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윤장현 전 시장, 권양숙 사칭범 자녀 채용도 연루
      【 앵커멘트 】 윤장현 전 광주시장이 보이스피싱범에 속아 4억 5천만 원의 거액을 뜯긴 내용, 얼마 전 보도해드렸는데요. 이 보이스피싱범이 윤 전 시장에게 채용청탁까지 한 사실이 드러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박성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전남지방경찰청이 윤장현 전 광주시장을 직권남용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시 산하기관과 광주의 한 사립학교에 특정인물들이 채용되도록 압력을 행사했다는 겁니다. 윤 전 시장은 지난해 12월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부인, 권양숙 여
      2018-12-03
    • 광주 한 중학교 또 스쿨 미투..잇단 교단 성비위
      【 앵커멘트 】 광주의 한 중학교에서 여학생들이 교사로부터 성추행을 당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지난 10월에도 제자들을 성추행·성희롱 한 혐의로 고등학교 교사 2명이 구속기소 되는 등 광주 교단의 성비위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최선길 기자의 단독 보돕니다. 【 기자 】 광주의 한 여중생이 교사로부터 성추행을 당했다며 광주시교육청에 신고를 한 건 지난달 19일, 교육청은 곧바로 이 학교 3학년 학생 2백여 명을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실시했습니다. 일 대 일 면
      2018-12-03
    • 광주서 또 '스쿨미투'..경찰 수사
      【 앵커멘트 】 광주의 한 중학교에서 여학생들이 교사로부터 성추행을 당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지난 10월에도 제자들을 성추행·성희롱 한 혐의로 고등학교 교사 2명이 구속기소 되는 등 광주 교단의 성비위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최선길 기자의 단독 보돕니다. 【 기자 】 광주의 한 여중생이 교사로부터 성추행을 당했다며 광주시교육청에 신고를 한 건 지난달 19일, 교육청은 곧바로 이 학교 3학년 학생 2백여 명을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실시했습니다. 일 대 일 면
      2018-12-03
    • 12/3(월)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광주형 일자리 협상 타결 임박...큰 틀 '합의')광주시와 현대차가 큰 틀에서 합의를 마치면서 광주형 일자리 협상 타결이 임박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2.('첫 50만 이용객 돌파', 허브 공약 도약) 무안국제공항이 개항 이래 첫 50만 이용객을 돌파해 KTX 경유와 광주공항과 통합이 이뤄지면 서남권 허브 공항으로 도약이 기대됩니다. 3.(광주서 또 '스쿨 미투' 파문... 경찰 수사) 광주의 모 중학교에서도 여학생들이 교사로부터 성추행을 당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2018-12-03
    • '보이스피싱 피해' 윤장현 전 시장, 채용비리 연루 수사
      경찰이 윤장현 전 광주시장의 채용비리 혐의를 포착해 수사에 나섰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지난해 12월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부인 권양숙 여사를 사칭한 보이스피싱범 김 모 씨의 자녀들이 시 산하기관과 광주의 한 사립중에 취업할 수 있도록 압력을 행사한 혐의로 윤 전 시장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윤 전 시장은 김 씨에게 속아 김 씨의 딸 계좌로 4차례에 걸쳐 4억 5천만 원을 송금해주기도 했습니다.
      2018-12-03
    • 광양경제청, 알루미늄 공장 주민설명회 열어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이 최근 논란을 빚고 있는 중국 밍타이그룹의 알루미늄 공장 투자유치에 대한 주민 설명회를 개최했습니다. 광양경제청은 제련과 정련 공정이 없기 때문에 환경오염이 거의 없다는 전문가 의견을 소개하고, 생산품의 90% 이상을 수출해 국내 시장에 영향도 미미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밍타이그룹이 광양 세풍산단에 짓기로 한 알루미늄 공장은 관련 업계의 반발과 일부 시민들의 반대로 건립 철회를 요구하는 청와대 국민청원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2018-12-03
    • 여수 무인텔 남녀 사망원인은 '질식사'
      여수 무인텔 화재로 숨진 남녀의 사망원인이 질식사로 추정된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여수경찰서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부검결과, 31살 이 모 씨 등 남녀 2명의 사망원인이 연기에 의한 질식사인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또 불이 난 2층 객실 출입문 센서에서 전깃줄이 끊어진 흔적을 발견하고, 전등과 에어컨 모터 잔해물을 수거해 전기적 요인에 의해 불이 났는지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12-03
    • 여수 무인텔 남녀 사망원인은 '질식사'
      여수 무인텔 화재로 숨진 남녀의 사망원인이 질식사로 추정된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여수경찰서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부검결과, 31살 이 모 씨 등 남녀 2명의 사망원인이 연기에 의한 질식사인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또 불이 난 2층 객실 출입문 센서에서 전깃줄이 끊어진 흔적을 발견하고, 전등과 에어컨 모터 잔해물을 수거해 전기적 요인에 의해 불이 났는지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12-03
    • 광주 과학기술원서 50대 센터장 숨진 채 발견
      광주의 한 대학 연구실에서 50대 센터장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 낮 12시 반쯤 광주시 오룡동 광주과학기술원의 한 연구센터 안에서 센터장 54살 A 씨가 숨져 있는 것을 동료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유서 등을 토대로 A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12-03
    • 갑질 의혹 광주 자치구 보건소장, 명예퇴직 신청
      부하 직원들에게 갑질을 일삼았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광주 광산구 보건소장이 명예퇴직을 신청했습니다. 전국공무원노조 광주지부에 따르면 부하 직원들에게 특정 회사의 약을 사용하도록 하는 등 부당한 업무 지시를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광산구 보건소장이 최근 명예퇴직을 신청했습니다. 한편 갑질 의혹으로 내부 감사가 진행 중인 동구 보건소장은 노조 위원장을 명예훼손으로 고소했고, 같은 이유로 직급 강등 처분을 받은 서구 보건소장은 소청 심사를 청구했습니다.
      2018-12-03
    • 여수엠블호텔, 호남권 최초 5성 획득
      여수엠블호텔이 호남에서는 처음으로 호텔 최고 등급인 5성을 획득했습니다. 여수엠블호텔은 한국관광공사가 시행하는 호텔별 등급제 심사에서 천점 만점, 900점 이상을 받아 호남권 최초로 5성을 획득했습니다. 여수엠블호텔은 오는 15일 특1급 간판을 내리고 새로운 5성 현판을 걸 예정이며 최대 50% 할인이 적용된 '5성 패키지' 상품도 내놓을 계획입니다.
      2018-12-03
    • LG화학, 여수산단에 2021년 2조원대 공장 설립
      LG화학이 여수산단에 대규모 생산공장을 짓습니다. LG화학은 전남도,여수시와 협약을 체결하고 여수산단 33만제곱미터 부지에 오는 2021년까지 2조 6천억 원을 투자해 납사와 폴리올레핀을 연간 80만톤씩 생산할 수 있는 공장을 설립할 계획입니다. 협약식에 이은 석유화학기업간담회에서 성윤모 산자부 장관은 여수산단 공장용지와 공업용수 부족 문제 등을 적극 해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18-12-03
    • 성폭력 범죄까지 왜곡..."5.18 가짜뉴스 심각"
      5.18 당시 계엄군에 의한 성폭행 증언을 왜곡하는 가짜뉴스가 퍼지고 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5.18기념재단과 민주언론시민연합은 '5.18 민주화운동 방송 모니터 및 가짜뉴스 모니터링 결과보고회'에서 지난 6월 '5.18 계엄군 등 성폭력 조사단' 출범 전후로 5.18 당시 성폭행이 계엄군이 아닌 시민군이나 경찰에 의해 저질러졌다는 등의 가짜뉴스가 퍼지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온라인에 게시된 5.18 관련 왜곡 영상과 게시물 142건을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 통신심의를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2018-12-03
    • 영산강환경청, 음식물 폐기물 불법 처리업체 적발
      음식물 폐기물을 불법으로 가공하고 보관한 업체들이 잇따라 적발됐습니다. 영산강유역환경청은 지난 2월부터 최근까지 충남과 경기 등에서 탈수와 선별 과정만 거친 음식물류 폐기물 천6백 톤을 공급받아 허가 없이 퇴비를 만들어 뿌린 혐의로 함평의 폐기물업체를 적발하고, 이 업체에 폐기물을 공급하거나 운송해 준 혐의로 5개 업체를 확인해 관련자 7명을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해당 업체가 음식물 폐기물을 불법으로 처리하면서 함평 월야면 농수로와 저수지에는 생물학적산소요규량 허용 기준을 250배 초과하는 침출수가 흘러들어갔고,
      2018-12-03
    • 택배노조 "노동청, CJ대한통운 강력히 처벌하라"
      택배노조가 집하금지 조치를 풀지 않고 있는 CJ대한통운을 노동청이 처벌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전국택배노조 광주지부는 오늘 택배노동자들이 지난달 29일 파업을 중단하고 현장에 복귀했지만 사측이 집하금지 조치를 풀지 않아 사실상 해고와 다름 없다며, 노동청을 찾아 CJ대한통운을 강력히 처벌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또 사측이 노동조합 설립 필증을 받은 택배노조의 단체행동권을 인정하지 않는 것은 불법이라고 비판했습니다.
      2018-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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