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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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23(금)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윤장현 전 시장,보이스피싱에 4억 5천 만원 뜯겨)윤장현 전 광주시장이 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부인 권양숙 여사를 사칭한 40대 여성에게 보이스피싱으로 4억 5천만 원을 뜯긴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여수 천사마을 '막무가내 공사'...주민 반발)카페들이 즐비한 여수 천사마을이 막무가내 공사로 언덕 계단길이 무너져 내릴 위기에 처하면서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3.(광주형 일자리 사실상 무산...후폭풍 심각할 듯)전국적인 관심사인 광주형 일자리가 관건인 광주시와 노동계의 협상안 수정이 이뤄지지 못해 사
      2018-11-23
    • 11/26(월) 모닝730 타이틀 + 주요뉴스
      1.('근대유산*도시재생'으로 목포 원도심 부활) 심각한 공동화를 겪고 있는 목포 원도심이 도시재생을 통해 다시 기지개를 켜고 있는데 주민 참여 모델 개발이 시급합니다. 2.(유통기한 없는 식품 유통...농협*지자체 '뒷짐')농협 로컬푸드 직매장에서 유통기한을 알 수 없는 제품들을 판매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어느 정도 유통됐는지 확인조차 할 수 없었습니다. 3.(여수 돌산 난개발 몸살..."생태하천 썩어가")여수에서 제일 큰 섬인 돌산이 관광을 위한 각종 난개발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돌산 하천은 오폐수로
      2018-11-23
    • 고흥분청문화박물관, 유물전시실 확대
      고흥분청문화박물관이 유물전시실을 확대 운영합니다. 고흥분청문화박물관은 지난 3년 사이 지역의 역사와 문화, 설화 등이 담긴 기증 유물이 200여점으로 늘어나면서 관람 편의를 위해 전시실을 더욱 확대했습니다. 박물관은 청동기시대 간돌검에서 분청사기, 고문서에 이르기까지 지역의 다양한 역사자료를 전시하고 있습니다.
      2018-11-23
    • 광양시, 100원 시내버스 중고생으로 확대
      광양시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는 100원 시내버스를 내년부터 중고생으로 확대합니다. 광양시는 월 평균 5백 명씩 이용객이 증가할 정도로 100원 시내버스 정책이 호평을 받아 중고생으로 이용 대상을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내년부터 광양지역 중고생은 교통카드를 이용해 100원에 지역 시내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2018-11-23
    • 광양시, 100원 시내버스 중고생으로 확대
      광양시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는 100원 시내버스를 내년부터 중고생으로 확대합니다. 광양시는 월 평균 5백 명씩 이용객이 증가할 정도로 100원 시내버스 정책이 호평을 받아 중고생으로 이용 대상을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내년부터 광양지역 중고생은 교통카드를 이용해 100원에 지역 시내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2018-11-23
    • 소상공인, "블랙프라이데이 할인, 골목상권에 악영향"
      오늘(23일)부터 블랙프라이데이 할인 행사가 시작된 가운데, 소상공인들이 개선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광주지역 소상공인들은 대형 유통업체 중심의 광범위한 할인 전략이 골목상권에 악영향을 미친다며, 할인 품목을 제한하는 등의 상생 방안을 찾아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대형 유통매장에 입점한 업체들은 미국과 다른 유통 체계를 가진 한국에서는 블랙프라이데이 할인 행사는 불필요하다며 불만을 표시했습니다.
      2018-11-23
    • '총파업' 택배노조, CJ대한통운 대체 배송 시도 규탄
      지난 21일부터 총파업에 돌입한 택배노조가 CJ대한통운의 대체 배송 시도를 비판했습니다. 전국택배노조 광주지부는 총파업 3일째인 오늘(23일) 기자회견을 열고, CJ대한통운이 노조와의 교섭에 응하지 않으면서 다른 지역 차량을 이용해 대체 배송을 시도하는 등 불법행위를 저지르고 있다고 규탄했습니다. 또 영업소의 집배송 수수료를 5%로 통일하고, 대체인력을 확보하는 등 노동환경을 개선하라고 촉구했습니다.
      2018-11-23
    • '총파업' 택배노조, CJ대한통운 대체 배송 시도 규탄
      지난 21일부터 총파업에 돌입한 택배노조가 CJ대한통운의 대체 배송 시도를 비판했습니다. 전국택배노조 광주지부는 총파업 3일째인 오늘(23일) 기자회견을 열고, CJ대한통운이 노조와의 교섭에 응하지 않으면서 다른 지역 차량을 이용해 대체 배송을 시도하는 등 불법행위를 저지르고 있다고 규탄했습니다. 또 영업소의 집배송 수수료를 5%로 통일하고, 대체인력을 확보하는 등 노동환경을 개선하라고 촉구했습니다.
      2018-11-23
    • 고흥군, 드론 활용 지적 재조사 추진
      고흥군이 드론을 활용한 지적 재조사 사업에 나섭니다. 고흥군은 도덕,오마지구 300만제곱미터에 대해 2030년까지 드론을 활용해 토지를 새로 측량하고 종이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시킬 계획입니다. 고흥 도덕,오마는 100년 전 지적을 지금까지 사용하고 있어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역입니다.
      2018-11-23
    • 고흥군, 드론 활용 지적 재조사 추진
      고흥군이 드론을 활용한 지적 재조사 사업에 나섭니다. 고흥군은 도덕,오마지구 300만제곱미터에 대해 2030년까지 드론을 활용해 토지를 새로 측량하고 종이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시킬 계획입니다. 고흥 도덕,오마는 100년 전 지적을 지금까지 사용하고 있어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역입니다.
      2018-11-23
    • '전현직 대통령 영부인 사칭' 보이스피싱 40대 붙잡혀
      전현직 대통령 영부인을 사칭해 돈을 가로챈 4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지난해 12월 자신이 권양숙 여사인데 가족 문제로 돈이 필요하다는 문자를 보내 전직 광주시장 Y씨로부터 4억 5천만 원을 가로챈 혐의로 49살 김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한 뒤 검찰에 넘겼습니다. 김 씨는 과거 선거 운동원으로 활동하면서 수집한 지역 유력인사들의 전화번호로 전현직 대통령 영부인을 사칭하는 문자를 보내며 보이스피싱을 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8-11-23
    • 올 겨울 지난해보다 덜 추워..다음달 서해안 많은 눈
      올 겨울 광주ㆍ전남은 지난해보다 덜 추울 것이란 전망이 나왔습니다. 광주지방기상청이 발표한 '올 겨울철 기상 전망'에 따르면, 광주전남은 다음달부터 내년 2월까지 대륙 고기압과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기온이 평년과 비슷하거나 높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상청은 이번 겨울 강수량이 평년과 비슷하거나 적겠지만, 다음달에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아 서해안을 중심으로 많은 눈이 내릴 가능성이 있다고 예보했습니다.
      2018-11-23
    • 올 겨울 지난해보다 덜 추워..다음달 서해안 많은 눈
      올 겨울 광주ㆍ전남은 지난해보다 덜 추울 것이란 전망이 나왔습니다. 광주지방기상청이 발표한 '올 겨울철 기상 전망'에 따르면, 광주전남은 다음달부터 내년 2월까지 대륙 고기압과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기온이 평년과 비슷하거나 높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상청은 이번 겨울 강수량이 평년과 비슷하거나 적겠지만, 다음달에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아 서해안을 중심으로 많은 눈이 내릴 가능성이 있다고 예보했습니다.
      2018-11-23
    • 도선국사마을 농촌관광 으뜸촌 선정
      광양시 도선국사마을이 농촌관광 으뜸촌에 선정됐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올해 농촌관광사업 등급을 평가한 결과 도선국사마을이 으뜸촌으로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도선국사마을은 천연 염색과 다도, 농작물 수확 등 다양한 농촌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모범 사례로 평가 받았습니다.
      2018-11-23
    • 도선국사마을 농촌관광 으뜸촌 선정
      광양시 도선국사마을이 농촌관광 으뜸촌에 선정됐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올해 농촌관광사업 등급을 평가한 결과 도선국사마을이 으뜸촌으로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도선국사마을은 천연 염색과 다도, 농작물 수확 등 다양한 농촌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모범 사례로 평가 받았습니다.
      2018-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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