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크앤라이프] 구례 산수유마을
따뜻한 햇살 아래 산수유꽃이 노란 꽃망울을 터뜨렸습니다. 봄의 전령사, 산수유꽃을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는 구례 산수유마을입니다. 해마다 전국의 상춘객들을 불러 모으는 산수유 축제가 열리는 곳이기도 하죠. 그중에서도 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마을로 선정된 반곡마을을 찾았습니다. 계곡을 따라 아기자기한 산수유나무 산책길이 조성됐는데요. 지리산에서 흘러온 맑은 물줄기와 노란 산수유꽃이 완연한 봄 풍경을 빚어냅니다. ▶ 인터뷰 : 김복덕 / 경기도 용인시 - "산수유꽃이 예뻐서 해
2019-0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