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6/4(화) 모닝730 깨비씨pick
      【 앵커멘트 】 화제를 모았던 kbc광주방송의 SNS 게시물 모아봤습니다. --- 지난주 허위 청약 신청으로 아파트 미분양을 만든 뒤 웃돈을 받고 판 분양업자들의 소식, 보도해드렸는데요. SNS에서도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 지난 2015년 광주의 한 아파트가 분양 이후 수천만 원의 웃돈이 붙어 거래됐습니다. 분양 과정에서 분양업자와 공인중개사, 청약통장 보유자들이 짜고 고의로 미분양 아파트를 만들어 웃돈을 챙긴 것으로 드러났는데요. 광주지법은 분양업자들과 짜고 허
      2019-06-04
    • [3분브리핑]2019년 6월 3일 월요일
      따끈따끈한 광주·전남 주요뉴스를 30분 일찍 만나보세요! #KIA타이거즈 #김상조_광주방문 #美_5·18 #시장실_점거 #낮기온_30도 ▶카카오톡 플러스 'kbc광주방송' 추가 http://pf.kakao.com/_tBLUxd
      2019-06-03
    • 보물만 6개.."구례 천은사로 오세요"
      【 앵커멘트 】 지리산 3대 사찰로 꼽히는 구례 천은사에 보물이 6개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실까요? 주불전인 극락보전이 최근 보물로 지정되면서 국가지정문화재가 6개로 늘었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유려한 곡선의 기와 지붕과 화려한 색채의 단청, 곳곳에서 발견할 수 있는 목조 조각까지. 2백 년 전 지어졌다는 사실이 믿겨지지 않을 정도로 보존 상태가 뛰어난 천은사의 주 불전, 극락보전입니다. 19세기 이전 천연 염료가 단청에 남아 있고, 다포식 불전의 특징
      2019-06-03
    • 목포 숙박업소서 불..투숙객 대피 소동
      목포의 한 숙박업소에서 불이 나 투숙객 등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오늘 오후 4시 반쯤 목포시 상동의 한 숙박업소 4층 객실에서 불이 났지만 투숙객과 종업원 등 4명이 모두 대피해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이 불은 119에 의해 10분만에 꺼졌으며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피해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6-03
    • 6/3(월)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북한 선수단, 광주 수영대회 오나?) 광주 세계수영 선수권대회 선수 등록 마감이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북한 선수단과 응원단의 참가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2.(개막 한 달여 앞두고 막바지 해외홍보) 세계수영대회 해외 참가자들을 유치하기 위한 막바지 홍보가 한창입니다. 전 세계 수영 동호인들의 마스터즈 대회 참여도 적극 독려하고 있습니다. 3.("대기업 지원하겠다".. 광주 찾은 김상조 위원장) 광주를 찾은 김상조 위원장은 기아차 대표 등을 만나 광주형 일자리 성공에 협력하고 대기
      2019-06-03
    • 광양시, 비브리오패혈증 주의 당부
      바닷물 온도가 상승함에 따라 광양시가 비브리오패혈증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광양시 보건소는 최근 여수시와 광양시, 순천시와 고흥군 해수에서 비브리오패혈증 균이 검출됐다며 어패류는 반드시 익혀 먹고, 상처가 있을 경우 바닷물에 들어가선 안된다고 밝혔습니다. 비브리오패혈증 균에 감염될 경우 급성 발열과 구토, 설사 증상을 보이며 심할 경우 사망에 이를 수 있습니다.
      2019-06-03
    • 납품 계약 관련 뇌물수수 공기업 직원에 항소심도 징역형
      납품계약을 체결하면서 업자로부터 수천만 원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공기업 직원에게 항소심에서도 징역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고법 제1형사부는 지난 2016년 관급자재 납품업체 선정 과정에서 뇌물을 요구해 4차례에 걸쳐 모두 4천만 원을 건네받은 혐의를 받는 한국콘텐츠진흥원 직원 A씨에게 징역 3년에 벌금 4천만 원, 추징금 4천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또 납품업체들로부터 수억 원의 알선비를 챙기고 일부를 공기업 직원인 A씨에게 전달한 혐의를 받는 모 업체 대표 B씨에게는 징역 1년 6개월에 추징금 4억여 원을 선
      2019-06-03
    • 전라남도, 2019 전국 지자체 일자리정책 대상
      전라남도가 2019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정책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전라남도는 고용노동부 주최로 열린 2019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대상 시상식에서 일자리정책부문 대상과 우수사업부문 우수상을 수상해 4억 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받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기초자치단체에서는 여수시와 광양시, 강진군이 최우수상을, 순천시와 화순군, 영광군은 우수상, 나주시와 고흥군은 특별상을 각각 수상했습니다.
      2019-06-03
    • 여수 한려문학상에 임호상 시인 선정
      여수지역 최고의 문인에게 주어지는 한려문학상 올해의 수상자로 임호상 시인이 선정됐습니다 한려문학상 운영위원회는 여수 히든베이호텔에서 시집 '조금새끼로 운다'를 통해 좋은 평가를 받은 임호상 시인에게 올해의 한려문학상을 수여했습니다. 임 시인은 2008년 문학지 '정신과 표현' 에 겨울노동 외 4편으로 신인상을 수상하며 등단했으며 24,25대 여수문인협회지부장을 역임했습니다.
      2019-06-03
    • 북한산 위조 달러 반입 공모 40대 집행유예
      북한산 위조 달러의 국내 반입을 공모한 40대에게 집행유예가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제11형사부는 지난 2016년 7월 중국 심천에서 공범 A씨에게 중국인 판매상을 소개해주고 100달러 짜리 위조 달러 100장을 국내로 반입하도록 도운 44살 최 모 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200시간의 사회봉사를 명령했습니다. 재판부는 반입된 위조지폐가 실제 유통되진 않았지만 공공의 신용과 거래의 안전을 해할 위험성이 매우 커 죄질이 나쁘다며 양형이유를 밝혔습니다.
      2019-06-03
    • 전남도립대, 지역 출신 재학생 장학금 확대
      전남도립대가 지역 출신 학생들을 대상으로 장학금 지원을 확대합니다. 전남도도립대는 올해 2학기부터 재학생 중 도내 고등학교 졸업자나 3년 이상 전남 거주자들을 대상으로 전액 장학금 지급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도립대 재학생 1천 341명 가운데 전남 출신은 37%인 4백 94명으로 1인당 연간 평균 150만원 가량을 장학금으로 지급받고 있습니다.
      2019-06-03
    • 생활폐기물 처리장 반대 주민들, 광주시장실 앞 점거
      생활폐기물 처리장 건설을 반대하는 광주 광산구 임곡동 주민들이 광주시장실 앞에서 농성을 벌였습니다. 광주 임곡동 주민 10여 명은 오늘(3일) 오전 10시부터 이용섭 광주시장실 앞 복도를 점거하고 업체가 시설물 사용 승인을 받지 않았지만 몰래 작업을 했다며 점유 허가까지 취소해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 주민들은 쓰레기 처리장 설립을 반대하며 지난달 13일과 20일 김삼호 광산구청장실을 점거한 적 있습니다.
      2019-06-03
    • 정부, 5.18관련 미 기밀문서 공식 요청하나
      정부가 5.18 광주민주화운동과 관련된 미국 정부의 기밀 문서를 공식 요청할 것으로 보입니다. 천정배 민주평화당 의원은 지난달 이낙연 국무총리에게 5.18 기밀문건과 관련해 서면질의했고, 이 총리가 제반 사항을 면밀히 검토해 정부 차원에서 가능한 방안을 모색해 나가고자 한다고 답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총리는 또 미국 측이 기밀문서를 공개할 지 여부는 미국 내 절차에 따라 결정할 사항이지만 이미 공개하거나 전달한 사례를 고려해 외교채널 등을 통해 미국과 협의해 나갈 예정이라고 답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9-06-03
    • 5월 단체, '전두환 기념석' 활용 방안 놓고 고심
      5.18민주화운동 당시 진압 작전을 수행한 제11공수여단에 세워졌던 '전두환 기념석'의 활용 방안을 놓고 5월 단체가 고심하고 있습니다. 5월 3단체 일부 회원들은 현재 광주 5.18자유공원 화장실 앞에 거꾸로 세워둔 비석을 시민들이 전두환 전 대통령의 이름을 밟고 지나갈 수 있도록 땅에 묻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일부에서는 기념석을 훼손할 경우 '전두환 범종' 등 다른 5.18 상징물을 추가로 확보하기 어려울 수 있다고 반박했습니다.
      2019-06-03
    • 황룡강 2.2km 구간 다음 달부터 낚시금지..과태료 3백만 원
      생태환경 보호를 위해 황룡강 2.2km 구간에서 낚시가 금지됩니다. 장성군은 다음달 1일부터 장성읍 문화대교에서 황미르랜드 2.2km 구간을 낚시금지지역으로 지정하고 낚시를 하다 적발되면 3백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계획입니다. 장성군은 낚시객이 버리고 가는 쓰레기와 떡밥 등으로 황룡강 수질이 오염돼 낚시를 금지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2019-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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