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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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망덕산~배알도 수변공원 섬진강 짚라인 설치
      광양시가 섬진강을 가로지르는 짚라인을 설치합니다. 광양시는 36억 원을 들여 진월면 망덕산과 태인동 배알도수변공원을 잇는 900미터 규모의 짚라인 설치 공사를 내년까지 마무리하기로 했습니다. 광양시는 짚라인과 함께 강수욕장, 해상보도교 등 레저시설을 짓고 뱃길을 복원하는 섬진강 관광자원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2018-11-12
    • 전남 임업인 한마음대회 보성서 열려
      전남 임업인 한마음대회가 보성에서 열렸습니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은 이번 대회는 보성 제암산 휴양림에서 전남 임업 후계자와 산림 경영인 등 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임업 발전에 기여한 임업인 시상과 임업 발전 비전 선포 등 다채로운 내용으로 진행됐습니다.
      2018-11-12
    • 뇌물수수 혐의..이용부 전 보성군수 중형 구형
      뇌물을 주고 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임명규 전 전라남도의장과 이용부 전 보성군수에게 중형이 구형됐습니다.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에너지 사업ㆍ사택 건립 등과 관련해 3억 원의 뇌물을 받고, 축제 대행사 선정 과정에서 압력을 행사한 혐의로 기소된 이 전 군수에 대해 징역 10년을, 이 전 군수에게 뇌물을 제공한 임 전 의장에 대해 징역 3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습니다. 이 전 군수에 대한 또다른 재판에서도 검찰은 측근과 공무원을 통해 업체로부터 뇌물 4억 7천만 원을 받아 챙긴 혐의에 대해 징역 10
      2018-11-12
    • 감사원, 여수상포지구 조사기간 연장할 듯
      감사원이 특혜의혹을 받고 있는 여수상포지구 사업에 대한 조사기간을 연장합니다. 감사원은 지난 20여일 동안 당시 상포지구 인허가 업무를 맡았던 공무원 6명을 불러 인허가 과정에서 편의를 봐준 것은 없는지 1차 조사를 마친데 이어 조만간 의혹이 풀리지 않는 부분에 대해 2차 조사를 실시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앞서 시민단체는 전 여수시장이 조카사위인 개발업체 대표에게 인허가 과정에 특혜를 줬다며 고발장을 제출했습니다.
      2018-11-12
    • 11/12(월)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이용섭 시장,현대차 사장 면담 투자 협약 논의)이용섭 시장이 오늘 서울 현대차 본사에서 정진행 사장과 직접 만나 교착 상태에 빠진 현대차 투자 협약안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2.(광주시, 도시철도 2호선 "내년 상반기 착공") 도시철도 2호선 건설 권고안을 받은 이용섭 광주시장은 내년 상반기 중 2호선 착공이 이뤄질 수 있도록 행정 절차를 신속히 진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3.(장애인 주차구역 위반 급증... 단속 '효과 없네') 정부와 지자체가 장애인 주차구역 불법주차 단속에 나섰지만 비양심 운전자들의 얌체행위
      2018-11-12
    • 기계 고장 원인 해상 사고 잇따라...2명 중상
      기계 고장으로 인한 해상 사고가 잇따라 2명이 다쳤습니다. 오늘(12일) 오전 9시 반쯤 여수시 삼산면 손죽도 남동쪽 4.8km 해상에서 33톤급 멸치잡이 어선의 그물 이송기가 파손되면서 그물을 끌어올리던 선원 2명이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어제(11) 저녁 7시 반쯤에는 신안군 흑산면 홍도 북서쪽 51.8km 해상에서 추진기가 고장난 35톤급 어선이 표류하다 출동한 해경에 의해 선원 등 14명이 구조됐습니다.
      2018-11-12
    • 임택 광주 동구청장, "균형발전 차원 경계조정해야"
      광주시의 2단계 구간경계조정에 대해 임택 광주 동구청장이 균형발전 차원에서 추진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임 청장은 구간 경계조정에서 총선 일정 등 정치 논리를 배제해야 인구와 재정 격차를 줄이고, 광주 전체의 동반 성장 기틀을 마련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지난 2011년 1단계 경계조정 당시 자치구 사이의 이해타산 때문에 동구의 경우 인구가 소폭 증가하는 데 그치는 등 효과가 미흡했다고 지적했습니다.
      2018-11-12
    • 임택 광주 동구청장, "균형발전 차원 경계조정해야"
      광주시의 2단계 구간경계조정에 대해 임택 광주 동구청장이 균형발전 차원에서 추진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임 청장은 구간 경계조정에서 총선 일정 등 정치 논리를 배제해야 인구와 재정 격차를 줄이고, 광주 전체의 동반 성장 기틀을 마련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지난 2011년 1단계 경계조정 당시 자치구 사이의 이해타산 때문에 동구의 경우 인구가 소폭 증가하는 데 그치는 등 효과가 미흡했다고 지적했습니다.
      2018-11-12
    • 2019 수능 문답지 전라남도교육청 도착... 광주는 내일
      3일(15일, 목) 앞으로 다가온 대학수학능력시험 문답지가 오늘 전남에 도착했습니다. 전남도교육청은 세종시에서 배부된 전남지역 수능시험문답지가 7개 수능 시험지구 교육지원청 별로 운반돼 47개 시험장 별로 분류작업을 마친 뒤 철저한 경비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지역 수능시험 문답지는 내일 오후 광주시교육청으로 운반될 예정입니다.
      2018-11-12
    • 경찰ㆍ소방, 2019학년도 수능 대비 특별 대책 추진
      경찰과 소방이 2019학년도 수학능력시험에 대비해 특별대책을 추진합니다. 광주와 전남경찰청은 수능 당일인 오는 15일 경찰과 모범운전자회 등 천40여 명을 배치해 시험장을 착각하거나 입실시간이 임박한 수험생의 긴급 수송을 지원하고, 시험장 주변 주정차 단속을 실시해 진출입로를 확보할 계획입니다. 광주소방안전본부는 오늘(12일)부터 15일까지 장애인과 거동이 불편한 수험생들로부터 전화예약을 받아 수능 당일 119 구급차를 이용해 시험장까지 데려다주는 '119 이송서비스'를 제공합니다.
      2018-11-12
    • 경찰ㆍ소방, 수능 대비 특별 대책 추진
      경찰과 소방이 2019학년도 수학능력시험에 대비해 특별대책을 추진합니다. 광주와 전남경찰청은 수능 당일인 오는 15일 경찰과 모범운전자회 등 천40여 명을 배치해 시험장을 착각하거나 입실시간이 임박한 수험생의 긴급 수송을 지원하고, 시험장 주변 주정차 단속을 실시해 진출입로를 확보할 계획입니다. 광주소방안전본부는 오늘(12일)부터 15일까지 장애인과 거동이 불편한 수험생들로부터 전화예약을 받아 수능 당일 119 구급차를 이용해 시험장까지 데려다주는 '119 이송서비스'를 제공합니다.
      2018-11-12
    • 담양 지역농협 조합장 불법선거운동 혐의 적발
      내년 전국동시 농협조합장 선거를 앞두고 담양의 한 지역 농협조합장이 불법선거운동을 한 혐의로 검찰에 고발됐습니다. 전남도선거관리위원회는 공공단체 등 위탁선거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담양의 한 지역 농협조합장 A씨를 광주지방검찰청에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조합장 A씨는 지난 2015년부터 최근까지 조합원 15명에게 자신의 주소와 성명을 적어 경조사비 150만원을 직접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2018-11-12
    • '친형 도피 조력 의혹' 농어촌공사 사장실 압수수색
      검찰이 친형의 도피를 도운 의혹을 받고 있는 최규성 농어촌공사 사장의 집무실 등을 압수수색 했습니다. 전주지검은 최규호 전 전북교육감이 도피해 온 지난 8년 동안 여러 차례 통화를 주고받는 등 도피를 도운 의혹을 받고 있는 최규성 한국농어촌공사 사장의 집무실과 서울 자택 등에 대해 압수수색을 벌였습니다. 특가법상 뇌물 혐의로 수사를 받다 달아난 최 전 교육감은 지난 6일 인천에서 도주 8년 2개월 만에 붙잡혔습니다.
      2018-11-12
    • '친형 도피 조력 의혹' 농어촌공사 사장실 압수수색
      검찰이 친형의 도피를 도운 의혹을 받고 있는 최규성 농어촌공사 사장의 집무실 등을 압수수색 했습니다. 전주지검은 최규호 전 전북교육감이 도피해 온 지난 8년 동안 여러 차례 통화를 주고받는 등 도피를 도운 의혹을 받고 있는 최규성 한국농어촌공사 사장의 집무실과 서울 자택 등에 대해 압수수색을 벌였습니다. 특가법상 뇌물 혐의로 수사를 받다 달아난 최 전 교육감은 지난 6일 인천에서 도주 8년 2개월 만에 붙잡혔습니다.
      2018-11-12
    • '친형 도피 조력 의혹' 농어촌공사 사장실 압수수색
      검찰이 친형의 도피를 도운 의혹을 받고 있는 최규성 농어촌공사 사장의 집무실 등을 압수수색 했습니다. 전주지검은 최규호 전 전북교육감이 도피해 온 지난 8년 동안 여러 차례 통화를 주고받는 등 도피를 도운 의혹을 받고 있는 최규성 한국농어촌공사 사장의 집무실과 서울 자택 등에 대해 압수수색을 벌였습니다. 특가법상 뇌물 혐의로 수사를 받다 달아난 최 전 교육감은 지난 6일 인천에서 도주 8년 2개월 만에 붙잡혔습니다.
      2018-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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