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받고 무자격 강사가 강의...전남도립대 19명 송치

    작성 : 2026-04-20 21:23:13

    금품을 대가로 무자격 강사에게 강의를 맡기고 가짜 학생을 유치한 옛 전남도립대학교 교원들이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광주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2023년부터 지난해까지 특정 학과 강의를 무자격 강사에게 배정한 대가로 강의료를 받아 챙기고, 정원을 채우기 위해 가짜 학생을 유치한 혐의로 학과장 등 19명을 송치했습니다.

    전남도립대는 올해 3월 1일 국립목포대학교와 통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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