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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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양제철소, 독거노인 돌봄로봇 40대 지원
      포스코 광양제철소가 광양사랑나눔복지재단에 독거노인 돌봄로봇 40대를 전달했습니다. 봉제인형 형태인 돌봄로봇은 대당 80만원으로 식사와 기상 시간 알림, 퀴즈와 대화, 보이스피싱 예방 등 다양한 기능이 탑재된 스마트 로봇입니다. 광양사랑나눔복지재단은 광양시의 추천을 받아 독거노인 40명에게 로봇을 전달할 계획입니다.
      2019-08-05
    • 순천시, 대형차 불법 밤샘주차 집중 단속
      순천시가 오는 10월까지 대형차량의 불법 밤샘주차를 집중 단속합니다. 단속 대상은 사업용 화물차와 전세버스, 건설기계 등으로 자정부터 새벽 4시까지 1시간 이상 무단 주차할 경우 행정처분을 받게 됩니다. 순천시는 상습 불법 주차지역에 현수막을 설치해 지정된 차고지 주차를 유도할 계획입니다.
      2019-08-05
    • 서남권 수산식품 융복합벨트 기본구상 용역 완료
      서남권 수산식품 융복합벨트를 조성하기 위한 기본구상 용역이 완료됐습니다. 목포시는 서남권수산물유통센터와 해양수산복합센터, 목포수산식품지원센터 등 수산식품산업단지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연구용역을 실시했으며 이를 토대로 장단기 세부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2019-08-05
    • '귀어 스몰 엑스포' 오는 10일 목포서 열려
      섬의 날을 맞아 귀어 스몰 엑스포가 오는 10일 목포에서 열립니다. 전라남도는 오는 10일 목포체육관에서 전남의 우수 어촌계와 귀어와 귀촌을 바라는 도시민이 만나 소통할 수 있는 귀어 스몰 엑스포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우수 어촌계 50곳이 참여하는 이번 엑스포에는 서울과 경기, 부산 등 대도시 귀어 귀촌 희망 도시민 3백여 명이 상담을 받을 예정입니다.
      2019-08-05
    • '기내에서 고성방가ㆍ욕설' 50대 붙잡혀
      기내에서 노래를 부르고 욕설을 하는 등 소란을 피운 5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무안경찰서는 어제(4) 오후 5시 반쯤 베트남 다낭을 이륙해 저녁 7시 반 무안공항에 착륙 예정인 여객기 안에서 노래를 부르고 이를 제지하는 승무원에게 욕설을 한 혐의로 51살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술에 만취한 상태에서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9-08-05
    • 시외버스 가로수 들이받아 3명 다쳐
      시외버스가 가로수를 들이받아 세 명이 다쳤습니다. 어제(4) 낮 12시 반쯤 광주 임동의 한 도로에서 64살 버스기사가 몰던 광주와 장성을 오가는 시외버스가 가로수를 들이받아 승객 4명 가운데 3명이 경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버스기사가 졸음운전을 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8-05
    • 8/5(월)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이어서 8월 5일 월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경향신문입니다. 해마다 공항 면세점에서 비닐폐기물이 폭증하고 있지만, '관리 사각지대'에서 방치되고 있습니다. 최근 3년간 면세점 비닐 포장재 사용량은 꾸준히 증가해, 지난해 1회용 쇼핑백은 약 7천9백만 장, 봉투형 비닐 완충재의 경우 약 6천백만 장이 사용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지난해 폐기물 대란 이후 비닐봉지 무상제공이 금지됐지만, 국제공항의 경우 폐기물 관할이 복잡하게 얽혀있어 관련 규제에서 벗어나 있는데요. 논란이
      2019-08-05
    • 8/5(월) 모닝730 날씨2
      월요일인 오늘, 폭염이 절정에 달하겠습니다. 여전히 광주전남 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돼 있는데요. 오늘도 대부분 지역에서 한낮 기온이 35도를 웃도는 무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자세한 기온 살펴보면, 오늘 낮 광주와 영광은 36도까지 오르겠고, 곡성은 35도가 예상됩니다. 자외선 지수도 매우 높음 수준을 보이겠습니다. 내일부터는 태풍의 영향으로 폭염 수준의 더위가 차츰 누그러지겠습니다. 제8호 태풍 프란시스코는 일본 남쪽 해상에서 북상중인데요. 우리지역
      2019-08-05
    • 8/5(월) 모닝730 날씨1
      월요일인 오늘, 폭염이 절정에 달하겠습니다. 여전히 광주전남 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돼 있는데요. 오늘도 대부분 지역에서 한낮 기온이 35도를 웃도는 무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자세한 기온 살펴보면, 오늘 낮 광주와 영광은 36도까지 오르겠고, 곡성은 35도가 예상됩니다. 맑은 날씨가 이어지며 햇빛이 강하게 내리쬐겠는데요. 자외선 지수가 높을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외출 하실 때 주의하셔야겠습니다. 그래도 폭염 수준의 더위는 내일부터 차츰 누그러지겠습니다.
      2019-08-05
    • 故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10주기 행사 잇따라
      오는 18일 김대중 대통령 서거 10주기를 앞두고 다양한 추모 행사가 마련됩니다. 김대중 서거 10주기 광주행사위원회는 오늘(5)부터 18일까지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추모사진전과 함께 다큐영화를 상영하고 오는 19일부터 25일까지는 광주광역시청 로비에서 사진영상전을 이어갑니다. 김대중 대통령의 삶과 사상을 주제로 한 국제학술대회가 오는 16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열리고 17일에는 추모 헌정음악회가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마련될 예정입니다.
      2019-08-05
    • 멸종위기종 하늘다람쥐 인공둥지로 보존
      【 앵커멘트 】 지금 보이는 이 동물은 천연기념물 328호인 하늘다람쥐입니다 멸종위기종인 하늘다람쥐는 한 번의 활공으로 최고 100m 이상까지 날아갈 수가 있다고 하는데요. 자연숲이나 20년 이상 우거진 인공조림지에서 주로 서식합니다. 환경청이 광주 전남지역 숲 3곳에 인공둥지를 설치해 이 하늘다람쥐의 개체 보전과 생태 연구에 나섰습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산 속에서 하늘다람쥐 한 마리가 날개를 펴고 쏜살같이 하늘을 날아갑니다. 사이 좋은 하늘다람쥐 부부는 밤이 되
      2019-08-04
    • 학생부, 사설 업체에 컨설팅 맡기기도
      【 앵커멘트 】 학교생활기록부는 내신과 봉사활동, 과목별 평가까지, 큰 항목만해도 열 가지가 넘게 기재됩니다. 학생부가 어떻게 작성되느냐에 따라 입시 결과가 달라질 수 있는 건데요. 때문에 일부 학생과 학부모들은 학생부를 컨설팅해주는 사설 업체까지 찾고 있습니다. 올해 초 한 드라마에서 학생들의 입시전략을 설계해주는 코디네이터가 등장해 화제였는데요. 우리 지역에도 비슷한 일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신익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광주의 한 학원. 학교생활기
      2019-08-04
    • '폭염에 11시간 정전' 400여 세대 불편
      【 앵커멘트 】 남)연일 35도를 웃도는 불볕더위에 밤에도 푹푹 찌는 열대야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어제 밤 목포의 한 아파트에 정전이 되면서 아침까지 무려 11시간 동안 전력 공급이 중단됐습니다. 여)에어컨도, 선풍기도 쓸 수 없는 찜통더위 속에 4백여 세대 주민들이 꼬박 밤을 새며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첫 소식,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아파트 단지 전체가 캄캄한 어둠에 휩싸였습니다. 목포시 대양동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정전이 발생한 것은 어젯밤 10시 반쯤.
      2019-08-04
    • 광주 불법건축물 1차 점검서 위법사항 80건 적발
      사상자 27명이 발생한 광주 클럽 붕괴 사고를 계기로 광주시 등이 실시한 합동 안전점검에서 불법증축 등 위법사항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광주시와 5개 자치구, 소방, 경찰 등이 지난달 30일부터 사흘 동안 감성주점 7곳과 유흥주점 74곳에 대해 특별점검을 벌인 결과 46개 업소에서 불법증축과 불법 용도변경 등 위법사항 80건을 적발헀습니다. 위법 사실이 적발된 업소에 대해서는 관할 구청이 시정명령을 내린 뒤 이행되지 않을 경우 영업정지 등의 처분이 내려질 예정입니다. 광주시는 이달 중순까지 1단계 점검을
      2019-08-04
    • 멸종위기종 하늘다람쥐 인공둥지로 보존
      【 앵커멘트 】 갈수록 서식지가 줄어드는 멸종위기종 하늘다람쥐의 모습이 카메라에 잡혔습니다. 환경청이 하늘다람쥐 보호를 위해 인공둥지를 마련하고 관찰에 나선 건데, 국내 최초로 출산 장면 등 다양한 자료를 확보해 생태연구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산 속에서 하늘다람쥐 한 마리가 날개를 펴고 쏜살같이 하늘을 날아갑니다. 사이 좋은 하늘다람쥐 부부는 밤이 되자 보금자리에서 서로 입을 맞추며 정을 나눕니다. 영산강유역환경청이 설치한 관찰카메라
      2019-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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