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5(월)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이어서 8월 5일 월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경향신문입니다. 해마다 공항 면세점에서 비닐폐기물이 폭증하고 있지만, '관리 사각지대'에서 방치되고 있습니다. 최근 3년간 면세점 비닐 포장재 사용량은 꾸준히 증가해, 지난해 1회용 쇼핑백은 약 7천9백만 장, 봉투형 비닐 완충재의 경우 약 6천백만 장이 사용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지난해 폐기물 대란 이후 비닐봉지 무상제공이 금지됐지만, 국제공항의 경우 폐기물 관할이 복잡하게 얽혀있어 관련 규제에서 벗어나 있는데요. 논란이
2019-0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