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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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문화제 14일 개최
      '세계 위안부의 날'인 내일(14) 광주 양림동에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문화제가 열립니다. 양림동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열리는 이번 문화제는 손글씨와 손도장 퍼포먼스, 참가자 발언, 일본 정부의 사과와 태도 변화를 촉구하는 선언문 낭독 등의 순으로 진행됩니다.
      2019-08-13
    • 태풍 간접영향 벗어나..또 다시 폭염
      제 9호 태풍 레끼마의 간접영향에서 벗어난 광주ㆍ전남 전 지역에 또 다시 폭염특보가 내려졌습니다. 광주지방기상청은 오늘 낮 최고기온이 대부분 지역에서 33도를 웃돌아 어제보다 3도 가량 높을 것으로 보인다며 광주ㆍ전남 전 지역에 폭염주의보를 발효했습니다. 한편 대기 불안정으로 오후 한때 전남 동부내륙지역에 5~40mm의 비가 오는 등 곳곳에서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2019-08-13
    • 8/13(화) 모닝730 날씨2
      오늘은 다시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겠습니다. 오늘 오전 10시를 기해 광주전남 대부분 지역에서 폭염주의보가 다시 발효되겠고요. 밤에도 25도 이하로 떨어지지 않는 열대야가 계속되겠습니다. 오늘 자세한 기온 살펴보면, 낮 최고기온 광주와 순천이 34도까지 오르겠고, 목포는 33도가 예상됩니다. 어제보다도 3도가량 높은 기온인데요. 더위에 대한 대비 잘해주셔야겠습니다. 오늘 대기가 불안정한 전남 동부내륙을 중심으로는 오후 한때 소나기가 내리는 곳도 있겠는데요.
      2019-08-13
    • 8/13(화) 모닝730 날씨1
      오늘은 다시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겠습니다. 오늘 오전 10시를 기해 광주전남 대부분 지역에 폭염주의보가 다시 발효되겠고요. 밤에도 25도 이하로 떨어지지 않는 열대야가 계속되겠습니다. 오늘 자세한 기온 살펴보면, 낮 최고기온 광주와 순천이 34도까지 오르겠고, 목포는 33도가 예상됩니다. 어제보다도 3도가량 높은 기온인데요. 더위에 대한 대비 잘해주셔야겠습니다. 현재 해안과 일부 내륙에는 안개가 짙게 끼어있는데요. 출근길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하셔야겠습
      2019-08-13
    • 8/13(화)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이어서 8월 13일 화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동아일봅니다. 소아외과 의사 부족 현상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대한 소아외과학회에 따르면, 1.5kg 미만으로 태어난 신생아가 각각 소아외과 전문의와 일반외과 의사에게 수술 받았을 경우 그 성공률이 2배 가까이 차이 나는 것으로 조사됐는데요. 하지만, 현재 전국에서 활동 중인 소아외과 전문의는 48명에 불과하고, 17개 광역 단체 가운데 전남을 포함한 4곳에는 소아외과 전문의가 없는 실정입니다. 수익을 내는 것이 불가능한 탓에
      2019-08-13
    • 건설 현장 타워크레인 올라가 한 시간 반 동안 고공 농성
      오늘(12일) 오후 5시쯤 광주시 신안동의 한 아파트 건설 현장에 있는 타워크레인에 올라가 농성을 벌이던 60대 남성이 1시간 30여 분만에 내려왔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 남성은 담당 건설사에 생계 유지를 위해 다른 공사현장과 비슷한 양의 일감을 달라며 타워크레인에 올라갔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9-08-12
    • "택배 없는 날 동참해주세요"..13~15일 택배 주문 최소화
      【 앵커멘트 】 국내 택배 노동자수는 5만 명 정도로 추산됩니다. 이들의 근무시간은 일주일에 6일, 하루 13-14시간 정돕니다. 이렇다 할 휴가도 한 번 맘 편히 못가는 택배 노동자들이 오는 16-17일, '택배없는 날' 동참을 호소하고 나섰습니다. 정의진 기자가 택배노동자들을 만나고 왔습니다. 【 기자 】 쉴 틈 없이 옮겨지는 택배 상자들. 택배 기사 경력 9년차, 김영홍 씨가 오늘 하루 배송해야할 물품입니다. 오늘은 주말 이후라 그나마 사정이 나아 230개 정도
      2019-08-12
    • [3분브리핑]2019년 8월 12일 월요일
      따끈따끈한 광주·전남 주요뉴스를 30분 일찍 만나보세요! #민평당_탈당 #분양가상한제 #울산형일자리_반대 #택배없는날 #성폭력_2차피해 #日경제보복_중단 #성희롱논란_의원제명 #찜통더위 ▶카카오톡 플러스 'kbc광주방송' 추가 http://pf.kakao.com/_tBLUxd
      2019-08-12
    • 광주경찰청,장애인 콜택시 위탁업체 횡령 의혹 수사
      전남 지역 한 장애인 콜택시 위탁운영단체의 채용 비리와 횡령 의혹에 대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전남의 한 장애인 콜택시 위탁 운영단체 간부가 기사 채용 과정에서 수천만 원의 금품을 받고 매달 기사들의 수당을 되돌려 받는 수법으로 횡령했다는 첩보를 입수해 수사 중입니다. 이와 관련해 의혹을 받는 간부는 협회 후원금 명목으로 돈을 받았으며 정상적으로 입금 처리할 계획이라고 주장하며 경찰 조사에서 소명하겠다는 입장입니다.
      2019-08-12
    • "성폭력 피해 상담했는데".."몸 조심하지 않은 네 탓"
      【 앵커멘트 】 최근 우리 사회에 미투운동이 확산되기는 했지만, 성폭력 피해자들에 대한 곱지 않은 시선은 여전합니다. 과거 성폭력 피해 사실을 어렵게 지인에게 털어놨지만, 오히려 '네 탓이다'라는 말과 함께 2차 피해에 시달리고 있는 피해자를 고우리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 기자 】 중학생 시절 같은 교회 전도사에게 지속적인 성폭력을 당한 A씨. 3년 뒤 처음으로 담임 목사에게 피해 사실을 털어놓았지만 "앞으로 몸 조심하라"는 말만 들었습니다. ▶ 싱크 : 피해자 A씨 - "이러다
      2019-08-12
    • "택배 없는 날 동참해주세요".. 택배 주문 최소화
      【 앵커멘트 】 일주일에 6일, 하루 평균 14시간 씩 일하는 게 택배 노동자들의 현실입니다. 가족과 함께 식사는 물론 맘 편히 쉬지 못하는 택배 노동자들이 오는 16일과 17일, 이틀 만이라도 휴가를 갈 수 있도록 시민들에게 '택배 없는 날' 동참을 호소하고 나섰습니다. 정의진 기자가 만나고 왔습니다. 【 기자 】 쉴 틈 없이 옮겨지는 택배 상자들. 택배 기사 경력 9년차, 김영홍 씨가 하룻동안 배송해야할 물품입니다. 월요일은 주말 이후라 그나마 230개 정도. 평소엔 300개
      2019-08-12
    • 8/12(월)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민평당 10명 집단탈당..정개개편 신호탄되나) 민평당 광주전남지역 국회의원 8명 등 10명이 대안정치 세력의 밀알이 되겠다며 집단 탈당했습니다. 내년 총선을 앞두고 호남발 정계개편론에 불이 지펴지고 있습니다. 2.('분양가 상한제, 광주 제외'.. 상승은 규제) 광주시가 민간택지 분양가 상한제 적용 대상 지역에서 사실상 제외됐습니다. 하지만 광주 3개 자치구가 고분양가 관리지역으로 지정돼 있어 분양가 상승은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됩니다. 3.("울산형 반대" VS "광주형엔 영향 없다") 광주지역 노동계가
      2019-08-12
    • '손혜원 목포 부동산' 몰수보전 청구 기각, 행정착오
      검찰이 '투기 의혹'을 받는 무소속 손혜원 의원의 목포 근대역사문화공간 내 부동산의 '몰수 보전' 청구 기각을 두고 행정 착오 논란이 빚어졌습니다. 서울남부지검은 손 의원이 2017년 6월부터 올해 1월까지 매입한 목포 근대역사문화공간 내 토지 26필지와 건물 21채에 대한 몰수 보전을 법원에 청구했으나 자료 부족을 이유로 법원이 기각해 항고했습니다. 검찰은 수사 기록이 재판부에 제대로 전달되지 않은 행정 착오로 보인다는 입장을 밝혔고 남부지법 측도 인수인계 과정에서 청구서만 전달됐다며 오류를 인정했습니다.
      2019-08-12
    • 2021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 휴식ㆍ치유로 1석 2조 노린다
      【 앵커멘트 】 지난 2014년, 완도에서 첫 국제해조류박람회가 열렸습니다. 당시 50만 명의 관람객의 발길을 이끌어내며 해조류의 가치를 알리며 가능성을 보였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3년 뒤인 2017년 두 번째 박람회는 관람객 90만 명 유치뿐 아니라 세계 각국에 수출길도 열면서 '돈 버는 박람회'로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완도군은 이제 오는 2021년 세번째 국제해조류박람회 개최를 앞두고 있는데요. 이번 박람회는 어떤 모습일지 박성호 기자가 살펴봤습니다. 【 기자 】 세 번째
      2019-08-12
    • 여수시, 쓰레기 무게 초과시 과태료 부과
      여수시가 종량제 봉투에 규정된 무게를 초과하면 과태료를 부과하기로 했습니다. 여수시는 폐기물 관리 조례를 개정하고 50리터 종량제 봉투는 10kg, 75리터 봉투는 15kg, 100리터 봉투는 20kg를 넘으면 과태료 10만 원을 부과할 계획입니다. 또 주민 편의를 위해 30리터와 70리터 봉투를 새로 만들어 보급하고 냉장고와 가구류 등 대형 폐기물의 종류도 50여종에서 100여종으로 세분화하기로 했습니다.
      2019-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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