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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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교조, 도교육청 인사제도 반대
      일반고의 교육력 제고를 위한 전라남도교육청의 인사제도 개편안에 전교조가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전교조 전남지부는 도서*벽지 가산점을 주는 등 승진 가산점을 내용으로 하는 인사제도는 형평성을 무시하는 것이자, 교육력을 떨어뜨리고 교단 분열을 조장할 위험이 있다며 반대 입장을 보였습니다.
      2014-10-30
    • 여수광양항만공사 신규 직원 채용
      여수광양항만공사의 신규 직원 공개채용 경쟁률이 112대 1을기록했습니다. 여수광양항만공사가 최근 신규 직원 공개채용 지원을 마감한 접수한 결과 10명 모집에 천 122명이 지원해 평균 11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가운데 7급 행정직의 경우 7명 모집에 총 965명이 몰려 138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2014-10-30
    • R)인공생산 어린낙지 해상 방류
      네, 낙지 좋아하시는 분들 많으실텐데요.. 갈수록 생산량이 줄면서 값도 오르고 있습니다. 이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난해 낙지 인공 생산에 성공한 전남해양수산과학원이 수조에서 키운 어린낙지를 신안 섬지역에 방류하고 있습니다. 이준석 기잡니다. 신안군 안좌면 존포리 해역에 어린낙지 만여 마리가 방류됩니다 지난 5월쯤 신안과 무안 등 해역에서 잡은 어미 낙지로 국제갯벌연구소가 산란과 부화관리를 통해 키워냈습니다 현재 몸길이는 약 4CM안팎, 이들 어린
      2014-10-30
    • R)막 오른 예산 전쟁
      남> 3주간의 국정감사가 마무리됨에 따라 본격적으로 내년도 국비 예산전쟁의 막이 올랐습니다. 여> 다음주부터 국회 예결위가 시작됨에 따라, 광주시와 전라남도는 지역 국회의원들과 함께 현안 예산 확보를 위한 총력전에 나설 예정입니다. 서울방송본부 신익환 기잡니다. 국회가 3주 간의 국정감사를 마치고 예산안 심사에 들어갑니다. 어제 열린 박근혜 대통령의 내년도 예산안 시정연설을 시작으로, 다음 달 6일 예결위원회가 본격 가동됩니다. (CG1) 10일부터 12일까지 부처별 예산 심사, 24일부
      2014-10-30
    • 광주 목욕탕 건물 화재, 1명 숨져
      광주 광산구의 한 목욕탕 건물에서 불이 나 1명이 숨졌습니다. 오늘 오후 5시 10분쯤 광주시 도산동의 한 목욕탕 건물 3층에 있는 52살 김 모 씨의 집에서 불이 나 방에서 잠을 자던 김 씨가 연기에 질식해 숨졌습니다. 이 불로 목욕탕 손님 1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었습니다.
      2014-10-29
    • R)저수온에도 큰빗이끼벌레 발견, 생태계 우려
      지난 여름 흉측한 모양으로 영산강 곳곳에서 발견됐던 큰빗이끼벌레가 수온이 내려간 가을철에도 발견되고 있습니다. 4대강 공사 이후 유속이 느려지고 체류시간이 길어지면서 수중 생태계에 악영향을 미쳤다는 지적입니다. 정경원 기자의 보도입니다. 영산강 상류, 수면 아래로 둥근 모양의 커다란 덩어리가 보입니다. 지난 여름 영산강을 비롯해 4대강 공사가 이뤄진 전역을 떠들썩하게 했던 큰빗이끼벌레입니다. 스탠드업-정경원
      2014-10-29
    • R)광주트라우마센터 건립 무산 위기
      현재 시범 운영되고 있는 광주트라우마센터의 정식 출범을 위해 관련 예산 30억 원이 확보돼 있습니다. 하지만, 보건복지부가 전례가 없다는 이유로 예산 집행을 미루면서 전국 최초의 트라우마센터 건립이 무산될 위기에 놓였습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돕니다. 지난 2천 12년 국가 정신보건 사업의 하나로 시범 운영되고 있는 광주트라우마센터, 현재 5*18 등 국가 폭력 피해자들의 치유사업을 하고 있는데, 시범사업 기간이 끝나면
      2014-10-29
    • 1029 타이틀+주요뉴스
      1.(실종자 부실 수색..(수색 재검토 요구) 세월호 실종자 현장지휘본부가 수색 종료를 선언한 곳에서 추가 실종자가 나와 부실 수색 논란을 빚고 있습니다.실종자 가족들이 수색방식의 재검토를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2.(아파트 값 오름세 (내년에는 꺽이나?) 광주지역 아파트 가격이 끊임없이 오르고 있습니다.전세가율이 79%로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이 가장 큰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내년에는 이런 상승세가 꺽일 것이라는 분석입니다 3.(펌프장 보호...(생활하수 하천 방
      2014-10-29
    • 연판장 광주 교원*교육행정직 갈등
      최근 광주의 한 중학교에서 일어난 교사들과 행정실 간 갈등이 전체 교원과 교육행정직으로 번지고 있습니다. 광주시교육청 공무원노조는 학교 행정실 직원들과 교사들의 갈등 속에 관리자인 교장까지 교사들의 연판장 서명에 동참해 사건을 키운 것은 이해할 수 없다며 해당 학교에 대한 감사와 진상규명을 요구했습니다. 이에 앞서 광주 한 공립중힉교 교장과 교사 30명이 행정실장이 학교운영위 등 모든 회의에 불참하고 교사들과 갈등의 골이 깊다는 내용의 연판장을 시교육청에 제출해 해당 행정실장과 직원 1명이 전보조치됐
      2014-10-29
    • R)부실수색 논란, 실종자 가족 "수색 재검토"
      세월호 실종자 시신이 102일만에 추가로 발견되면서 수색작업이 다시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 현장지휘본부가 13차례나 수색을 했다며 종료를 선언한 곳에서 추가 실종자가 나와 부실 수색 논란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세월호 인양 논의도 당분간 수면 밑으로 가라앉을 전망입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돕니다. 102일 만에 발견된 세월호 추가 희생자 시신이 오늘 저녁 6시 20분쯤 수습됐습니다 빠른
      2014-10-29
    • 광주시 제2수원지 정밀 안전진단 추진
      준공된지 75년된 광주 제2 수원지에 대한 정밀 안전진단이 추진됩니다. 광주시는 지난 5월 동구 용연동에 있는 제2수원지 시설에 대한 민관합동점검 결과 정밀 안전진단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돼 현재 안전진단 용역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오는 12월까지 진행되는 이번 용역에는 학계 등 외부전문가을 포함한 안전확보 TF팀이 함께 참여하고 있고 시설 보수와 보강 계획을 수립할 예정입니다.
      2014-10-29
    • R) 아파트 값 상승세, 지속 여부 미지수?
      광주지역의 아파트 가격이 끊임없이 오르고 있습니다 전반적인 경기 침체로 부동산 시장이 기대만큼 활성화되지 못하고 있지만 광주지역만은 예욉니다. 왜 그런지 강동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광주시 풍암동 한 부동산중개소에 아파트 매물이 크게 줄었습니다. 최근 광주지역에 3.3제곱미터 당 천만 원이 넘는 아파트가 분양되면서 내 집값도 오를 것이란 기대심리 때문입니다. 신종범 / 공인중개사 "
      2014-10-29
    • 광주-대구 내륙철도 건설 공동 대응
      광주시와 대구시가 두 도시를 연결하는 내륙철도 조기 건설을 정부에 공동 건의하기로 하는 등 협력체제를 강화하고 나섰습니다 윤장현 광주시장과 권영진 대구시장은 대구엑스코에서 만나 두 도시 간 내륙철도의 조기 건설에 공동 대응키로 하고, 5.18과 2.28 기념식 상호 방문 정례화와 달빛동맹 민관협의회 구성, 시민 사절단 상호 방문 등 4개항에 합의했습니다. 광주시와 대구시는 지난 2009년 7월 대구의 옛 지명인 `달구벌과 광주의 순우리말인 `빛고을의
      2014-10-29
    • 현대제철 순천공장 비정규직 노조, 전면 파업 예고
      현대제철 순천공장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4조 3교대 근무를 요구하며 전면 파업을 예고했습니다. 현대제철 비정규직지회는 현대제철이 다음달 4일 오후 6시까지 4조 3교대 시행 시기를 밝히지 않을 경우 다음날인 5일 오전 7시부터 전면 파업에 돌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현대제철은 4조3교대는 비정규직 노동자와 이들을 고용한 하청업체 간 노사교섭 내용이라며 요구를 들어주기 어렵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2014-10-29
    • 광주에 헬기 추락사고 소방관 추모비 건립
      세월호 지원에 나섰다가 헬기 추락사고로 순직한 소방관들의 추모비가 광주에 건립됩니다. 광주시와 광산구, 광산소방서는 지난 7월 17일 세월호 사고 수습 지원에 나섰다가 수완지구에서 헬기가 추락하면서 순직한 강원소방본부 소속 소방관 5명의 추모비를 사고 지점에 건립할 예정입니다. 당시 사고 현장 인근에는 고층 아파트와 초중고등학교, 상가 등이 밀집해 있어 대형 인명 피해가 우려됐지만 순직 소방관들이 피해를 줄이기 위해 건물이 없는 공간으로 추락을 유도했을 것이라는 추측이 제기됐습니다.
      2014-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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