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가 9월 5일 개막하는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전국 시ㆍ도의회를 순회하며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이번 순회에는 송형곤 의장을 비롯해 강문성 원내대표, 신민호 운영위원장, 김진남 대변인이 함께 참여해 수도권을 시작으로 충청권과 영남권, 호남권 주요 시·도의회를 차례로 방문하고 있습니다.
지방의회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는 동시에 여수세계섬박람회의 의미와 비전을 전국에 알리고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관심과 참여를 요청하기 위해서입니다.
특별시의회는 방문하는 시·도의회마다 의장단과 의원들을 만나 여수세계섬박람회의 개최 취지와 비전을 설명하고 대한민국 대표 해양관광 국제행사로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력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의원들은 전국 시·도의회가 함께 관심을 갖고 홍보와 참여에 힘을 보태준다면 박람회의 성공은 물론 대한민국 섬 정책과 해양관광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특별시의회는 앞으로도 전국 지방의회와 협력을 이어가며 여수세계섬박람회의 성공 개최를 위한 홍보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입니다.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는 '섬, 바다와 미래를 잇다'를 주제로 9월 5일부터 11월 4일까지 두 달간 여수세계박람회장과 돌산 진모지구, 개도, 금오도 등에서 개최되며, 전 세계 30여 개국이 참가해 섬의 문화와 생태, 미래기술을 선보이는 국내 최초의 섬 박람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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