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C 광주방송의 리얼리티 씨름 예능 프로그램인 '영민씨와 대단한 친구들'이 제53회 한국방송대상 작품상을 수상했습니다.
KBC '영민씨와 대단한 친구들'은 영암군민속씨름단 소속 선수들이 몽골 현지에서 전통 씨름을 체험하며 K-씨름의 세계화를 모색하며 지역오락TV 부문에서 뛰어난 작품성을 인정받았습니다.
앞서 이달의 PD상 등을 휩쓸며 지역 민방 최초로 넷플릭스에 송출된 데 이어, 오는 10월에는 조지아 전통 무예를 다룬 시즌2가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공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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