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의사회, 베네수엘라 지진 피해지역에 성금 2천만 원 전달

    작성 : 2026-07-03 09:16:56
    광주시의사회가 최근 대규모 지진으로 고통받는 남미 베네수엘라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구호성금 2천만 원을 전달했습니다.

    광주시의사회가 진도 7.5의 강진으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들을 지원하고자 회원들의 마음을 모은 구호성금 2천만 원은 지진 피해 지역의 긴급 의료구호와 이재민들을 위한 생필품 지원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의사회는 성금 전달과 함께 현지 의료구호 활동을 위해 서정성 대한의사협회 부회장을 베네수엘라 현지에 직접 파견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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