 지역 주요 현안에 공동 대응하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여수시, 순천시, 광양시, 곡성군, 구례군, 고흥군, 보성군은 15일 여수시청 동백실에서 제2차 시장·군수 간담회를 열었습니다.
시군들은 2차 공공기관 이전 시 동부권 우선 배치와 여수광양항만공사의 독립성·전문성 유지, 권역 필수 의료 인프라 확충, 국립 순천대 의과대학·대학병원 설립 건의 등 5건 현안에 공동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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