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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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일 폭염에 온열질환자ㆍ가축폐사 속출
      폭염 속에 온열질환자와 가축 폐사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지난 5월 20일부터 어제(3일)까지 광주전남에서는 104명이 열사병 등 온열질환으로 병원을 찾았는데, 이 가운데 절반이 넘는 56명이 최근 일주일 사이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가축 폐사도 잇따르면서 지난달 22일부터 어제까지 전남지역 농가 139곳에서 닭과 오리 등 가축 8만 2천5백여 마리가 폐사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2019-08-04
    • 폭염 특보 일주일째.. 광주 풍암 36.8도
      일주일째 폭염특보가 계속되는 가운데 오늘도 35도를 웃도는 불볕더위가 이어졌습니다. 오늘 낮최고기온은 광주 풍암 36.8도를 최고로 나주 다도 36.4도, 광양읍 35.9도 순천 35.6도 등 35도를 넘어선 곳이 많았습니다. 현재 광주와 순천,광양,여수 등 광주전남 19개 시군에 폭염경보가, 목포와 완도,신안, 고흥과 일부 섬 지역에는 폭염주의보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밤사이 열대야가 이어지는 가운데 강한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고 월요일인 내일도 광주 36도 등 무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북상 중
      2019-08-04
    • '발상의 전환' 양식장서 신재생에너지 발전
      【 앵커멘트 】 지역 업체가 바닷가 양식장에서 소수력 발전에 성공했습니다. 양식장이 매일 일정한 양의 순환수를 배출한다는 점에서 착안했는데, 양식장이 많은 전남지역의 새로운 신재생에너지원이 될 수 있을 지 주목됩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완도의 한 육상양식장입니다. 이 양식장은 3주 전부터 매일 하루 2천4백 킬로와트의 전력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일반 가정 150가구에서 사용할 수 있는 전력량입니다. 지역의 한 업체가 양식장들이 매일 일정한 양의
      2019-08-04
    • [8/5 기자수첩]VCR-4
      VCR-4
      2019-08-04
    • [8/5 기자수첩]VCR-3
      VCR-3
      2019-08-04
    • [8/5 기자수첩]VCR-2
      VCR-2
      2019-08-04
    • [8/5 기자수첩]VCR-1
      VCR-1
      2019-08-04
    • 완도항서 여행객 물에 빠져..1명 사망ㆍ1명 구조
      완도를 찾은 여행객들이 바다에 빠져 1명이 숨졌습니다. 오늘(4일) 새벽 0시 20분쯤 완도항 노래하는 등대 인근에서 2명이 물에 빠져 1명은 낚시객이 던져준 구명환을 잡고 있다 해경에 구조됐지만, 52살 여성은 파도에 휩쓸려가 사고 9시간 만에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완도해경은 이들이 다른 일행과 함께 여행을 왔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8-04
    • 일본 수출 규제..광주ㆍ전남 대규모 반발
      【 앵커멘트 】 남)어제 일본이 우리나라를 화이트리스트에서 제외하기로 결정한 뒤 광주전남의 반발도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오늘은 대학생들까지 나서서 적반하장식의 일본 수출 규제 조치에 항의하는 집회를 열었는데요. 여)조만간 광주전남 정치권과 시민사회 그리고 학생 단체들이 연대해 대규모 규탄 집회를 개최하기로 하는 등 반발은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오늘 첫 소식 최선길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일본은 경제보복 중단하고 전쟁범죄 사죄하라, 사죄하라! 사죄하라! 사죄하라!"
      2019-08-03
    • "방치된 선박만 100여척"..국가어항 '몸살'
      【 앵커멘트 】 어선들이 삼중사중 겹겹이 정박해 있는 여수 국동항입니다. 이 가운데는 1년 이상 운항을 하지 않고 그대로 방치된 선박이 무려 100여척에 이릅니다. 이런 선박들은 환경오염을 일으키는 원인이 되기도 하는데요, 여수시가 실태조사에 나섰습니다. 버려지고 방치된 선박들, 박승현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전남에서 가장 규모가 큰 국가어항인 여수 국동항입니다. 오랫동안 운항을 하지 않은 어선들이 항구에 줄줄이 정박해 있습니다. 선체는 심하게
      2019-08-03
    • 학교생활기록부 '셀프 기재' 실태는?
      【 앵커멘트 】 지금 보시는 것은 학생의 학교 생활과 발달 상황 등을 교사가 기록하는 문서인 학교생활기록붑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학교가 관행이라는 이유 등으로 학생들에게 학생부를 직접 쓰게 하고 있습니다. 사실상, 교사가 해야할 일을 학생들에게 떠넘기며 손을 놓고 있는 건데요. 교육부는 지침을 통해 학생부 '셀프 기재'를 엄격하게 금지하고 있지만, 현실에선 지켜지지 않고 있습니다. 신익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최근 광주에서 진행된 대학박람회. 행사장을 찾은
      2019-08-03
    • 여자 비치발리볼대회, 보성 율포해수욕장 개최
      제5회 전국 여자 비치발리볼대회가 오늘(3일)부터 내일까지 보성 율포 솔밭해수욕장에서 열립니다. 5백여 명의 선수가 참여한 이번 대회는 예선 조별 리그를 시작으로 결선 토너먼트와 패자부활전이 이어지며 시상식은 내일(4)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번 대회 개최 장소인 보성 율포 솔밭해수욕장은 해수 녹차센터와 해수풀장을 비롯한 다양한 관광, 편의시설을 갖추고 피서객들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2019-08-03
    • 엿새째 폭염특보..피해 잇따라
      광주ㆍ전남지역에 엿새째 폭염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각종 피해도 속출하고 있습니다. 오늘(3) 광주전남 대부분 지역의 낮 기온이 35도 안팎까지 올라가는 등 폭염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지금까지 온열질환자 수는 76명으로 늘었고, 폐사한 가축 수도 7만 4천여 마리에 달하고 있습니다. 또 오늘 새벽 1시 10분쯤엔 강진군 강진읍의 한 축사에서 선풍기 과열로 추정되는 불이 나 소방서 추산 1천6백만 원의 재산피해가 나는 등 폭염으로 인한 크고 작은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2019-08-03
    • 시험 문제 유출 의혹 고교 1학년 문제도 문제집과 동일
      심화반 학생들에게 시험 문제를 사전 유출한 광주의 한 고등학교에서 1학년 시험 문제 일부까지 참고서에서 그대로 출제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학벌 없는 사회를 위한 시민모임은 이 학교의 1학년 기말고사 서술형과 객관식 문제 일부가 특정 참고서에 있는 문제와 동일하게 출제된 사실이 확인됐다면서 이 참고서를 특정 학생들에게만 사도록 했는지 확인이 필요한 만큼 즉각 광주시교육청이 감사에 나서라고 촉구했습니다. 이 학교는 성적 상위권 기숙사 학생들이 활동하는 수학 동아리에 기말고사와 똑같은 문제가 담긴 유인물을 제공한 것으
      2019-08-03
    • 태풍 '프란시스코' 오는 6일 남해안 상륙 전망
      빠르게 북상하는 태풍 프란시스코가 오는 6일 우리나라에 상륙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광주지방기상청은 어제(2) 오전 미국 괌 북동쪽 약 1120km 해상에서 발생한 제8호 태풍 프란시스코가 오는 6일 낮 제주도를 지나 밤부터 남해안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기상청은 태풍이 남해안을 지난 뒤 서해안으로 상륙할 것으로 보고 있지만 아직까지 진로는 유동적이라고 설명했습니다.
      2019-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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