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광양항 배후단지 물류창고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 현장에서 또다시 불이 났습니다.
광양소방서는 어제(20일) 아침 8시 반쯤 광양시 도이동 물류창고에서 보관 중인 알루미늄 폐기물 톤백 10개에서 소량의 연기가 발생한다는 신고를 접수받고 지게차 2대를 이용해 5시간 만에 분리 조치를 완료했습니다.
이 창고는 지난해 9월 13일에도 화재가 발생했는데, 알루미늄이 물에 닿으면 발화하는 특성 탓에 흙을 덮는 방식으로 진화 작업을 진행해 열흘 만에 불을 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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