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형배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가 5·18 민주화운동 46주년을 맞아 전남광주를 세계적인 인권도시로 만들겠다는 비전을 발표했습니다.
민 후보는 어제(18일) 국가폭력 앞에서도 무너지지 않은 광주의 민주·인권 정신을 시민의 삶 속으로 확장하겠다며, '전남광주 인권헌장' 제정과 도시 전체의 무장애 전환 등 실천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아울러 노동권과 주거권 등 핵심 시민권을 특별시 행정의 기본 권리로 보장하고, 인공지능 기반의 글로벌 인권 협력 허브를 구축해 대한민국 인권 행정의 새로운 표준을 세우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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