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이용자 모집 위해 계정 도용해 음란물 대량 유통
      【 앵커멘트 】 직원을 고용해 음란 영상을 직접 유포한 웹하드 업체 운영자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찰의 수사망을 피하기 위해, 일반인들의 계정까지 무단으로 도용했습니다. 박성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서울에 있는 웹하드 사무실에 경찰이 들이닥칩니다. ▶ 싱크 : 경찰 - "핸드폰이랑 소지품 다 내려놓으시고..." 압수한 컴퓨터와 외장하드에서는 셀 수 없이 많은 음란물 영상이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자신이 운영하는 웹하드에 음란물을 유포한 혐의로 업체 대
      2018-11-22
    • [집중] 광산구 이어 남구도..잇단 구금고 선정 '잡음'
      【 앵커멘트 】 최근 광주 광산구 금고 선정을 앞두고 심의위원 명단이 유출돼 경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남구에서도 구금고 선정에서 탈락한 광주은행이 법원에 가처분 신청을 내는 등 자치단체 금고를 둘러싼 잡음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먼저 최선길 기잡니다. 【 기자 】 광주은행이 광주 남구 금고 선정에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구금고에 선정된 KB국민은행이 이사회 승인 없이 무리하게 협력사업금 25억 원을 제안했다며, 법원에 가처분 신청을 냈습니다. (CG)
      2018-11-22
    • 11/23(금) 모닝730 타이틀 + 주요뉴스
      1.(민주당, 광주시-노동계 압박 재협상 촉구) 정부와 여당이 현대차 투자협상이 지지부진할 경우 광주형 일자리를 다른 지역에 유치할 수 있다며 광주시와 노동계의 양보를 촉구했습니다. 2.(구청 금고 선정 ‘잡음’ 끊이지 않아... 왜?) 광주 남구 구금고 선정에서 탈락한 광주은행이 법원에 가처분 신청을 내며 반발에 나섰고 광산구 구금고 심사위원 명단이 유출돼 경찰이 압수수색을 벌이는 등 잡음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3.(정부 비축미 방출 강행..."농업 홀대" 비판) 정부가 비축미 5만 톤 방출을 강행하
      2018-11-22
    • 무등산무돌길 문화대학 전문안내해설사 통합수료식
      무등산 무돌길 전문안내 해설사들이 배출됐습니다. 무등산 무돌길 문화대학은 KBC 광주방송에서 전문안내해설사 교육과정 통합수료식을 열고, 수료생 109명과 심화연수 수료성 32명에게 수료장을 수여했습니다. 지난해 3월 창립한 무등산 무돌길협의회는 KBC 광주방송과 함께 문화대학을 개설해 무돌길 4~5일 완주코스와 시민탐방교실 등을 운영하며 관광객 유치에 힘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2018-11-22
    • 11/22(목)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민주당, 광주시-노동계 압박 재협상 촉구) 정부와 여당이 현대차 투자협상이 지지부진할 경우 광주형 일자리를 다른 지역에 유치할 수 있다며 광주시와 노동계의 양보를 촉구했습니다. 2.(정부 비축미 방출 강행..."농업 홀대" 비판) 정부가 비축미 5만 톤 방출을 강행하자 농민 5백 명이 국회 앞에서 정부와 민주당의 농업 홀대를 강도 높게 비판했습니다. 3.(구청 금고 선정 ‘잡음’ 끊이지 않아... 왜?) 광주 남구 구금고 선정에서 탈락한 광주은행이 법원에 가처분 신청을 내며 반발에 나섰고 광산구 구금
      2018-11-22
    • 시장*군수협의회 "농업진흥구역 태양광 설치법 반대"
      전남 시장군수협의회가 농업진흥구역 내 태양광 설치 허용 법안을 반대하고 나섰습니다. 전남 시장군수협의회는 농업진흥구역 내 신재생 에너지 설비 설치를 허용하는 농지법 일부개정법률안에 적극 반대한다는 건의문을 청와대와 국회에 보냈다고 밝혔습니다. 바른미래당 정운천 의원 등 16명이 공동 발의한 농지법 개정안은 농업 진흥구역에서 농업인 또는 농업 법인이 신재생 에너지 설비를 설치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2018-11-22
    • 시장*군수협의회 "농업진흥구역 태양광 설치법 반대"
      전남 시장군수협의회가 농업진흥구역 내 태양광 설치 허용 법안을 반대하고 나섰습니다. 전남 시장군수협의회는 농업진흥구역 내 신재생 에너지 설비 설치를 허용하는 농지법 일부개정법률안에 적극 반대한다는 건의문을 청와대와 국회에 보냈다고 밝혔습니다. 바른미래당 정운천 의원 등 16명이 공동 발의한 농지법 개정안은 농업 진흥구역에서 농업인 또는 농업 법인이 신재생 에너지 설비를 설치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2018-11-22
    • 자치단체 금고 선정 둘러싸고 잡음 잇따라
      자치단체 금고를 둘러싸고 잡음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광주 광산구금고 선정 심의위원 명단 유출사건을 수사하는 경찰이 오늘(22일) 오전 광주 광산구청과 국민은행ㆍ농협ㆍ광주은행 지점 등을 압수수색 했습니다. 광주 남구금고 선정에서 탈락한 광주은행은 국민은행이 이사회 승인도 없이 제안서에 협력사업비 25억 원을 무리하게 써냈다며, 광주지법에 가처분 신청을 접수했습니다.
      2018-11-22
    • 신종 인터넷 사기 '로맨스 스캠' 잇따라
      신종 인터넷 사기 이른바 '로맨스 스캠'이 잇따르고 있다며, 경찰이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3일 광주의 한 은행 직원이 SNS를 통해 알고 지내온 남성에게 현금 3천만 원을 송금하려던 50대 여성을 만류한 뒤 인터넷 사기가 의심된다며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로맨스 스캠'은 SNS를 통해 친분을 쌓은 뒤 교제나 결혼을 빌미로 돈을 요구하는 신종 사기이며, 지난 8월 울산에서는 한 여성이 로맨스 스캠 피해를 당해 현금 수천만 원을 보내기도 했습니다.
      2018-11-22
    • 신종 인터넷 사기 '로맨스 스캠' 잇따라
      신종 인터넷 사기 이른바 '로맨스 스캠'이 잇따르고 있다며, 경찰이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3일 광주의 한 은행 직원이 SNS를 통해 알고 지내온 남성에게 현금 3천만 원을 송금하려던 50대 여성을 만류한 뒤 인터넷 사기가 의심된다며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로맨스 스캠'은 SNS를 통해 친분을 쌓은 뒤 교제나 결혼을 빌미로 돈을 요구하는 신종 사기이며, 지난 8월 울산에서는 한 여성이 로맨스 스캠 피해를 당해 현금 수천만 원을 보내기도 했습니다.
      2018-11-22
    • 원안위, 한빛원전 5호기 재가동 승인
      정기검사를 위해 멈춰섰던 한빛원전 5호기가 재가동됩니다. 원자력안전위원회는 구조물 공극 점검 등 86개 항목의 안전 검사를 위해 지난 9월부터 가동을 정지한 한빛원전 5호기에 대해 재가동을 승인했습니다. 원안위는 5호기의 출력 과정에서 9가지 항목을 추가로 검사한 뒤 정기검사를 마칠 계획입니다.
      2018-11-22
    • 전남 공공기관*유관단체 채용비리 전수조사 실시
      전남의 공공기관과 공직 유관단체를 대상으로 하는 채용 비리 전수조사가 실시됩니다. 전라남도는 중앙정부 공공기관 채용 비리 조사단과 함께 산하 22개 지방 공공기관과 공직 유관단체를 대상으로 채용 전반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조사 대상은 2017년 10월 1일 이후 모든 신규 채용자와 2014년 이후 비정규직에서 정규직으로 전환된 직원들입니다.
      2018-11-22
    • 중간고사 시험지 유출 고교생 5명 입건
      지난달 목포의 한 고등학교에서 발생한 시험지 유출 사건과 관련해 학생 5명이 입건됐습니다. 목포경찰서는 지난 9월 말부터 10월 초까지 교사 연구실에 들어가 영어시험 파일을 무단으로 출력하거나 이메일로 전송해 시험지를 유출한 혐의로 학생 5명을 불구속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경찰은 시험 문제가 유출되는 과정에서 교사가 개입했을 가능성에 대해서도 수사를 벌였지만 특이점은 없었다고 덧붙였습니다.
      2018-11-22
    • 보이스피싱 수법 진화...올해 광주 피해액 28억 원
      올해 광주 지역 보이스피싱 피해액이 28억 원을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이 올해 1월부터 지난달까지 광주 지역 보이스피싱 피해를 집계한 결과, 지난해보다 3% 늘어난 166건이 발생했으며, 그 피해액도 28억 2천만 원이었습니다. 경찰은 최근 특정 앱이나 원격조정 프로그램 설치를 유도하는 등 보이스피싱 수법이 진화되고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2018-11-22
    • 보이스피싱 수법 진화...올해 광주 피해액 28억 원
      올해 광주 지역 보이스피싱 피해액이 28억 원을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이 올해 1월부터 지난달까지 광주 지역 보이스피싱 피해를 집계한 결과, 지난해보다 3% 늘어난 166건이 발생했으며, 그 피해액도 28억 2천만 원이었습니다. 경찰은 최근 특정 앱이나 원격조정 프로그램 설치를 유도하는 등 보이스피싱 수법이 진화되고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2018-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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