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광주 시내 대학병원서 40대 남성 자살 소동
      40대 남성이 대학병원에서 자살 소동을 벌였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어젯(5일)밤 7시 45분쯤 광주의 한 대학 병원 현관 앞에서 몸에 인화성 물질을 뿌린 뒤 불을 지르겠다는 40대 남성을 무사히 구조했습니다. 경찰은 이 남성이 '우울증을 앓고 있다'는 내용의 팻말을 가지고 있던 점을 바탕으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2019-07-06
    • 전남도지사*도교육감 지지도 각각 1위
      취임 1주년을 맞은 김영록 전남도지사와 장석웅 도교육감이 전국 광역자치단체 직무수행평가에서 각각 1위를 기록했습니다. 여론조사전문기관인 ‘리얼미터’가 발표한 민선 3기 전국 광역단체 6월 직무수행 지지도에서 김영록 전남지사가 63.1%로 2개월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이용섭 광주시장은 3위로 한단계 떨어졌지만 광역시에선 여전히 1위를 기록했습니다. 교육감 지지도에서는 장석웅 전남도 교육감이 지지율 55.4%로 2개월 연속 1위를 기록했고,장휘국 광주시 교육감은 4위를 차지했습니다. 이번 조사
      2019-07-06
    • D-6 수영대회 각국 선수단 입촌 잇따라
      광주 세계수영 선수권 개막을 엿새 앞두고 각국 선수단들이 잇따라 광주에 들어와 선수촌에 입촌했습니다. 선수촌 개촌 둘째 날인 오늘 프랑스를 비롯해 13개국 선수 109명이 입촌해 지금까지 입촌을 마친 선수는 20개국 176명입니다. 내일도 20개국 300백여 명의 선수들의 입촌이 예정돼 있습니다. 선수촌은 25개 동 1천660세대 규모에 6천여 명을 수용할 수 있습니다.
      2019-07-06
    • ‘보호관찰 위반‘10대 4명 소년원 유치
      보호관찰 명령을 위반한 10대들이 소년원에 유치됐습니다. 법무부 소속 광주준법지원센터는 보호관찰 명령을 무시하고 장기간 무단가출한 10대 4명을 소년원에 유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청소년들은 사기와 특수절도 혐의로 보호관찰 명령을 받았지만 보호관찰법을 어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2년이 넘게 소재 파악이 안 된 것으로 알려진 10대 2명에 대해선 보호관찰 기간이 연장됐습니다.
      2019-07-06
    • "열 번째 아이 출산"..영광군 군서면에만 두 가정
      영광군 군서면에서 열 명의 자녀를 둔 다둥이 가정이 두 번째로 나와 화제입니다. 영광군은 어제(5일) 새벽 영광군 군서면 남계리에 사는 부부가 10번째 자녀를 출산했고, 지난해에는 덕산리에 사는 부부가 열 번째 자녀를 출산해 군서면에서만 두 가정이 열 명의 자녀를 두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영광군은 두 가정에 신생아 양육비를 전달하고 출산 축하용품과 양육수당 등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2019-07-06
    • 대낮에 아파트에 흉기 든 강도..유아 인질 협박
      【 앵커멘트 】 대낮에 광주의 한 아파트에 흉기를 든 강도들이 침입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이들은 16개월 된 어린아이를 인질로 잡고 아이 엄마를 협박해 대출을 받게한 뒤 수천만원을 빼앗아 달아났습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아파트 단지에서 남성들이 걸어가더니 모자로 얼굴을 가린 남성이 엘리베이터를 탑니다. 광주의 한 아파트에 흉기를 든 강도 세 명이 침입한 건 어제 낮 한 시 쯤. ▶ 스탠딩 : 최선길 - "강도 일당은 이렇게 복도식 아파트에 현관문이
      2019-07-05
    • '여름이다' 해수욕장 본격 개장
      【 앵커멘트 】 본격적인 피서 시즌을 앞두고 전남지역 해수욕장이 잇따라 손님맞이에 나섭니다. 안전을 위한 시설 점검과 편의시설 구비도 모두 마친 전라남도는 올해 120만 명의 관광객 유치를 목표로 세웠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울창한 해송림과 빼어난 경관, 고운 모래로 가득한 백사장까지. 전남에서 가장 먼저 손님맞이에 나선 보성 율포해수욕장에는 벌써부터 피서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온 몸을 바닷물에 맡긴 채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나면 후텁
      2019-07-05
    •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선수촌 본격 손님 맞이
      【 앵커멘트 】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각 나라의 참가 선수들도 속속 입국해 선수촌에 입촌하기 시작했습니다. 고우리 기잡니다. 【 기자 】 ▶ 싱크 : 최종삼/광주세계수영대회 선수촌장 - "광주FINA 세계수영선수권대회 개촌을 선언합니다!" (폭죽 effect)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참가 선수들이 선수촌 입주를 시작합니다. 6천여 명을 수용할 수 있고 병원, 식당 등의 시설을 갖춘 선수촌에는 전세계 2백여개국 선수단이 머물게 됩니다.
      2019-07-05
    • [3분브리핑]2019년 7월 5일 금요일
      따끈따끈한 광주·전남 주요뉴스를 30분 일찍 만나보세요! #우체국파업 #수영대회선수단_입촌 #해수욕장_개장 #한빛원전_4호기 #주말무더위 ▶카카오톡 플러스 'kbc광주방송' 추가 http://pf.kakao.com/_tBLUxd
      2019-07-05
    • (예고)[특집 정재영의 파워인터뷰] 강용주 진실의 힘 이사
      이번 주 특집 에서는 최연소 비전향 장기수로 보안관찰 폐지 운동을 벌여 온 강용주 진실의 힘 이사와 함께, 지난했던 삶과 30년 만의 보안관찰 준법서약서 폐지 의미 등에 대해 얘기 나눠봅니다. 특집 는 7월7일(일) 오전 7시 40분 부터 방송합니다.
      2019-07-05
    • [특집 정재영의 파워인터뷰] 강용주 진실의 힘 이사
      특집 에서는 최연소 비전향 장기수로 보안관찰 폐지 운동을 벌여 온 강용주 진실의 힘 이사를 만나봅니다. 80년 5월 광주에서부터 시작된 지난했던 그의 삶과 30년 만의 보안관찰 준법서약서 폐지 의미 등을 들어봅니다.
      2019-07-05
    • 신임 장하연 광주경찰청장ㆍ김남현 전남경찰청장 취임
      신임 광주지방경찰청장과 전남지방경찰청장이 각각 취임했습니다. 김남현 신임 전남지방경찰청장은 취임식에서 "최근 경찰이 지탄을 받는 것은 안전을 제대로 확보하지 못했기 때문" 이라며 "제1의 가치를 도민의 안전 확보로 놓고 관련 정책을 강하게 추진해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장하연 신임 광주지방경찰청장은 "경찰의 신뢰 상실이 가장 큰 위기"라며 "시민들로부터 지지를 받고 동료들 간에 서로 의지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겠다고" 말했습니다.
      2019-07-05
    • 7/5(금)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우체국 파업 초읽기..광주전남 천백여 명 참여) 우체국 노사의 최종 협상이 결렬돼 노조가 오는 9일 사상 첫 파업에 들어갈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광주전남에서는 집배원 등 천백여 명이 참여할 예정입니다. 2.("안녕하세요, 광주!" 각국 선수단 속속 입국) 세계수영대회 개막을 앞두고 각국의 선수단이 입국을 시작했고, 선수촌도 문을 열고 선수들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3.(유아 인질 협박..대출받게 해 수천만 원 강탈) 대낮 아파트에 강도들이 침입해 16개월 된 어린아이를 인질로 잡고 수천만 원을 빼앗아
      2019-07-05
    • 아파트 9층에서 반려견 던져 죽게 한 40대 입건
      반려견을 창 밖으로 던져 죽게 한 혐의로 40대 남성이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 3일 새벽 광주시 월계동의 한 아파트 9층에서 키우던 반려견을 창 밖으로 던져 죽게 한 혐의로 45살 남성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평소 반려견이 배변 훈련이 안 된다는 이유로 불만을 갖고 있던 이 남성이 술김에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7-05
    • 키우던 반려견 베란다서 떨어뜨려 죽게한 40대 입건
      키우던 반려견을 베란다에서 떨어뜨려 죽게 한 혐의로 40대 남성이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 3일 새벽 광주시 한 아파트 9층에서 반려견을 떨어뜨려 죽게 한 혐의로 40대 남성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평소 배변 훈련이 안 된다는 이유로 강아지를 싫어하던 남성이 술김에 범행을 저질렀다는 가족의 진술을 바탕으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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