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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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정 보복' 조폭 12명 검찰송치...10여 명 조폭 추적
      경찰이 보복을 위해 광주에 집결했던 수도권 조직폭력배 12명을 검찰에 송치하고, 달아난 범인 추적에 주력합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범죄단체 구성과 활동, 특수 폭행 혐의로 김 모 씨 등 11명을 구속하고, 1명은 불구속 수사해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사건을 보낼 예정입니다. 또 달아난 수도권 조폭 10여 명의 신원을 파악해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추적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조폭들의 행위가 대규모 집단폭력 사태로 이어지지는 않았지만, 사회 불안을 가중한 점을 감안해 내년 1월까지 조직폭력배 위법행위에 대해 강력 단속
      2018-12-02
    • 한빛 3*4호기, 격납건물 관통부 제대로 안 채워져
      한빛원전 3·4호기 격납건물의 구멍에 이어 관통부가 제대로 채워지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한빛원전에 따르면, 최근 격납건물 점검 과정에서 3호기에 26곳, 4호기에 8곳 등 모두 34곳에서 관통부가 설계대로 채워지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관통부는 두께 120㎝의 격납건물을 관통해 나가는 관으로, 관통부가 제대로 밀봉되지 않으면 방사능이 유출될 수 있습니다.
      2018-12-02
    • 한빛 3*4호기, 격납건물 관통부 제대로 안 채워져
      한빛원전 3·4호기 격납건물의 구멍에 이어 관통부가 제대로 채워지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한빛원전에 따르면, 최근 격납건물 점검 과정에서 3호기에 26곳, 4호기에 8곳 등 모두 34곳에서 관통부가 설계대로 채워지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관통부는 두께 120㎝의 격납건물을 관통해 나가는 관으로, 관통부가 제대로 밀봉되지 않으면 방사능이 유출될 수 있습니다.
      2018-12-02
    • 경력 구급대원 2년만에 채용 무효?
      【 앵커멘트 】 2년 전 경력 사원으로 채용돼 구급 업무에 투입된 소방서 대원들이 직장에서 쫓겨날 처지에 놓였습니다. 채용 당시에는 자격증 합격일을 기준으로 경력을 인정해 줬다, 지금은 발급일을 기준으로 갑자기 바꿨습니다. 전현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2016년 경력직으로 소방서 구급 대원이 된 김 모 씨는 요즘 잠을 이룰 수가 없습니다. 전남소방본부로부터 경력기간이 임용기준인 2년에 못 미쳐 임용이 무효가 될 수 있다는 통보를 받았기 때문입니다. 국가고시에 합격하고
      2018-12-02
    • 경력 구급대원 2년만에 채용 무효?
      【 앵커멘트 】 2년 전 경력 사원으로 채용돼 구급 업무에 투입된 소방서 대원들이 직장에서 쫓겨날 처지에 놓였습니다. 채용 당시에는 자격증 합격일을 기준으로 경력을 인정해 줬다, 지금은 발급일을 기준으로 갑자기 바꿨습니다. 전현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2016년 경력직으로 소방서 구급 대원이 된 김 모 씨는 요즘 잠을 이룰 수가 없습니다. 전남소방본부로부터 경력기간이 임용기준인 2년에 못 미쳐 임용이 무효가 될 수 있다는 통보를 받았기 때문입니다. 국가고시에 합격하고
      2018-12-02
    • 경력 구급대원 2년만에 채용 무효?
      【 앵커멘트 】 2년 전 경력 사원으로 채용돼 구급 업무에 투입된 소방서 대원들이 직장에서 쫓겨날 처지에 놓였습니다. 채용 당시에는 자격증 합격일을 기준으로 경력을 인정해 줬다, 지금은 발급일을 기준으로 갑자기 바꿨습니다. 전현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2016년 경력직으로 소방서 구급 대원이 된 김 모 씨는 요즘 잠을 이룰 수가 없습니다. 전남소방본부로부터 경력기간이 임용기준인 2년에 못 미쳐 임용이 무효가 될 수 있다는 통보를 받았기 때문입니다. 국가고시에 합격하고
      2018-12-02
    • 한밤중 무인텔에서 불...2명 사망,12명 연기 질식
      【 앵커멘트 】 한밤중에 수십명이 묵고 있던 여수의 한 무인텔에서 불이 나 2명이 숨지고 12명이 다쳤습니다. 자칫 대형인명 피해로 이어질 뻔 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무인텔에서 연기가 쉴새없이 뿜어져 나옵니다. 건물 내부는 온통 검게 그을렸고 타다 남은 잔해가 여기저기 나뒹굽니다. 여수시 돌산읍의 한 무인텔에서 불이 난 건 그제(1) 밤 11시쯤. 2층 한 객실에서 난 불은 50여명이 투숙하고 있던 4층 건물
      2018-12-02
    • 한밤중 무인텔에서 불...2명 사망,12명 연기 질식
      【 앵커멘트 】 한밤중에 수십명이 묵고 있던 여수의 한 무인텔에서 불이 나 2명이 숨지고 12명이 다쳤습니다. 자칫 대형인명 피해로 이어질 뻔 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무인텔에서 연기가 쉴새없이 뿜어져 나옵니다. 건물 내부는 온통 검게 그을렸고 타다 남은 잔해가 여기저기 나뒹굽니다. 여수시 돌산읍의 한 무인텔에서 불이 난 건 그제(1) 밤 11시쯤. 2층 한 객실에서 난 불은 50여명이 투숙하고 있던 4층 건물
      2018-12-02
    • 겨울 표고버섯 수확..농한기 효자
      【 앵커멘트 】 요즘 지리산 자락에서는 겨울 표고버섯 수확이 한창입니다. 4계절 중 향과 식감이 가장 뛰어나 없어서 못 팔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어린 아이 손바닥만한 버섯이 참나무마다 주렁주렁 달렸습니다. 지난해 여름 종균을 심어 1년 6개월 동안 애지중지 키운 겨울 표고버섯입니다. 올해는 폭염의 영향으로 수확량은 조금 줄어들었지만 품질만큼은 어느 해 못지 않습니다. ▶ 인터뷰 : 이갑순 / 표고버섯 재배농가
      2018-12-02
    • 경력 구급대원 2년만에 채용 무효?
      【 앵커멘트 】 2년 전 경력 사원으로 채용돼 구급 업무에 투입된 소방서 대원들이 직업을 잃을 위기에 처했습니다. 채용 당시에는 자격증 합격일을 기준으로 경력을 인정해 줬다, 지금은 발급일을 기준으로 갑자기 바꿨습니다. 전현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2016년 경력직으로 소방서 구급 대원이 된 김 모 씨는 요즘 잠을 이룰 수가 없습니다. 전남소방본부로부터 경력기간이 임용기준인 2년에 못 미쳐 임용이 무효가 될 수 있다는 통보를 받았기 때문입니다. 국가고시에 합격하고 2년
      2018-12-02
    • 한밤중 무인텔에서 불...2명 사망,12명 연기 질식
      【 앵커멘트 】 한밤중에 수십명이 묵고 있던 여수의 한 무인텔에서 불이 나 2명이 숨지고 12명이 다쳤습니다. 자칫 대형인명 피해로 이어질 뻔 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무인텔에서 연기가 쉴새없이 뿜어져 나옵니다. 건물 내부는 온통 검게 그을렸고 타다 남은 잔해가 여기저기 나뒹굽니다. 여수시 돌산읍의 한 무인텔에서 불이 난 건 어제(1) 밤 11시쯤. 2층 한 객실에서 난 불은 50여명이 투숙하고 있던 4층 건물
      2018-12-02
    • 자신의 여자친구와 다툰 80대 숨지게 한 70대 징역형
      자신의 여자친구와 다툰 80대 노인을 때려 숨지게 한 70대 남성에게 징역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11부는 자신의 여자친구와 다투던 80대 노인을 폭행하고 목 졸라 숨지게 한 박 모 씨에게 징역 3년 6개월형을 선고했습니다. 박씨는 지난 4월, 자신의 여자친구가 80대 노인과 몸싸움을 하는 장면을 목격하고 격분해, 80대 노인을 주먹으로 수 차례 때리고 목 졸라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기소됐습니다.
      2018-12-02
    • 12/3(월) 모닝730 타이틀 + 주요뉴스
      1.(끝내 합의 실패했지만... "불씨 살아있다") 광주시와 현대차가 국회 예산안 심의 법정시한인 어제까지 광주형 일자리에 대해 끝내 합의하지 못했습니다.하지만 국회 예산안 의결이 연기될 것으로 보여 '협상 타결의 불씨'는 살아있습니다. 2.(여수 무인텔 불...남녀 2명 사망,12명 부상) 한밤중에 수십명이 묵고 있던 여수의 한 무인텔에서 불이 나 2명이 숨지고 12명이 다쳤습니다. 자칫 대형인명 피해로 이어질 뻔 했습니다. 3.(美*中 무역분쟁,광주*전남에 큰 타격 '우려')미국과 중국의 무역분
      2018-12-02
    • 신안 압해-암태 '천사대교' 개통, 내년 2월로 연기
      전남 신안군 압해도와 암태도를 잇는 천사대교 개통이 올 연말에서 내년 2월 초로 연기됩니다. 신안군에 따르면, 올 연말 개통 예정이던 천사대교에 CCTV와 안개 통제시설, 구간 과속 단속기 등 방재시설 설치가 늦어져 개통 시기가 미뤄졌습니다. 천사대교는 방재시설을 갖추면 내년 2월 1일부터 7일까지 임시 개통한 뒤, 내년 3월 말 또는 4월 초 정식 개통할 예정입니다.
      2018-12-02
    • 신안 압해-암태 '천사대교' 개통, 내년 2월로 연기
      전남 신안군 압해도와 암태도를 잇는 천사대교 개통이 올 연말에서 내년 2월 초로 연기됩니다. 신안군에 따르면, 올 연말 개통 예정이던 천사대교에 CCTV와 안개 통제시설, 구간 과속 단속기 등 방재시설 설치가 늦어져 개통 시기가 미뤄졌습니다. 천사대교는 방재시설을 갖추면 내년 2월 1일부터 7일까지 임시 개통한 뒤, 내년 3월 말 또는 4월 초 정식 개통할 예정입니다.
      2018-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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