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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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동완 조선대 총장, 내년 2월 말 사퇴 입장 번복
      강동완 조선대학교 총장이 내년 2월 말 사퇴하겠다는 입장을 번복했습니다. 강 총장은 오늘 담화문을 내고 "대학자치운영협의회 결의에 따라 이사장에게 맡긴 사퇴서는 순수한 취지가 지켜지지 않아 무효"라며, "민주적이고 합법적인 절차에 따라 조기에 차기 총장을 선출하자"고 제안했습니다. 조선대 법인 이사회가 내일 회의 안건으로 강 총장의 직위해제안을 상정한 가운데, 강 총장이 위기 국면을 전환하기 위해 차기 총장의 조기 선출 카드를 제시한 것 아니냐는 분석이 나옵니다.
      2018-11-29
    • 대마초 피운 20대 불법체류자 경찰 붙잡혀
      대마초를 피운 20대 불법체류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 17일 장성군 동화면의 한 공장에서 대마초를 피우는 등 모두 2번에 걸쳐 대마초를 피운 혐의로 스리랑카 국적 28살 A씨를 구속했습니다. A씨는 폭행 사건에 연루돼 경찰 조사를 받다 마약 복용 사실이 들통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8-11-29
    • <11/29(목)모닝730 날씨2>
      【 앵커멘트 】 남> 오늘 오전까지 미세먼지 농도가 높은 가운데, 추가로 또 황사가 유입될 가능성이 있겠습니다. 여> 기상센터 연결해 자세한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임혜정 캐스터 전해주시죠. 【 기자 】 오늘은 대기 확산이 원활해지면서 어제보다는 미세먼지와 황사의 상태가 나아지겠는데요. 하지만 오전까지는 황사가 더 머무르면서 미세먼지가 나쁨 단계를 보이겠고, 내륙을 중심으로 안개도 짙게 끼어있어서 출근길 시야가 좀 답답하겠습니다. 문제는 또 다른 황사가 유입되고 있는 건데
      2018-11-29
    • [날씨] 미세먼지 나쁨..황사 가능성
      오늘은 대기 확산이 원활해지면서 어제보다는 미세먼지와 황사 상태가 나아지겠는데요, 하지만 오전까지는 황사가 더 머무르면서 미세먼지가 나쁨 단계를 보이겠고, 내륙을 중심으로 안개도 짙게 끼어있어서 출근길 시야가 좀 답답하겠습니다. 문제는 또 다른 황사가 유입되고 있는 건데요. 현재 위성 영상 보면, 오늘 전국 하늘이 대체로 맑겠지만, 중국 중북부에서 황사가 내려오고 있습니다. 대부분 높은 하늘을 지나긴 하겠지만, 일부가 우리지역에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습니다. 오늘 아침 출근길
      2018-11-29
    • <11/29(목)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 앵커멘트 】 11월 29일 목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동아일봅니다. 올해 명품과 외국산 수입차, 여행 시장 등의 성장은 일명 '파이세대'로 불리는 20~30대가 이끈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파이세대란 소비시장의 트렌드를 실질적으로 이끄는 세대로 나의 행복과 자기계발에 투자하고 소유보다는 경험을 위해 실속 있는 소비를 하는 특징을 갖고 있는데요. 한국수입차협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수입차를 가장 많이 산 연령대는 30대로 전체의 37%를 차지했고, 자유여행을 위한 항공권 구매
      2018-11-29
    • 신안 흑산도 해역 규모 3.3 지진...피해 없어
      신안 흑산도 해역에서 규모 3.3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오늘 새벽 3시 5분쯤 신안군 흑산도 서북서쪽 92km 해역에서 규모 3.3의 지진이 났지만, 피해 신고는 접수되지 않았습니다. 전남에서는 올 들어 15차례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2018-11-29
    • 차량서 70대 운전자 숨진 채 발견
      차량에서 70대 운전자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어젯밤 8시 10분쯤 담양군 대전면의 한 도로에서 가드레일과 부딪혀 정차된 SUV 차량에서 75살 한 모 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부검을 통해 정확한 경위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2018-11-29
    • 차량서 70대 운전자 숨진 채 발견
      차량에서 70대 운전자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어젯밤 8시 10분쯤 담양군 대전면의 한 도로에서 가드레일과 부딪혀 정차된 SUV 차량에서 75살 한 모 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부검을 통해 정확한 경위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2018-11-29
    • 대법원, 미쓰비시 근로정신대 손배소송 오늘 선고
      일제강점기 미쓰비시 중공업에 동원된 근로정신대 피해 소송에 대한 법원의 최종 판단이 오늘(29일) 나옵니다. 대법원 2부는 오늘 오전 양금덕 할머니 등 근로정신대 피해자 4명과 유족 1명이 미쓰비시 중공업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소송 상고심을 선고합니다. 앞서 2심 재판부는 강제동원 정책에 편승해 어린 소녀들을 군수공장에서 위험한 업무를 하게 한 것은 반인도적이라며, 미쓰비시 중공업이 피해자들에게 5억 6천여만 원을 배상하라고 선고했습니다. 한편 지난달 30일 대법원 전원합의체는 강제징용 피해자들이
      2018-11-28
    • 한국도로공사 '호남 비하'논란 홍보물 공식 사과
      도로공사가 호남 비하 홍보물에 대해 공식 사과했습니다. 한국도로공사는 고속도로 통행료를 내지 않은 홍보 캐릭터는 호남 사투리를 사용하고, 통행료 납부를 독촉하는 캐릭터는 영남 사투리를 쓰는 홍보물을 배포한 것은 호남 비하란 지적에 대해서 사과했습니다. '미납통행료 홍보여행'이란 이름의 이 홍보물은 지난 7월 300장 가량이 배포돼 부산과 경남을 지나는 고속도로 휴게소와 영업소에 배치됐었습니다.
      2018-11-28
    • '2300년 전 유물' 해남 군곡리패총서 무더기 출토
      【 앵커멘트 】 해남 군곡리 패총에서 기원전 4세기 철기시대의 유물이 무더기로 발견됐습니다. 해남이 한반도와 중국, 일본열도를 연결하는 해상교류의 중심지였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여성들의 장신구를 비롯해 화살촉 등 사냥도구가 제모습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깨진 토기 수십여 점은 2천 3백여 년 전 생활상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해남 군곡리의 패총에서 발굴된 유물 수천 점이 공개됐습니다. 지난 1986년 첫 발견 이후 6차례의 발굴
      2018-11-28
    • '2300년 전 유물' 해남 군곡리패총서 무더기 출토
      【 앵커멘트 】 해남 군곡리 패총에서 기원전 4세기 철기시대의 유물이 무더기로 발견됐습니다. 해남이 한반도와 중국, 일본열도를 연결하는 해상교류의 중심지였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여성들의 장신구를 비롯해 화살촉 등 사냥도구가 제모습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깨진 토기 수십여 점은 2천 3백여 년 전 생활상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해남 군곡리의 패총에서 발굴된 유물 수천 점이 공개됐습니다. 지난 1986년 첫 발견 이후 6차례의 발굴
      2018-11-28
    • 시험발사체 성공..고흥 주목
      【 앵커멘트 】 이처럼 한국형시험발사체 발사가 성공하면서 다시 한 번 고흥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국내 첫 과학로켓센터와 NASA의 달 기지 모형까지 완공되면, 고흥은 명실상부 우주도시의 면모를 갖추게 됩니다.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상공으로 힘차게 솟아오르는 누리호의 시험발사체. 40분 뒤쯤 발사가 성공했단 소식이 전해지자 전망대를 가득 메운 시민들의 환호성이 터져 나옵니다. 두 손을 모으고 발사 성공을 빌었던 우주 꿈나무들의 꿈도 한 뼘 더 자랐습니다. ▶
      2018-11-28
    • 시험발사체 성공..고흥 주목
      【 앵커멘트 】 이처럼 한국형시험발사체 발사가 성공하면서 다시 한 번 고흥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국내 첫 과학로켓센터와 NASA의 달 기지 모형까지 완공되면, 고흥은 명실상부 우주도시의 면모를 갖추게 됩니다.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상공으로 힘차게 솟아오르는 누리호의 시험발사체. 40분 뒤쯤 발사가 성공했단 소식이 전해지자 전망대를 가득 메운 시민들의 환호성이 터져 나옵니다. 두 손을 모으고 발사 성공을 빌었던 우주 꿈나무들의 꿈도 한 뼘 더 자랐습니다. ▶
      2018-11-28
    • 한국형시험발사체 발사 성공..'누리호' 개발 탄력
      【 앵커멘트 】 나로호 발사 이후 5년 만에 진행된 한국형시험발사체 발사가 성공했습니다. 독자기술로 액체 엔진을 개발한 7번째 국가가 됐는데, 본 발사체인 누리호 개발에도 탄력이 붙게 됐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태극마크가 선명하게 새겨진 한국형시험발사체가 시뻘건 불꽃을 내뿜으며 힘차게 솟구칩니다. 수직으로 이륙한 발사체는 곧바로 자세를 제어하고 빠른 속도로 날아 60초 만에 음속을 돌파합니다. 당초 계획한 140초 연소 시간을 훌
      2018-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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