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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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부싸움 중 자녀 앞에서 불 지르려 한 40대 징역형
      부부싸움 중 자녀 앞에서 불을 지르려 한 40대 남성에게 징역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4단독은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48세 남성에 대해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보호관찰 명령을 내렸습니다. 이 남성은 지난 2월 광주시 북구 자신의 집에서 부인과 다투던 중 가스레인지 밸브를 열고 라이터로 불을 붙이려고 했으며 이 과정에서 말리는 10대 자녀를 밀친 혐의 등으로 기소됐습니다.
      2018-11-25
    • 부부싸움 중 자녀 앞에서 불 지르려 한 40대 징역형
      부부싸움 중 자녀 앞에서 불을 지르려 한 40대 남성에게 징역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4단독은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48세 남성에 대해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보호관찰 명령을 내렸습니다. 이 남성은 지난 2월 광주시 북구 자신의 집에서 부인과 다투던 중 가스레인지 밸브를 열고 라이터로 불을 붙이려고 했으며 이 과정에서 말리는 10대 자녀를 밀친 혐의 등으로 기소됐습니다.
      2018-11-25
    • 여수산단 내 녹지 44년 째 묶여..대기업 녹지는 해제
      【 앵커멘트 】 여수국가산단내에 사유지를 소유하고 있는 주민 수십명이 40년 넘게 재산권을 행사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정부가 대기업이 소유한 녹지는 해제시켜주면서 주민들의 반발이 커지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홍현숙씨는 여수국가산업단지에 있는 본인 소유의 임야를 보면 한숨만 나옵니다. 엄연한 사유지인데도 산단 내 녹지로 지정되면서 40년 넘게 재산권 행사를 전혀 못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 인터뷰 : 홍현숙 / 여수시 선
      2018-11-24
    • 2백억 지리산역사문화관 개관 못해 ..운영비ㆍ콘텐츠 부실
      【 앵커멘트 】 2백억 원을 들인 지리산역사문화관이 애물단지로 전락할 우려에 휩싸였습니다. 준공된지 5개월이 지났지만 운영 예산이 확보되지 못했고, 콘텐츠도 미비해 개관조차 못하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지리산의 역사와 문화를 널리 알리기 위해 240억원을 들여 조성한 역사문화관입니다. 선사시대부터 현대까지 지리산의 변화와 매천 황현 선생의 작품, 어린이 놀이시설 등을 갖추고 있습니다. 지난 6월 준공됐고, 내부 시설물도 모두 갖췄지만 관람객을 맞이하진
      2018-11-24
    • 광주*전남 오후들어 비 그쳐..신안 지도 21.5mm
      주말인 오늘 광주·전남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오전부터 내린 비는 오후들어 모두 그쳤습니다. 신안 지도가 21.5mm로 가장 많이 내렸고, 영암 17.5mm, 광주 7.2mm 등의 강수량을 나타냈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진도 17도, 해남 16도, 광주 11도 등 9도에서 17도의 분포를 보였습니다. 내일은 구름 많은 날씨 속에 광주의 낮 최고기온이 13도에 머물며 쌀쌀하겠습니다. 다음 주는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다가, 주 중반에 일부 지역에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2018-11-24
    • 보복 위해 광주로 원정온 조폭 12명 검거
      광주의 조폭들에게 보복을 해주겠다며 원정온 수도권 조폭이 무더기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북구 각화동의 한 모텔을 통째로 빌려 상대편 조직원을 붙잡아 감금 협박하던 수도권 조직폭력배 이 모 씨 등 1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자신의 조직원을 폭행한 광주 조폭들에게 보복을 하겠다며 광주로 내려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8-11-24
    • 겨울 재촉하는 가을비 '아쉬움'..겨울 채비 '분주
      【 앵커멘트 】 가을도 벌써 끝자락입니다. 떠나가는 가을이 아쉬운 분들 많으실 겁니다. 그런가 하면, 다가오는 겨울을 준비하는 시민들도 있습니다. 가을과 겨울이 교차하는 휴일 풍경을 신익환 기자가 전합니다. 【 기자 】 어느 덧 가을의 끝자락. 울긋불긋 산을 수놓았던 단풍은 낙엽이 돼 바닥에 쌓였습니다. 겨울을 재촉하는 비는 내리지만, 막바지 가을 산행을 즐기려는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 인터뷰 : 전민수 / 충남 논산시 - "늦가을인데 단풍이 예쁘고, 아쉽네
      2018-11-24
    • 2022학년도 대입제도 개편 설명회 열려
      현재 중학교 3학년부터 적용되는 대입제도 개편안에 대한 설명회가 광주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설명회에는 중3 학생과 학부모, 교사 등 4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EBS 대표 강사가 2022학년도 대입제도 개편 방안과 성공 전략 등을 소개했습니다. 예비 고3을 위한 설명회도 잇따라 열려, '불수능'으로 평가받는 올해 수능 분석과 2020학년도 대입제도 특징 등의 정보가 제공됐습니다.
      2018-11-24
    • 학원 버스와 승용차 충돌..다행히 인명피해 없어
      학원 버스와 승용차가 충돌하면서 불이 났지만 다행히 큰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어젯밤 8시 40분쯤 광주 광산구 운남동의 한 도로에서 학생들을 내려주고 차고지로 돌아가던 학원 버스와 마주 오던 승용차가 부딪쳐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사고 당시 승용차 앞 좌석이 버스에 막혀 운전자 대피가 늦어졌지만 지나던 행인들이 힘을 합쳐 운전자를 구조해 인명 피해를 막았습니다.
      2018-11-24
    • 무안 해상서 선원 실종...해경 수색
      조업 중이던 어선에서 선원 한 명이 실종돼 해경이 수색에 나섰습니다. 목포해양경찰서는 어제 낮 1시쯤 무안군 도리포항 서쪽 5.2km 해상에서 조업하던 1톤급 어선에서 선원 35살 김 모 씨가 바다에 빠졌다는 신고를 받고 수색을 벌이고 있습니다. 해경은 김 씨가 김 양식장에서 작업을 하다 추락한 것으로 보고 선장 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11-23
    • 블랙프라이데이 시작...영세 자영업자들 '한숨'
      【 앵커멘트 】 미국의 '블랙프라이데이'에 맞춰 국내 유통업체들도 대규모 할인행사에 들어갔습니다. 지역 소상공인들은 물론, 행사에 참여하는 업체들까지 한 숨을 짓고 있습니다. 어찌된 영문인지 전현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소형마트를 운영하는 허은 씨는 블랙 프라이데이가 시작되자 답답한 마음을 감추지 못합니다. 대형 유통업체가 품목에 따라 50% 안팎의 할인율을 앞세워 할인행사에 돌입했기 때문입니다. 그런 할인율을 꿈도 꿀 수 없는 영세 상인들은 이 기간 손님이 더 줄어
      2018-11-23
    • 블랙프라이데이 시작...영세 자영업자들 '한숨'
      【 앵커멘트 】 미국의 '블랙프라이데이'에 맞춰 국내 유통업체들도 대규모 할인행사에 들어갔습니다. 지역 소상공인들은 물론, 행사에 참여하는 업체들까지 한 숨을 짓고 있습니다. 어찌된 영문인지 전현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소형마트를 운영하는 허은 씨는 블랙 프라이데이가 시작되자 답답한 마음을 감추지 못합니다. 대형 유통업체가 품목에 따라 50% 안팎의 할인율을 앞세워 할인행사에 돌입했기 때문입니다. 그런 할인율을 꿈도 꿀 수 없는 영세 상인들은 이 기간 손님이 더 줄어
      2018-11-23
    • 윤장현 전 시장, 영부인 사칭 보이스피싱에 거액 날려
      【 앵커멘트 】 보이스피싱 수법이 날로 교묘해지고, 대범해지면서 피해자가 늘고 있습니다. 이번엔 전현직 대통령 부인을 사칭해 돈을 뜯어낸 40대 여성이 구속됐는데, 윤장현 전 광주시장도 속아 넘어갔습니다. 박성호 기잡니다. 【 기자 】 지난해 12월, 윤장현 전 광주시장은 문자메시지 한 통을 받았습니다. 자신이 노무현 전 대통령의 부인인 권양숙 여사라며, 딸 사업 문제로 5억 원을 빌려달라는 내용이었습니다.// 윤 전 시장은 이 여성과 통화한 뒤 4억 5천만 원을 4차례에
      2018-11-23
    • 윤장현 전 시장, 영부인 사칭 보이스피싱에 거액 날려
      【 앵커멘트 】 보이스피싱 수법이 날로 교묘해지고, 대범해지면서 피해자가 늘고 있습니다. 이번엔 전현직 대통령 부인을 사칭해 돈을 뜯어낸 40대 여성이 구속됐는데, 윤장현 전 광주시장도 속아 넘어갔습니다. 박성호 기잡니다. 【 기자 】 지난해 12월, 윤장현 전 광주시장은 문자메시지 한 통을 받았습니다. 자신이 노무현 전 대통령의 부인인 권양숙 여사라며, 딸 사업 문제로 5억 원을 빌려달라는 내용이었습니다.// 윤 전 시장은 이 여성과 통화한 뒤 4억 5천만 원을 4차례에
      2018-11-23
    • 막무가내 공사로 '말썽'.."계단길 무너질 위기"
      【 앵커멘트 】 막무가내 공사로 인해 언덕 계단길이 무너져 내릴 위기에 처한 마을이 있습니다. 바로 여수 천사마을인데요. 어찌된 일인지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천사마을로 유명한 여수시 고소동의 카페 신축 공사 현장입니다. 마을로 진입하는 계단길이 금방이라도 무너져 내릴 듯 위태롭습니다. ▶ 인터뷰 : 이민자 / 여수시 고소동 - "이리 살겠습니까. 늙은 사람이 걸음도 시원찮고 기어 다닙니다." 계단 절반은 공중에 붕 떠 있고 다른면
      2018-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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