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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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16(화)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서포터즈라더니"..싼 값에 부려먹는 알바?) 광주 한 자치구 주최의 맥주축제를 홍보하기 위해 선발된 대학생 서포터즈가 뙤약볕 아래서 14시간 넘게 고된 노동에 시달려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2.("우리도 안 팔아요"..일본 제품 불매 확산)전국적으로 번지고 있는 일본산 제품 불매운동이 광주전남지역 마트에서도 빠르게 확산되고 있습니다. 3.("졌지만 괜찮아"여자 수구 역사적 첫 골) 대회 개막 한 달 전에 처음으로 꾸려진 우리나라 여자 수구팀이 두 번째 경기 만에 강호 러시아를 상대로 역사적인 첫 골을 기
      2019-07-16
    • 진도 서망항 다기능어항 개발에 364억 투입
      진도 서망항이 다기능어항으로 개발됩니다. 목포지방해양수산청은 총 공사비 364억 원을 투입해 오는 2024년까지 어항 시설을 재배치하고 노후 시설과 유통 가공 판매시설을 정비하는 등 다기능 어항으로 개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진도 서망항은 지난 1986년 국가 어항으로 지정돼 1991년 방파제와 물양장 등 기본 시설을 완공했지만 어항 시설이 부족하다는 평가를 받아왔습니다.
      2019-07-16
    • 순천만국가정원 '물빛축제' 19일 개막
      순천만국가정원의 여름 물빛축제가 오는 19일부터 다음달 25일까지 열립니다. 축제 기간 워터라이팅쇼가 매일 오후 8시와 8시 30분, 9시에 잔디마당 앞 호수에서 펼쳐지고, 다음달 2일부터 4일까지는 DJ 치맥 페스티벌이 진행됩니다. 순천시는 실내정원과 꿈틀정원, 서문 습지센터에서 어린이 물놀이장도 운영합니다.
      2019-07-16
    • 여수시, 전통시장 교통안전 캠페인 펼쳐
      여수시가 전통시장에서 교통안전 캠페인을 펼쳤습니다. 여수시는 서시장 인근에서 차량속도 줄이기와 보행자 우선 배려, 불법 주정차 안 하기 등의 메시지를 중점적으로 홍보했습니다. 여수서시장 주변은 노상 적치물과 불법 주정차들로 평소 교통 흐름이 혼잡해 민원이 끊이질 않는 곳입니다.
      2019-07-16
    • 교직원문화교육시설 보성에 2022년 건립
      전남 교직원들의 복지를 위한 문화교육시설이 보성에 들어섭니다. 전남도교육청과 보성군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보성율포해수욕장 일대에 2022년까지 300억 원을 들여 300명 수용 가능한 숙박동과 연수원, 휴양 시설 등을 갖춘 문화교육시설을 건립하기로 했습니다. 교직원문화교육시설이 완공되면 전국에서 교육가족 5만명 이상이 다녀갈 것으로 보여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2019-07-16
    • 신안 홍도 섬 원추리 축제 내일 개최
      신안 홍도에서 제1회 섬 원추리 축제가 내일(18)부터 사흘간 열립니다. 신안군은 천연기념물 170호와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홍도에서 해안선을 따라 피어나는 원추리꽃을 주제로 내일(18)부터 오는 21일까지 사흘간 축제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식물명이 별도로 존재하는 '홍도 원추리'는 일반 원추리에 비해 꽃이 크고 아름다워 고유자생 유전자원으로 가치를 인정받고 있습니다.
      2019-07-16
    • [위크앤라이프] '물 이야기' 체험전시
      시원한 물에 손을 담그고 공놀이에 푹 빠진 아이들. 펌프로 물레방아를 돌려보기도 하고, 물 속에 숨은 장난감 물고기 낚시도 도전! 더운 여름 시원한 재미를 선사해줄 '물 이야기' 특별전이 국립광주과학관에서 열렸습니다. 물에 관한 과학적 상식들을 다양한 체험을 통해 배울 수 있는 전시인데요. ▶ 인터뷰 : 김민환 / 국립광주과학관 연구원 - "보통 물에 대한 과학 원리나 내용 같은 경우에는 책에서 글로만 배웠는데요 저희 물특별전 전시물은 최대한 아이들이 활동할 수 있고 체험하면서 배울 수 있
      2019-07-16
    • '희망2019나눔캠페인 유공자 포상식' 열려
      전남의 나눔문화를 선도한 개인과 기업에게 표창이 수여됐습니다.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어제(16) 남도소리울림터 공연장에서 지역민과 관계자 5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2019나눔캠페인 유공자 포상식'을 열고 개인기부자 9명과 기부기업 2곳, 시군공무원 12명에게 전라남도지사 표창을 수여했다고 밝혔습니다. 희망2019나눔캠페인은 지난해 11월 20일부터 올해 1월 31일까지 73일간 전개한 연말연시 성금 모금 캠페인으로 98억 원의 성금이 모였습니다.
      2019-07-16
    • 시험 문제 유출 의혹 고교, 2학기부터 심화반 폐지
      시험 문제 유출 의혹을 받고 있는 광주의 한 고등학교가 2학기부터 성적 우수자들을 대상으로 한 심화반을 폐지합니다. 광주광역시 교육청에 따르면, 학교 측은 수준별 이동 수업 등 심화반 운영 사실을 인정하고, 부작용 등을 고려해 2학기부터 심화반을 운영하지 않습니다. 시교육청 감사팀은 이 학교의 심화반, 기숙사, 자율 동아리가 상위권 학생들에게 학습 편의를 제공하는 수단이 됐는지 등을 집중 감사하고 있습니다.
      2019-07-16
    • 조선대, 총장 직무 복귀 교육부 판단에 반발
      조선대가 강동완 총장이 즉각 직무에 복귀할 수 있다는 교육부의 판단에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조선대는 교원소청심사위원회의 결정과 관련해 행정소송이 진행중이며 현행 교원지위법에서는 사립학교의 경우, 이행강제력이 없어 행정소송에 대한 법원의 최종 판결까지 기다려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행정소송 판결이 나오기전까지는 학사업무와 대학혁신 사업 등 대학업무는 총장직무대리를 중심으로 계속해 나갈 예정입니다.
      2019-07-16
    • 교원단체 "교사 정치기본권 보장해야"
      교원의 직무 관련 정치적 중립성을 훼손시키지 않는 범위에서 교사들의 정치기본권이 보장돼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광주 전교조, 교총 등 교원단체들은 오늘 토론회를 열고, 교사도 시민으로서 정치적 기본권을 보장 받을 수 있도록 국가공무원법 등 관련 법률 개정이 이뤄져야 한다는데 뜻을 모았습니다. 참여 단체들은 이번 토론회 내용을 중심으로 합의문을 작성해 헌법재판소에 제출할 계획입니다.
      2019-07-16
    • 근로정신대 시민모임, 미쓰비시 압류자산 매각 추진
      일제 강제징용 피해자들이 교섭 요청에 응하지 않은 미쓰비시 압류자산 매각을 추진합니다. 근로정신대 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 등 시민단체들은 지난해 11월 대법원 확정판결 이후 미쓰비시 측에 세 차례나 교섭을 요청했지만 이뤄지지 않았다며 더 이상 압류자산 매각절차를 미룰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강제징용 피해자 측이 압류한 미쓰비시 중공업 소유의 한국 내 자산은 상표권 2건과 특허건 6건으로, 법원이 매각명령을 내릴 경우 경매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2019-07-16
    • 위생불량 얼음 커피전문점 적발..광주·전남 4곳
      커피전문점 일부 매장에서 위생 상태가 불량한 식용 얼음이 사용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달 10일부터 한 달간 전국 커피전문점 매장 233곳의 제빙기 얼음을 검사한 결과, 세균수와 과망가니즈산칼륨 기준을 초과한 얼음을 사용한 커피전문점 매장 41곳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전남 지역에서도 무안 '감성커피 무안남악점', 목포 '이디야커피 평화광장점', 무안 '투썸플레이스 전남도청점', 광주 '스타벅스커피 광주방림DT점' 등 4곳이 포함됐습니다. 식약처는 해당 매장에 제빙기 사용을 중
      2019-07-16
    • 시험문제 유출 의혹 고교 "심화반 폐지하겠다"
      상위권 학생들에게 시험문제를 사전에 제공한 의혹을 받고 있는 광주의 한 사립고교가 심화반을 폐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학교는 최근 기말 수학 시험문제 사전 제공 의혹으로 광주시교육청의 특별감사를 받는 과정에서 상위권 학생들에 대한 '내신 몰아주기' 의혹이 불거지자 이같이 결정한 것으로 보입니다. 실제로 교육청이 3학년 학생 300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전수조사에서 심화반 운영과 성적우수자 중심 교과동아리 운영의 문제점이 상당 부분 지적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난 8일부터 해당 학교에 대한 특별감사를
      2019-07-16
    • 휴대폰 판매점 턴 가출 청소년 일당 경찰 붙잡혀
      휴대폰 판매점에서 스마트폰을 훔치는 등 천여 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가출 청소년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 2일 광주시 송정동의 한 휴대폰 판매점에 침입해 430만 원 상당의 스마트폰을 훔쳐 달아나는 등 광주 광산구 일대를 돌며 모두 21차례에 걸쳐 천 5백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10대 2명을 구속하고 6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가출 청소년인 이들은 생활비를 마련하기 위해 공사장에서 훔친 망치를 이용해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9-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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