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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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천시, 람사르습지 도시 인증
      순천시가 람사르협약 당사국총회에서 제주시, 창녕군, 인제군과 함께 람사르습지 도시 인증을 받았습니다. 람사르습지 도시 인증은 습지 보전과 현명한 이용에 참여하는 도시 또는 마을을 3년마다 열리는 람사르협약 당사국총회에서 인증하는 제도입니다. 순천시는 이번 인증으로 국제사회가 인정하는 '람사르' 상징물을 6년 동안 사용할 수 있게 됐습니다.
      2018-10-25
    • 검찰, 상포지구 개발업자 공소기각에 항소
      회삿돈 수십억 원을 횡령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가 법원의 무죄와 공소기각 판결로 풀려난 여수 상포지구 개발업자에 대해 검찰이 항소했습니다.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개발업자 48살 김 모 씨의 횡령액 86억 4천만 원 중 법원이 무죄와 공소기각한 58억 원에 대해 항소하고, 나머지 28억 4천만 원은 항소하지 않고 공소장을 변경해 다시 기소하기로 했습니다.
      2018-10-25
    • 전남대, 매년 2백여 명 자퇴..타 대학 진학 등 이유
      매년 전남대학교 학생 2백여 명이 다른 대학에 진학하기 위해 자퇴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바른미래당 이찬열 의원이 9개 지방 국립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4년부터 지난 8월까지 전남대 자퇴생은 천 7백여 명이었습니다. 전남대 학생의 자퇴사유는 다른 대학 진학 준비가 천 백여 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취업 준비 4백 명, 개인 사정 등이 2백 5십여 명이었습니다.
      2018-10-25
    • KBC 맘앤베이비페어 개막...28일까지 광주 DJ센터
      KBC 맘앤베이비페어가 오늘(25)부터 나흘 동안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됩니다. 백여 개 브랜드 업체가 250여 부스 규모로 참가하는 KBC 맘앤베이비페어에서는 베이비포토와 출산ㆍ임부용품, 영유아식품 등 다양한 품목을 한자리에서 비교해 합리적인 가격에 구입할 수 있습니다. 2006년 시작돼 올해 25회를 맞는 KBC 맘앤베이비페어는 해마다 학부모와 예비부모, 교육관계자 2만 5천여 명이 방문하는 호남 최대규모의 출산육아박람횝니다.
      2018-10-25
    • 시도교육청 감사 적발 유치원..광주 88곳, 전남 144곳
      각종 부당행위를 해오다 적발된 유치원 명단이 공개됐습니다. 지난 2013년부터 지난해까지 광주전남 시도교육청 감사에서 적발된 유치원은 광주 88곳, 전남 144곳으로, 각각 195건, 300건의 조치가 이뤄졌습니다. 회계를 주먹구구식으로 운영해 공금을 제멋대로 사용한 사례가 대다수였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내년 1월까지 80개 사립유치원을, 전남도교육청은 내년 상반기까지 비리신고가 들어오거나 150명 이상인 유치원을 대상으로 집중 감사를 벌일 계획입니다.
      2018-10-25
    • 전동 퀵보드 배터리서 또 화재
      전동 퀵보드 배터리에서 또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오늘 낮 1시 반쯤 광주시 월산동의 한 전동기 판매점에서 불이 나 전동 퀵보드 등 전동기 일부를 태우고 10여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충전 중이던 전동 퀵보드 배터리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10-25
    • '재심' 김신혜, "국민참여재판 받게 해달라"
      친부살해 혐의에 대해 재심을 받게 된 김신혜 씨가 국민참여재판을 받도록 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광주지법 해남지원에 따르면, 김 씨는 어제(24일) 재판부에 국민참여재판 의사 확인서를 제출했습니다. 재판부가 국민참여재판을 받아들일 경우, 재판은 광주지법에서 진행되며, 다음달 14일로 예정돼 있던 첫 공판기일도 미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김 씨는 지난 2000년 자신의 아버지를 살해한 뒤 시신을 유기한 혐의로 무기징역을 확정받았지만, 재심을 청구해 무기수 가운데 처음으로 재심을 받게 됐습니다.
      2018-10-25
    • "노래방 캔맥주 판매 허용ㆍ도우미 요구 처벌해야"
      노래방 업주들이 캔맥주 판매는 허용해주고 이른바 '도우미'를 요구하는 손님은 처벌해달라고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전국 노래연습장 사업자 천5백여 명은 광주 금남로에서 집회를 열고, 30년 가까이 음악산업진흥법이 개정되지 않으면서 불법 주류판매 등으로 사업자들이 전과자가 되고 있다고 성토했습니다. 또 도우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사업자뿐 아니라 도우미를 요구하는 손님도 처벌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2018-10-25
    • "노래방 캔맥주 판매 허용ㆍ도우미 요구 처벌해야"
      노래방 업주들이 캔맥주 판매는 허용해주고 이른바 '도우미'를 요구하는 손님은 처벌해달라고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전국 노래연습장 사업자 천5백여 명은 광주 금남로에서 집회를 열고, 30년 가까이 음악산업진흥법이 개정되지 않으면서 불법 주류판매 등으로 사업자들이 전과자가 되고 있다고 성토했습니다. 또 도우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사업자뿐 아니라 도우미를 요구하는 손님도 처벌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2018-10-25
    • 농민단체, "성금 모아 북한에 트랙터 보낼 것"
      농민단체들이 대북제재를 허물고 트랙터를 북한에 보내기로 했습니다. 농민회 총연맹 광주전남연맹 등은 '통일 트랙터 품앗이' 광주전남 운동본부를 구성하고, 오는 12월까지 시도민의 성금을 모아 트랙터 15대를 북한에 보내겠다고 밝혔습니다. 농민회는 트랙터가 대북제재 물품으로 묶여 있다며, 한반도 평화시대를 맞아 대북제재를 허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2018-10-25
    • 농민단체, "성금 모아 북한에 트랙터 보낼 것"
      농민단체들이 대북제재를 허물고 트랙터를 북한에 보내기로 했습니다. 농민회 총연맹 광주전남연맹 등은 '통일 트랙터 품앗이' 광주전남 운동본부를 구성하고, 오는 12월까지 시도민의 성금을 모아 트랙터 15대를 북한에 보내겠다고 밝혔습니다. 농민회는 트랙터가 대북제재 물품으로 묶여 있다며, 한반도 평화시대를 맞아 대북제재를 허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2018-10-25
    • "'5·18 왜곡 화보집 배포' 지만원, 배상해야"
      '5.18 북한 배후설'의 근거라며 화보집을 배포한 지만원 씨에 대해 법원이 배상 책임을 인정했습니다. 광주지법 제13민사부는 5.18단체 등이 지 씨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5.18 단체 4곳에는 각각 5백만 원씩, 5.18 참가자 5명에게는 각각 천5백만 원씩, 모두 9천5백만 원을 배상하라고 명령했습니다. 또 앞으로 관련 자료를 배포하거나 인터넷에 게시할 때마다 당사자들에게 2백만 원씩을 추가로 지급하라고 판시했습니다.
      2018-10-25
    • "'5·18 왜곡 화보집 배포' 지만원, 배상해야"
      '5.18 북한 배후설'의 근거라며 화보집을 배포한 지만원 씨에 대해 법원이 배상 책임을 인정했습니다. 광주지법 제13민사부는 5.18단체 등이 지 씨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5.18 단체 4곳에는 각각 5백만 원씩, 5.18 참가자 5명에게는 각각 천5백만 원씩, 모두 9천5백만 원을 배상하라고 명령했습니다. 또 앞으로 관련 자료를 배포하거나 인터넷에 게시할 때마다 당사자들에게 2백만 원씩을 추가로 지급하라고 판시했습니다.
      2018-10-25
    • "강화유리인 줄 모르고..." 금은방 털려다 실패
      뉴스를 모방해 금은방을 털려다 미수에 그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 13일 새벽 3시 50분쯤 귀금속을 훔치기 위해 광주시 월곡동의 한 금은방의 유리를 부수려다 실패하고 달아난 혐의로 31살 황 모 씨 등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인터넷에서 금은방털이 뉴스 동영상을 보고 금은방털이를 계획했지만, 해당 금은방이 지난해 한 차례 절도를 당한 뒤 유리를 강화유리로 교체해 범행에 실패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2018-10-25
    • <10/25(목)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 앵커멘트 】 여> 잠시 후, 스튜디오에선 김경란 광주여대 교수와 함께 이야기 나눠봅니다. 1. 먼저 경향신문입니다. 보증금 없는 공공 임대 주택이 도입된다는 기삽니다. 국토교통부는 초기 자금이 부족한 취약 계층을 위해 주택 지원 방안을 발표했는데요. 취약계층이 공공 임대 주택에 입주할 시 보증금을 내지 않고 월세로 환산해 납부할 수 있게 됩니다. 또한, 가정폭력 피해자와 출산을 앞둔 미혼모 등 긴급 지원이 필요한 가구를 위한 지원도 확대될 예정이라고 신문은 전했습니다. 2. 중앙일봅니다.
      2018-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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