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의회가 민선 9기 여수시 첫인사에 대해 우려를 나타냈습니다.
주재현 여수시의회 의장은 어제(23일) 임시회 개회사에서 "소수 직렬과 격무·기피 부서 공직자들이 이번 인사에서 배제돼, 상대적 박탈감을 느꼈다"며 "공직사회가 적지 않은 아쉬움과 우려의 시선을 보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주 의장은 그러면서 "앞으로의 인사는 특정 직렬이나 일부 부서에 편중되지 않고 공정하고 투명하게 진행되어야 한다"며 "모든 공직자가 공감할 수 있는 균형 잡힌 인사시스템을 확립하는 것이 공직사회와 시민의 신뢰를 회복하는 첫걸음"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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