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요양병원 화재, 왜 피해 컸나?
남> 이번 장성 요양병원 화재도 인재일 가능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불이 난 병원은 안전 시설도 거의 없는데다, 화재 당시 별관에는 간호사 단 1명만 근무하고 있어 대처가 사실상 불가능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여> 요양병원 특성상 입원 환자 대다수가 거동이 힘든 노인들인데다, 한밤중에 불이 나면서 피해가 더욱 커졌습니다. 박성호 기잡니다. 화재가 난 요양병원 별관 건물에는 모두 35명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불이 난 뒤 대피를 한 사람은 7명 뿐이었습니다. 스탠드업-박성호 불은 별관의 한 병실에서 시작
2014-0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