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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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15(목)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광주형 일자리' 광주시-현대차 협상 '난항')'광주형 일자리' 완성차 공장 유치를 놓고 마라톤협상을 벌이고 있는 광주시와 현대차가 임금과 근로시간 등 쟁점을 놓고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2.(수능 끝...이젠 입시 2라운드 '면접*논술') 광주·전남에서도 2019학년도 대학 수학능력시험이 순조롭게 끝났습니다. 수험생들은 곧바로 이번 주말부터 시작되는 수시 면접과 논술에 대비하는 '입시 2라운드'에 돌입합니다. 3.(경찰 도움받아 수험장 도착... 광주전남 30건)수능시험 입실시간에 늦거나 수험표를 놓고
      2018-11-15
    • '영암 영보 만세운동' 故 최병수 선생 독립유공자 서훈
      항일 독립 만세 운동에 참여했다가 옥고를 치른 고 최병수 선생이 독립유공자 서훈을 받습니다. 국가보훈처는 1931년 8월 영암군 덕진면 영보다리에서 '신사상 연구모임'을 만들어 청년들을 교육하고, 이듬해 6월에는 만세운동에 참여했다가 1년 넘게 옥살이를 한 최 선생에게 오는 17일 순국선열의 날을 맞아 건국포장을 수여하기로 했습니다. 최 선생은 지난 2015년 서울 주한 일본대사관 앞에서 일제 강제징용 피해자 문제 해결을 촉구하며 분신한 고 최현열 열사의 부친입니다.
      2018-11-15
    • 순천시, 수능 수험생에 관광지 5곳 무료 개방
      순천시가 수능 시험 수험생들에게 주요 관광지를 무료로 개방합니다. 무료 개방 관광지는 순천만국가정원과 순천만습지, 낙안읍성, 드라마촬영장, 뿌리깊은나무박물관 등 5곳입니다. 수험표를 지참하거나 담당 교사와 함께 단체로 입장하는 수험생은 오는 12월까지 5곳의 관광지를 무료로 입장할 수 있습니다.
      2018-11-15
    • 전남 요양병원, 암 치료센터 개소
      전남의 한 요양병원이 암 치료센터를 설치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무등산생태요양병원은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암 치료센터 개소식을 열고, 환자 치료 사례를 발표했습니다.
      2018-11-15
    • 현직 경찰관 알몸 사진 요구 의혹... 경찰 수사
      현직 경찰관이 금전 관계를 미끼로 알고 지내던 여성에게 알몸 사진을 요구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지난 9월 돈을 빌려주겠다며 신체 사진을 요구하고 부적절한 발언을 했다는 30대 여성의 고소장이 접수돼 무안경찰서 소속 A 경위를 강제추행 등의 혐의로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A경위는 먼저 사진을 보내달라고 요구한 사실이 없고 유포 등 불법행위도 하지 않았다며 혐의를 부인했습니다.
      2018-11-15
    • 광주ㆍ전남 수험생 잇따라 119구조대 도움 받아
      2019학년도 대입 수능 시험을 치르던 수험생들이 잇따라 119구조대의 도움을 받았습니다. 오늘(15일) 오전 10시 25분쯤 광주 서구의 한 고사장에서 어지럼증과 복통을 호소하며 화장실에 쓰러져 있는 수험생 A양을 출동한 구급대원이 병원으로 이송했습니다. A양은 증세가 호전되지 않아 결국 시험을 포기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담양의 한 고사장에서는 기흉을 앓고 있던 정 모 군이 119구조대의 도움으로 점심 시간 산소호흡기를 사용해 안정을 취한 뒤 남은 시험을 치렀습니다.
      2018-11-15
    • 복통 호소 수험생 시험 포기..수능 이모저모
      2019학년도 대입 수능 시험을 치르던 수험생들이 잇따라 119구조대의 도움을 받았습니다. 오늘(15일) 오전 10시 25분쯤 광주 서구의 한 고사장에서 어지럼증과 복통을 호소하며 화장실에 쓰러져 있는 수험생 A양을 출동한 구급대원이 병원으로 이송했습니다. A양은 증세가 호전되지 않아 결국 시험을 포기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담양의 한 고사장에서는 기흉을 앓고 있던 정 모 군이 119구조대의 도움으로 점심 시간 산소호흡기를 사용해 안정을 취한 뒤 남은 시험을 치렀습니다.
      2018-11-15
    • 택배노조 "CJ 대한통운 규탄 파업"
      택배노조가 단체교섭을 거부하는 CJ대한통운을 비판하며, 파업을 예고했습니다. 전국택배노조 광주지부는 CJ대한통운이 노조와 교섭해야 한다는 중앙노동위원회의 권고에도 노사교섭에 응하지 않고 있다며, 오늘(15일) 간부 파업을 시작으로 오는 21일 경고파업을 할 예정입니다. CJ대한통운은 택배기사가 회사에 고용된 직원이 아닌 개인사업자라며, 택배노조를 노조로 인정할 수 없다는 입장입니다.
      2018-11-15
    • 택배노조 "CJ 대한통운 규탄 파업"
      택배노조가 단체교섭을 거부하는 CJ대한통운을 비판하며, 파업을 예고했습니다. 전국택배노조 광주지부는 CJ대한통운이 노조와 교섭해야 한다는 중앙노동위원회의 권고에도 노사교섭에 응하지 않고 있다며, 오늘(15일) 간부 파업을 시작으로 오는 21일 경고파업을 할 예정입니다. CJ대한통운은 택배기사가 회사에 고용된 직원이 아닌 개인사업자라며, 택배노조를 노조로 인정할 수 없다는 입장입니다.
      2018-11-15
    • 2019학년도 수능 종료.."지난해와 비슷한 수준"
      2019학년도 대학 수학능력시험이 조금 전인 오후 5시 40분에 모두 종료됐습니다. 오전 8시 40분 1교시 국어영역을 시작으로, 5교시 한문·제2외국어를 마지막으로 끝났습니다. 85개 시험장에서 3만 8천 여명이 응시한 광주·전남 결시율은 광주 5.72%, 전남 8.04%로 집계됐습니다. 올해 수능은 국어와 수학 등 대부분의 영역에서 EBS 연계율이 70%를 유지하며,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으로 출제됐다는 평갑니다.
      2018-11-15
    • 광주ㆍ전남 경찰, 수험생 교통편의 30건 제공
      수능시험 입실시간에 늦거나 수험표를 놓고 온 수험생들이 경찰의 도움으로 시험을 치렀습니다. 광주경찰청은 오늘 아침 7시쯤 광주 일곡동 자신의 집에서 동아여고 고사장으로 가는 도중 차량 바퀴가 펑크 났다는 신고를 접수 받고 수험생을 고사장까지 태워다 주는 등 수험생들에게 교통편의를 제공했습니다. 전남경찰청도 시험장 47곳에 경찰관 570여 명을 배치해 수험생 12명을 고사장까지 수송해주고, 1명에게 수험표를 전달했니다.
      2018-11-15
    • "광주시의원 23명 중 10명, 새마을장학금 조례 폐지해야"
      광주시의원 23명 가운데 10명이 특혜 논란을 빚어 온 새마을장학금 조례 폐지에 찬성했습니다. 새마을장학금 특혜 폐지 시민회의가 지난 6일 광주시의원 23명에게 공개 질의서를 보내 새마을장학금 지급 조례 폐지안에 대한 입장을 물은 결과, 시의원 10명은 폐지에 찬성한다고 답했고, 나머지 13명은 답변서를 제출하지 않았습니다. 시민회의는 광주시가 내년 예산안에 새마을장학금을 편성하지 않기로 한 만큼 시의회가 실효성 없는 조례를 책임지고 폐지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2018-11-15
    • "광주시의원 23명 중 10명, 새마을장학금 조례 폐지해야"
      광주시의원 23명 가운데 10명이 특혜 논란을 빚어 온 새마을장학금 조례 폐지에 찬성했습니다. 새마을장학금 특혜 폐지 시민회의가 지난 6일 광주시의원 23명에게 공개 질의서를 보내 새마을장학금 지급 조례 폐지안에 대한 입장을 물은 결과, 시의원 10명은 폐지에 찬성한다고 답했고, 나머지 13명은 답변서를 제출하지 않았습니다. 시민회의는 광주시가 내년 예산안에 새마을장학금을 편성하지 않기로 한 만큼 시의회가 실효성 없는 조례를 책임지고 폐지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2018-11-15
    • 5천만원 든 가방 주워 신고 않은 50대 형사처벌 불가피
      현금 수천만 원이 든 가방을 주운 뒤 돌려주지 않은 5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 2일 광주 수완동의 한 도로에서 현금 5천 8백여만 원이 들어 있는 32살 이 모 씨의 가방을 주운 뒤 돌려주지 않은 혐의로 51살 임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임 씨가 주운 가방을 경찰에 신고하지 않는 등 돌려주기 위한 행동을 하지 않아 처벌이 불가피하다고 밝혔습니다.
      2018-11-15
    • 5천만원 든 가방 주워 신고 않은 50대 형사처벌 불가피
      현금 수천만 원이 든 가방을 주운 뒤 돌려주지 않은 5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 2일 광주 수완동의 한 도로에서 현금 5천 8백여만 원이 들어 있는 32살 이 모 씨의 가방을 주운 뒤 돌려주지 않은 혐의로 51살 임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임 씨가 주운 가방을 경찰에 신고하지 않는 등 돌려주기 위한 행동을 하지 않아 처벌이 불가피하다고 밝혔습니다.
      2018-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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