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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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영교 “내 장점은 시원한 목소리, 그리고 외모...‘미소’ 尹, 여전히 김건희 주술에, 비극”[KBC 뉴스메이커]
      △배종호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대한민국을 움직이는 뉴스 피플을 직접 만나서 정국의 주요 현안을 알아보는 KBC '뉴스메이커'의 진행자 배종호입니다. 오늘은 요즘 대한민국 최대의 정치 현안인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 사건'을 집중적으로 알아보겠는데요. 서영교, 국회 '검찰 조작기소 진상 특위' 위원장 겸 법사위원장님을 모셨습니다. 위원장님 안녕하세요. ▲서영교 위원장: 안녕하세요. △배종호 앵커: 위원장님은 뭐 일만 하면 할수록 얼굴이 더 좋아지십니까? ▲서영교 위원장: 네. 일을 잘하고 있습니까? 많
      2026-04-19
    • "부산북갑 보궐선거 무산?...한동훈 전 대표 정치적 부전승"[박영환의 시사1번지]
      격전지로 떠오른 '부산북갑'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가 이뤄지지 않을 수 있다는 말이 나옵니다. 더불어민주당 박수현 의원은 유튜브(김어준 뉴스공장)에서 "부산에 한동훈이 출마한다지 않냐, 지도부가 전략적으로 내년 4월 보궐선거를 선택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국회의원 재보궐 지역 확정시한은 4월 30일,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현역의원 사퇴시한은 5월 4일, 만약 4월까지 사퇴가 마무리되지 못하면, 선거는 내년으로 미뤄집니다. 홍준표 전 시장도 "북갑에 국민의힘이 무공천 하면 전재수 후보가 늦게 의원직을 사퇴할 것"이라고 했습
      2026-04-17
    • "하정우-한동훈 대결, 동남풍을 같이 한번 불어보자"[박영환의 시사1번지]
      국민의힘에서 제명된 한동훈 전 대표가 '부산북갑' 무소속 출마를 위해 부산 만덕2동에 전입신고를 마쳤다고 알려진 가운데 '연대 여부'를 놓고 국민의힘 당내 분란은 더 커지고 있습니다. 부산 4선(부산 강서) 김도읍 의원이 "3자 구도가 되면 당이 힘들고, 부산시장 선거에도 부정적 영향을 미친다"며 "무공천"을 말한 반면, 초선(부산 해운대갑) 주진우 의원은 "공당으로서 원칙과 정도를 지켜야 한다"며 "당당히 후보를 공천해야 한다"고 맞섰습니다. 국민의힘 지도부는 "후보를 낼 것"이라고 잘라 말했고, 출마를 준비 중인 박민식
      2026-04-15
    • 하정우 수석 "현시점 지선 출마 생각 없어...AI 특별법 4월 통과가 우선"
      하정우 대통령실 인공지능(AI) 미래기획수석이 최근 정치권에서 제기된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설에 대해 대통령실에 남아 국정에 전념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하 수석은 14일 한 라디오 인터뷰에서 부산 북구갑 출마 의향을 묻는 질문에 "대통령께서 일을 열심히 하라고 하셨으니 현재 직무에 집중해야 한다"며 "당분간은 청와대에서 국가 전략을 수립하는 업무를 선호한다"고 답했습니다. 특히 이재명 대통령이 본인에게 선택을 맡기더라도 대통령실에 남는 결정을 내리겠다며 출마 의사에 선을 그었습니다. 최근 더불어민주당은 하 수석을
      2026-04-14
    • [영상] 안보실 1차장 김현종·2차장 임웅순·3차장 오현주..AI수석 하정우
      이재명 대통령이 15일 국가안보실 1·2·3차장에 김현종 전 지상작전사령부 참모장과 임웅순 주캐나다대사관 특명전권대사, 오현주 주교황청대사관 특명전권대사를 각각 임명했습니다. 신설한 인공지능(AI)미래기획수석에는 하정우 네이버클라우드 AI혁신센터장을 발탁했습니다.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은 15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브리핑을 열고 이같은 대통령실 인선을 발표했습니다. 강 실장은 "김현종 1차장은 국방부 미군정책과 육군본부 정책실장, 청와대 국방개혁비서관 등을 역임한 군 정책분야 경험 풍부한 인물"이라며 "
      2025-06-15
    • '하정우 그림'때문에 법정 다툼 벌인 헤어진 연인
      배우 하정우가 그린 그림 소유권을 놓고 헤어진 연인이 법정에서 다툼을 벌였습니다. 창원지법 통영지원 민사1단독은 지난달 8일 A씨가 헤어진 전 연인 B씨를 상대로 낸 유체동산인도 청구 소송에서 "B씨는 A씨에게 하정우의 2015년 작 'October' 그림을 인도하라"고 원고승소 판결했습니다. 양측이 항소하지 않아 판결은 그대로 확정됐습니다. A씨는 지난 2016년 당시 여자친구였던 B씨에게 1,500만 원을 빌려 배우 하정우의 그림 'October'를 구매했습니다. 당시 두 사람은 결혼을 약속한 사이였는데 A씨는 이
      2024-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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