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광주ㆍ전남 전역 밤사이 비..내일 오후까지 최대 40mm
      주말인 오늘 광주ㆍ전남지역은 맑은 날씨를 보이며 곳곳에서 야외활동을 나온 나들이객들로 북적였습니다. 오늘 곡성의 낮 기온 28도를 최고로 담양 27.8도 광주27.5도 등 22도에서 28도 분포를 보였습니다. 오늘 새벽부터 비가 오기 시작해 내일 오후까지 광주 전남 전역에 최대 40mm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비가 온 뒤 더위도 주춤하겠습니다. 내일 낮 최고기온은 22도에서 25도 분포를 보이며 하루 종일 흐릴 것으로 전망됩니다.
      2019-06-09
    • 지인 등에게 사기..3억 9천만 원 가로챈 30대 징역형
      주변 사람들을 속여 억대의 돈을 가로챈 30대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6단독은 지난해 자신의 상품권 사업에 투자하면 월 3백만 원 이상의 수익을 보장해 준다고 속여 1억 8천여 만 원을 가로채는 등 지난 2017년부터 4명에게 3억 9천여 만 원을 가로챈 혐의로 31살 A씨에 대해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치밀하게 계획을 세워 피해자를 속이고도 피해자 대다수에게 피해액을 돌려주지 않아 실형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2019-06-09
    • 주택가 등지 돌며 1억 상당 훔친 40대 징역형
      주택가를 돌며 억대의 금품을 훔친 40대에게 중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12부는 광주와 정읍 등 지를 돌며 금품을 훔치고 외제차를 파손하는 등 모두 15차례에 걸쳐 1억 천만 원 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44살 A씨에 대해 징역 5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같은 범죄로 여러차례 처벌을 받았던 A씨가 또다시 금품을 훔쳐 실형을 선고한다고 밝혔습니다.
      2019-06-09
    • 10일 전두환 재판..헬기사격 목격 6명 증인 출석
      고(故) 조비오 신부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를 받는 전두환 씨에 대한 형사재판에 80년 5월 헬기사격을 목격한 시민들이 증인으로 출석합니다. 내일(10일) 오전 광주지법에서 열리는 전두환 씨의 사자명예훼손 재판에서 계엄군 헬기 사격을 목격한 시민과 정수만 전 5.18 유족회장 등 6명에 대한 증인 신문이 이뤄질 예정입니다. 전 씨는 재판부에 피고인 불출석 허가를 신청해 재판에는 참석하지 않을 전망입니다.
      2019-06-09
    • 광주경찰, 음주운전 처벌강화 앞두고 주야불문 단속
      음주 운전자 처벌을 강화한 도로교통법 개정안 발효를 앞두고 상시 단속 체제가 가동됩니다. 광주 경찰청이 오는 25일 음주운전 처벌기준을 강화한 법 개정안 시행에 앞두고 '주야불문 상시 음주운전 단속'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도로교통법 개정안에서는 면허정지는 혈중알코올농도 0.05%에서 0.03%로, 면허취소는 0.1%에서 0.08%로 강화됩니다.
      2019-06-09
    • kbc·中 광저우 TV "프로그램·인적 교류 활성화"
      KBC가 광천동 신사옥 시대를 맞아 중국 광저우 TV와 프로그램 공동제작 등 교류를 활성화 하기로 했습니다. 중국 광저우 방송의 후홍제 부사장 등 방문단이 오늘 KBC를 방문해 kbc가 제작 중인 드라마 '환상의 타이밍' 등 프로그램과 인적 교류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고 모바일 시대에 맞춘 정보 교류에도 힘쓰기로 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광저우 방송은 광저우시와 자매결연 23년째를 맞은 광주를 소개할 수 있는 프로그램 제작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19-06-08
    • 여수산단 5개 기업, 환경개선에 3천억 투자
      【 앵커멘트 】 대기오염물질 측정기록을 조작한 사실이 드러나 지역사회에 충격을 줬던 여수산단 5개 대기업이 3천억 원을 투자해 환경개선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책임론이 불거졌던 전라남도는 여수산단 환경관리를 위한 전담기구를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대기오염물질 측정기록을 조작한 여수산단 LG화학과 한화케미칼, 롯데케미칼, 금호석유화학, GS칼텍스가 조작 사태 두달여 만에 대대적인 환경개선 대책을 발표했습니다. 이들 5개 대기
      2019-06-08
    • 내일 오후 차차 흐려져..모레 새벽부터 비
      일요일인 내일은 구름 낀 날씨가 이어지다 오후부터 차차 흐려지겠습니다. 내일 아침 광주와 목포 17도, 여수 18도 등 광주전남 대부분 지역이 15도에서 18도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낮 기온은 23도에서 27도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내일은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오후부터 점차 흐려지겠고, 월요일인 모레 새벽부터 오후까지 비가 내리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5에서 40밀리미텁니다.
      2019-06-08
    • '호국보훈의 달' 랄랄라 나라사랑 피크닉
      호국보훈의 의미를 문화행사를 통해 되새기는 '랄랄라 나라사랑 피크닉' 행사가 광주시립미술관 잔디광장에서 펼쳐졌습니다.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광주지방보훈청이 광주시립미술관의 '아트피크닉'과 연계한 오늘(8일) 행사에서는 가족단위 나들이객들이 보물찾기와 페이스페인팅 등 다양한 체험놀이 프로그램을 즐기며 나라사랑의 의미를 되새겼습니다.
      2019-06-08
    • 대형 화물차 상가 덮쳐..50대 운전자 부상
      대형 화물차가 상가를 덮쳐 운전자가 다쳤습니다. 오늘(8일) 낮 12시 40분쯤 여수시 신기동의 한 교차로에서 54살 윤 모 씨의 5톤 화물차가 가로수를 들이받은 뒤 옷가게로 돌진해 윤 씨가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다행히 옷가게가 비어 있어 추가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주변 CCTV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6-08
    • 광주·전남 시민단체 "영산강 보 해체하라"
      광주·전남 시민단체가 영산강 보 해체를 촉구했습니다. 20여 개 시민단체로 구성된 '영산강 재자연화 시민행동'은 10년 전 시작된 4대강 사업 결과 극심한 녹조와 물고기 떼죽음이 반복되고 강바닥에는 침전물이 쌓이고 있다고 지적하고 정부는 강을 살려야한다는 국민적 바람을 저버리지 말라고 강조했습니다. 환경부 4대강 조사·평가 기획위원회가 지난 2월 '승촌보는 상시개방, 죽산보는 해체' 방안을 제시한 가운데 다음달 출범하는 국가물관리위원회에서 영산강 보 처리 방안이 심의,확정될 예정입니다.
      2019-06-08
    • 광주 비아중, 2023년 고교 전환 승인
      광주 광산구의 비아중학교가 고등학교로 전환됩니다. 광주교육청은 학교법인 무양학원이 신청한 가칭 비아고등학교 설립인가를 최종 승인했다고 밝혔습니다. 비아중이 2023년 3월 고등학교로 전환됨에 따라 광산구 지역의 고교 원거리 통학 문제가 일부 개선될 전망입니다.
      2019-06-08
    • '맞춤형 진학 상담 상시 제공' 진학지원센터 기대
      【 앵커멘트 】 전라남도교육청이 목포에 첫 진학지원센터를 설립했습니다. 진학 상담은 물론, 성격 분석 등을 통해 개인 맞춤형 진학 전략을 제공하게 됩니다. 박성호 기잡니다. 【 기자 】 지난해 전남의 수능 표준점수 전체 평균 순위는 전국 17개 시도에서 꼴찌였습니다. 일반고 졸업생 만4천9백여 명 가운데 서울대 진학 45명으로, 전국 평균에도 미치지 못했습니다. 수시와 정시 등 맞춤형 전략을 세우고 집중하기 위한 정보가 부족했기 때문입니다. 전남도교육청은 이런 어려움을 해
      2019-06-07
    • 교육부 "조선대 총장 해임 부당"
      【 앵커멘트 】 교육부가 조선대 법인이사회의 강동완 총장 해임에 대해 '부당하다'며 취소 결정을 내렸습니다. 법인이사회는 모두 적법한 조치였다며 행정소송을 예고하고 나서 조선대가 다시 격랑속으로 빠져들 것으로 보입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교육부 소청심사위원회가 전체회의를 열여 강동완 조선대 총장에 대한 법인이사회의 직위해제는 무효라고 결정했습니다. 직위해제나 해임 사유가 안된다며 총장직 해임도 취소하라고 결정했습니다. ▶ 싱크 : 교육부 소청심사위원회 - "
      2019-06-07
    • [탐사]인터넷에도 노인 알몸사진 노출..인권위 조사 착수
      【 앵커멘트 】 kbc가 보조금 유용 의혹을 추적보도한 복지단체의 노인 알몸사진 노출은 자치단체에 제출한 공문서뿐만이 아니었습니다. 여성 어르신 20여 명의 알몸 목욕사진을 인터넷에 올린 사실도 취재결과 확인됐습니다. 국가인권위원회가 조사에 나섰습니다. 이준호 기잡니다. 【 기자 】 보조금 유용의혹을 받고 있는 노인복지단체가 지난 2006년 전체 공개로 올린 인터넷 카페 게시물입니다. 여성 노인 20여 명이 목욕하는 장면이 모자이크와 같은 가림장치 없이 찍혀있습니다.
      2019-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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