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여수시, 시내버스 무정차 '집중단속'
      여수시가 시내버스 무정차 운행에 대한 집중단속에 나섭니다. 여수시는 이달말까지 시 공무원들이 정류장에 직접 나가 시내버스 무정차 운행을 단속하고 적발된 운전기사에 대해서는 1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입니다. 여수시민들은 무정차를 시내버스의 가장 큰 문제로 꼽았고 이어 조기출발, 난폭운전, 불친절을 지적했습니다.
      2017-09-15
    • 보성군, '주암호 연꽃습지' 조성 추진
      광주·전남 250만 명의 주요 식수원인 주암호에 '연꽃습지'가 조성됩니다. 보성군은 주암호 수질 관리를 위해 상류지역인 복내면에 사업비 43억원을 들여 면적 2만 4천㎡ 규모의 연꽃습지를 내년 말까지 조성할 계획입니다. 주암호 연꽃습지에는 정화식물 관찰을 위한 체험공간과 교육장, 편의시설도 함께 설치될 예정입니다.
      2017-09-15
    • 고흥군지, 34년 만에 재발간
      고흥의 역사를 담은 고흥군지가 34년 만에 재발간됩니다. 고흥군은 선사시대부터 현재까지 고흥의 역사와 문화 등 지역 전 분야의 발전상을 집대성하고 정체성을 강화하기 위한 고흥군지를 올해말까지 제작해 배포할 계획입니다. 앞서 군은 지난 2년 동안 역사와 문화 등 5개 분야 22개 항목에 대한 기초조사를 실시했습니다.
      2017-09-15
    • 시민단체, 518기념재단 부정적 업무처리 고발
      광주지역 시민단체들이 5*18기념재단의 부적정한 업무처리를 수사해 달라고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광주시민단체협의회와 여성단체협연합 등 시민사회단체는 5*18기념재단이 회계기준을 어겼고, 인력채용 때 규정을 지키지 않았다며 업무상 배임과 업무 방해 혐의로 차명석 이사장 등 9명을 고발했습니다. 시민단체는 5*18기념재단의 혁신과 정상화를 위해서 고발 조치는 불가피한 결정이라고 밝혔습니다.
      2017-09-14
    • 시민단체, 518기념재단 부정적 업무처리 고발
      광주지역 시민단체들이 5*18기념재단의 부적정한 업무처리를 수사해 달라고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광주시민단체협의회와 여성단체협연합 등 시민사회단체는 5*18기념재단이 회계기준을 어겼고, 인력채용 때 규정을 지키지 않았다며 업무상 배임과 업무 방해 혐의로 차명석 이사장 등 9명을 고발했습니다. 시민단체는 5*18기념재단의 혁신과 정상화를 위해서 고발 조치는 불가피한 결정이라고 밝혔습니다.
      2017-09-14
    • 주민 건강 위협에도 나몰라라 지자체
      【 앵커멘트 】 주민들이 인근 공장에서 내뿜는 연기에 고통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장성군의 한 마을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인데요 민원이 빗발치고 있는데도 장성군은 사실상 손을 놓고 있어 무책임한 행정이라는 비난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김재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65살 박 모 씨는 지난달 밭일을 하다 코피를 쏟으며 쓰러졌습니다. 병원에서 치료를 받은 박 씨는 마을 옆 공장에서 내뿜는 매연 때문에 정신을 잃었다고 주장합니다. ▶ 싱크 : 박 모 씨 / 마을 주
      2017-09-14
    • 근로정신대 지원 30년...명예시민 된 일본인들
      【 앵커멘트 】 한국인보다 먼저 근로정신대 문제를 알리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30년을 싸워온 일본인들이 있습니다. 이들 두 일본인이 그 공로를 인정받아 광주 명예 시민이 되었습니다. 고우리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 기자 】 지난 88년 일본에서 근로정신대 피해자 문제를 처음으로 알린 다카하시 씨와 고이데 씨. 10년 후 '나고야 소송지원회'를 결성해 일본 정부와 미쓰비시 중공업을 상대로 피해 할머니들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도와 왔습니다. ▶ 인터뷰 : 다카하시 마코
      2017-09-14
    • 전남 기초단체장 잇단 구속 '돈의 유혹'
      【 앵커멘트 】 이용부 보성군수가 구속되면서 전남에서 각종 비위로 구속된 기초단체장이 3명으로 늘었습니다. 내년 지방선거를 9개월 앞두고 행정 공백과 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보도에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지난 2월 사택 조성 비리로 한 차례 구속 위기를 맞았던 이용부 보성군수가 결국 구속 수감됐습니다. 이 군수가 공사 수주를 대가로 억대 뇌물을 받은 혐의로 구속됐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군민들은 허탈감과 분노를 감추지 못했습니다. ▶ 싱크 : 보성군민 - "착잡
      2017-09-14
    • 주민 건강 위협에도 나몰라라 지자체
      【 앵커멘트 】 남: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여:kbc8시 뉴스입니다. 주민들이 인근 공장에서 내뿜는 연기에 고통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장성군의 한 마을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인데요 민원이 빗발치고 있는데도 장성군은 특별한 조치를 취하지 않고 있습니다 . 무책임한 행정이라는 비난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첫 소식 김재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65살 박 모 씨는 지난달 밭일을 하다 코피를 쏟으며 쓰러졌습니다. 병원에서 치료를 받은 박 씨는 마을 옆 공장
      2017-09-14
    • 법원, 광산구 재난기금 사용 부적정 징계 취소 소송 각하
      재난기금을 부적정하게 사용했다며 징계를 요구한 광주시의 처분을 취소해 달라는 광주 광산구청이 낸 소송이 법원에서 각하됐습니다. 광주지법 이정훈 부장판사는 광산구청이 윤장현 광주시장을 상대로 낸 기관경고 등 감사결과 처분 요구 처분 취소 소송에서 요건을 갖추지 못했다며 각하 결정을 했습니다. 광산구청은 법원의 결정문을 받아보는대로 법리를 검토해 항소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17-09-14
    • 광주지검 추석 맞아 불법 선거운동 단속
      검찰이 추석 명절을 전후해 불법 선거운동 단속을 강화합니다. 광주지검은 내년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추석 명절에 불법 선거운동이 이뤄질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선물과 음식물 제공 행위 등을 집중단속할 계획입니다. 지난 2010년 지방선거에서는 광주*전남 선거사범이 318명, 2014년 지방선거에서는 312명이 입건됐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지용 기자
      2017-09-14
    • 검찰, 5·18 당시 군 헬기 조종사 17명 직접 조사
      검찰이 5*18 민주화운동 당시 헬기 사격 여부를 규명하기 위해 당시 헬기 조종사들을 직접 조사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지검은 5*18 당시 광주로 출격한 헬기 조종사 17명의 인적사항과 연락처 등을 확보해 개별적으로 접촉, 조사가 가능한지 검토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고 조비오 신부의 유족이 전두환 전 대통령을 사자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한 사건과 관련해 이 사건의 쟁점인 헬기 사격 여부를 수사하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지용 기자
      2017-09-14
    • 광주지법-자산공사 '회생기업 재기 지원 업무협약' 체결
      광주지방법원과 한국자산관리공사가 '회생기업 구조조정과 공적 채무조정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법원은 회생 기업 중 경영 정상화 가능성이 큰 기업을 추천하고 자산공사는 이들 기업의 공장이나 사옥 등을 매입한 뒤 재임대해 자금을 공급할 계획입니다. 또 채무상환능력이 부족한 개인 채무자를 대상으로 자체 상담을 해 개인회생*파산절차 등 공적 채무조정 절차 신청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kbc 광주방송 정지용 기자
      2017-09-14
    • 광주지법, '임대 사업자의 보증금 등 증액 요구' 부당
      임대 사업자의 일방적인 임대료*보증금 증액 요구는 부당하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광주지법 13민사부 허상진 부장판사는 광주 선암동의 한 임대아파트 임차인들이 사업자를 상대로 낸 채무 부존재 확인 소송에서 보증금 임대료 증액분을 낼 필요가 없다며 원고 승소 판결했습니다. 허상진 부장판사는 물가와 인근 아파트 임대료의 큰 변동이 없고, 1년 전에도 인상한 상황에서 사업자의 이번 인상요구는 부당하다고 판단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지용 기자
      2017-09-14
    • 노숙자 대상 범죄 저지른 동네 선후배 붙잡혀
      노숙자를 폭행하고 금품을 빼앗은 20대 일당이 붙잡혔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지난 6월 말 광주시 수기동에서 노숙자 46살 유모씨를 협박해 천 200원을 빼앗고, 다른 노숙자를 폭행한 혐의로 20살 전 모씨 등 4명을 붙잡았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사전에 범행을 공모한 뒤 오토바이를 타고 다니며 대상을 물색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kbc 광주방송 전현우 기자
      2017-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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