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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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쌀값 추가 폭락 우려..쌀 추가 수매 이행 촉구
      쌀 값 하락이 지속되면서 정부의 쌀 추가 수매 약속 이행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김영록 의원은 지난해 생산된 햅쌀 가운데 10만 톤 이상이 보관창고가 없어 야적돼 있는 상태라며 정부가 조속히 쌀 추가 수매에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정부의 추가 수매가 늦어지고 있는 가운데 이달 현재 쌀 가격은 20킬로그램 당 4만 6백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6퍼센트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15-02-16
    • 지난해 전남 61 농가 구제역 미접종으로 과태료
      구제역 청정지역인 전남에서 지난해 61곳의 농가가 구제역 예방접종을 하지않아 과태료를 부과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황주홍 의원이 전국 각 시군의 구제역 백신 과태료 처분 현황을 분석한 결과 전국 452 농가가 구제역 예방접종 미흡으로 과태료 2억 3천여만 원을 부과받았다고 밝혔습니다. 경남이 97 농가로 가장 많았고, 구제역 청정지역인 전남에서도 61 농가가 과태료 2천2백여 만원을 부과받았고, 광주는 2 농가로 나타났습니다.
      2015-02-16
    • 정의당 강은미 전 광주시의원, 서구을 보선 출마
      강은미 전 정의당 광주시 의원이 4.29 광주 서구을 보궐선거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강은미 전 시의원은 "8년간 지역 의정 활동을 바탕으로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며 제1야당을 교체해 호남의 미래를 책임질 정치인으로 성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오늘 출마회견장에는 정의당 천호선 대표와 심상정, 서기호 의원 등이 참석해 서구을 보궐선거에 당력을 집중하겠다는 의지를 보였습니다.
      2015-02-16
    • 지역 시민사회 등 111명 국민모임 지지선언
      광주지역 시민사회와, 문화예술계 인사 111명이 신당 창당을 준비 중인 국민모임 지지를 선언했습니다. 국민모임 광주 지지선언에는 김성재 조선대 교수 등 학계 19명. 송재구 전 광주시 부시장 등 시민사회 31명. 임진석 변호사 등 전문가 22명 등 모두 111인이 참여했습니다. 이들은 현 야당이 국민의 신뢰와 지지를 얻지 못하고 정권교체에 대한 희망을 앗아가고 있다며 민주주의와 평등, 자주평화통일 등 진보적 가치를 추구하는 대중적 진보정당 창당을 촉구한다고 밝혔습니다.
      2015-02-16
    • 빗길 교통사고 잇따라…8명 사상
      어제 오후부터 내린 비로 빗길 교통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오늘 새벽 1시 반쯤 광주시 광천동의 한 도로에서 26살 박 모 씨가 몰던 차량이 빗길에 미끄러지면서 가로수를 들이받아 함께 타고 있던 25살 황 모 씨가 숨지고 박 씨 등 2명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아침 7시 쯤에는 남해고속도로 동광양나들목 인근에서 빗길에 미끄러진 차량 8대가 잇따라 충돌해 5명이 다쳤습니다.
      2015-02-16
    • 순천시, 불법 주정차 3월부터 집중 단속(모닝)
      순천시가 불법 주정차에 대한 집중 단속에 나섭니다. 순천시는 순천만정원의 국가정원 1호 지정을 앞두고 극심한 교통정체를 빚고 있는 신도심인 연향동과 구도심인 북부와 남부 재래시장 주변의 불법 주정차 차량을 다음 달부터 집중 단속하기로 했습니다. 순천시는 지난해에만 불법주정차 5만 3천건을 단속해 21억 2천만 원의 범칙금을 부과했습니다. ===/ CA /================= 지금까지 전남 동서부권 소식이었습니다. 계속해서
      2015-02-16
    • 목포자연사박물관 토요 자연사 교실 운영(월-모닝)
      목포자연사박물관이 어린이들에게 과학원리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토요 자연사 교실을 운영합니다. 다음 달부터 7월까지 5개월 동안 매주 토요일에 운영되는 목포자연사 박물관의 토요 자연사 교실은 초등학교 과학 과목과 연계된 지구과학과 생물 등 영역별 5개 과정, 50개 강좌를 실험 실습과 체험형 교육으로 꾸려집니다.
      2015-02-16
    • 순천시-곡성군, 사단법인 한국매실사업단 창립(모닝)
      매실산업 활성화를 위한 사단법인 한국매실사업단을 창립됐습니다. 순천시와 곡성군은 매실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지난해 전문가 컨설팅을 통해 사업전략을 세운데 이어 올해 매실 재배에서 가공, 유통까지 맡을 한국매실사업단을 창립했습니다. 순천,곡성에서는 해마다 전국 생산량의 20%인 만 천톤의 매실이 생산돼 220억 원의 농가소득을 올리고 있습니다.
      2015-02-16
    • 소형어선 안전조업 장비 보급 사업량 미미
      연근해 소형 어선들의 안전조업을 위해 올해부터 추진되는 안전장비 보급사업의 예산이 턱없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는 연근해 어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초단파 무선기와 자동소화시스템, 구명조끼 등을 국비와 지방비 포함해 60%까지 지원하기로 했지만, 확보된 예산은 초단파 무선기의 경우 7백 여 척에 불과하고, 자동소화시스템도 520 여 척에 그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지역 5톤 미만 소형어선이 2만 여 척에 이르는 점을 고려
      2015-02-16
    • 전남 올해 272만 제곱미터에서 지적재조사
      토지 경계 등 지적이 제대로 맞지 않아 분쟁이 잇따르는 가운데 전라남도가 대대적인 지적재조사를 실시합니다 전라남도는 올해 국비 15억 원을 들여 여수 신원1지구 등 모두 14곳에서 272만여㎡에 대해 지적재조사 사업을 추진합니다 지적재조사 측량은 지난 1910년 제작된 도면 방식에서 ‘좌표’ 방식으로 바꾸면서 일본의 측량원점을 남동쪽 365m로 보정한 세계측지계 좌표로, 우리나라 전 국토의 위치를 바르게 표시하는 작업입니다
      2015-02-16
    • R)전남에 맥류 봄파종 공식 추진
      【 앵커멘트 】 네, 그동안 전남지역에서는 보리나 밀 등 맥류는 가을에 씨를 뿌려 재배해 왔는데요... 최근 가을철 잦은 비 등으로 어려움을 겪자, 전라남도 농업기술원이 기상이변에 대응하면서 수확량은 물론 농지와 농기계 활용도도 높일 수 있는 봄 파종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이준석 기잡니다. 【 기자 】해남군 계곡면의 한 논 겨울을 맞아 놀리고 있는 논 0.6헥타에 무인헬기와 파종기를 이용해 보리 씨앗이 뿌려집니다 ▶ 스탠딩 : 이준석 -
      2015-02-16
    • R)평가인증으로 어린이집 불안 해소 시도
      【 앵커멘트 】 남> 아동 학대와 활동비 빼돌리기 등 요즘 어린이집들에 대한 걱정과 불안감이 큰데요.. 그나마 부모들이 믿을 거라곤 공공기관의 평가 인증입니다. 여> 하지만, 섬 등 오지가 많은 전남지역 어린이집은 3곳 중 1곳이 인증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가 자체적으로 인증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백지훈 기잡니다. 【 기자 】전남의 전체 어린이집 천 242곳 중 보건복지부의 평가인증을 받은 곳은 66%인 826곳입니다. 나머지 416곳은
      2015-02-16
    • <0216 타이틀 + 주요뉴스>
      남>(어린이집 자체인증 추진)..불안 해소될까?) 전남지역 어린이집 3곳 중 1곳이 정부의 평가인증을 받지 못했습니다. 부모들의 걱정을 줄이기 위해 전라남도가 농어촌 지역 어린이집에 대해 자체 인증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여>(지방채 1조*체납액 6백억)..광주재정 비상) 광주시가 발행한 지방채가 1조원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경기침체가 계속되면서 지방세 체납액도 6백 억원을 넘어서는 등 재정관리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남>(항만공사 건물 텅텅)..예측 실패 때문) 수 백억원을 들여 지은 여수광양
      2015-02-16
    • 모레 새벽까지 비 이어져...예상 강수량 10~40mm
      끝으로 날씹니다. 오늘 오후부터 광주 전남지역에 내리기 시작한 비는 모레 새벽까지 이어지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모레까지 10 ~ 40mm입니다. 남해서부해상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겠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광주 7도, 목포와 여수 6도 등 4 ~ 7도 분포를 보이겠고, 낮에도 8 ~ 12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0.5에서 2.5미터로 일겠습니다.
      2015-02-15
    • 광주 주부 설 명절 스트레스 1위는 돈
      설 명절을 앞둔 광주지역 주부들의 최대 고민은 돈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지역 한 생활정보지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주부 284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한 결과 스트레스 1위로 세뱃돈과 설 선물 비용이 43%로 가장 높았고, 그 다음으로 음식 장만이 34%, 다른 사람들과의 비교가 10%로 나타났습니다. 세뱃돈과 설 선물 비용이 음식 장만으로 인한 가사 노동 보다 부담이 더 큰 것으로 나타난 것은 경기 불황이 길어지면 살림살이가 팍팍해졌기 때
      2015-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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