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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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상원 열사 기념시설 조성 해 넘겨.."진입로 문제"
      '5.18 시민군 대변인' 윤상원 열사 기념 시설 조성 사업이 해를 넘기게 됐습니다. 광주 광산구는 윤상원 열사 생가 인근에 기념시설을 건립할 계획이었지만 진입로 예정 부지를 소유한 주민이 사용 승인을 거절함에 따라, 올해 사업비 5억 원을 반납하고 내년도 사업으로 다시 계획을 세울 예정입니다. 광산구는 마을회관을 활용하는 방안 등 다른 대안을 찾아 내년 40주년에 맞춰 기념시설을 완공한다는 계획입니다.
      2019-09-25
    • 광주·전남 실종 신고..아동↓·노인↑
      아동 실종 건수는 줄어든 반면 노인 실종 신고는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찰청의 '실종 신고 현황' 자료에 따르면, 광주 지역 아동 실종 건수는 지난 2015년 852건에서 지난해 672건, 전남 지역도 같은 기간 712건에서 579건으로 감소했습니다. 반면 같은 기간 노인 실종 신고는 광주가 256건에서 344건, 전남도 232건에서 313건으로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2019-09-25
    • 3.1운동 100주년 해외 독립운동 사적지 탐방 마무리
      3.1운동과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진행됐던 독립운동사적지 탐방이 다음달 마무리 됩니다. 광복회 광주전남지부는 다음달 9일 광주고려인마을 청소년들이 러시아 연해주를 방문해 독립운동 역사를 되돌아보는 활동을 끝으로 모두 7차례에 걸친 독립운동 사적지 탐방 활동을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탐방단은 지난 2월부터 중국 각 지역에 퍼져있는 임시정부 청사 등을 답사하며 순국선열들의 독립정신을 되새겼습니다.
      2019-09-25
    • 무등산 첫 단풍..다음 달 20일 물들 듯
      올해 광주·전남 지역의 첫 단풍은 10월 중순 이후에 시작될 것으로 보입니다. 케이웨더는 지구온난화에 따른 기온 상승으로 단풍 시기가 평년보다 1~4일 늦어지면서 중부지방은 오는 28일에서 다음 달 20일, 남부지방은 다음 달 11~24일에 첫 단풍이 나타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무등산의 경우 다음 달 20일 첫 단풍이 들어 11월 2일 절정에 이룰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2019-09-25
    • 수업 중 단편영화 상영 논란 도덕 교사 기소의견 송치
      학생들에게 노출 장면이 포함된 단편 영화를 틀어준 광주의 한 중학교 교사가 검찰에 송치됐습니다. 광주남부경찰서는 해당 교사가 성적 장면이 포함된 영상을 공개적으로 상영한 점 등이 일부 학생들에게 정서적 학대가 될 수 있다고 판단해 불구속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넘겼습니다. 해당 교사는 지난 3월 학생들에게 성 윤리 수업의 일환으로 프랑스 단편영화 '억압당하는 다수'를 보여줘 학생들에게 불쾌감을 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2019-09-25
    • 9/25(수)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이어서 9월 25일 수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조선일봅니다. 1986년 11월 화성 연쇄살인범에게 끌려갔다 성폭행 위기에서 가까스로 탈출한 여성의 증언을 담은 기삽니다. 이 여성은 지인의 김장을 도와주러 화성에 갔다가 귀갓길에 봉변을 당했는데요. 인적 드문 논밭으로 끌려가자 살기 위해 몸을 소똥밭에 뒹굴었고, 냄새가 나서였는지 괴한이 범행을 포기했다고 증언했습니다. 이 여성은 괴한이 몸이 왜소하고 목소리가 중저음이었다고 기억하고 있었는데요. 이 사건은 화성연쇄살인
      2019-09-25
    • 경찰서 간부 사칭 보이스피싱 조직원 붙잡혀
      경찰서 간부를 사칭해 현금 천 6백만 원 상당을 훔쳐 달아난 보이스피싱 조직원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어제(24) 낮 12시쯤 광주시 문흥동에 사는 70대 노인에게 경찰서 형사과장을 사칭해 돈을 찾아 집 안에 보관하라고 한 뒤 현금 천 6백만 원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중국인 23살 이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중국에 있는 총책에게 돈을 전달했다는 이 씨의 진술을 토대로 보이스피싱 조직을 쫓고 있습니다.
      2019-09-25
    • '무면허 뺑소니' 불법체류 외국인 붙잡혀
      면허없이 차를 몰다 추돌사고를 낸 카자흐스탄 국적 외국인이 붙잡혔습니다. 광주서부경찰서는 지난 23일 오후 7시 15분쯤 광주 광천동 버스터미널 근처에서 무면허 운전을 하다 택시를 들이받은 뒤 달아난 혐의로 카자흐스탄 국적의 27살 A씨를 입건했습니다. 불법체류자인 A씨는 사고를 낸 뒤 달아나다 뒤쫒아온 택시기사에게 붙잡혔는데 경찰은 A씨를 출입국관리소로 인계했습니다.
      2019-09-25
    • "곧 개발된다"..기획부동산 사기 일당 적발
      【 앵커멘트 】 국립공원이나 문화재보호구역 등 개발이 불가능한 땅을 "곧 개발된다"고 속여 판매한 일당이 붙잡혔습니다. 주부들을 상대로 다단계처럼 땅을 판매하게 했는데 확인된 피해자만 50여 명에 달합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기획부동산 업자 A씨 등 12명은 광주와 서울에 부동산개발업체 사무실을 차렸습니다. 대형 개발 호재가 있다며 헐값이 많은 돈을 벌 수 있다는 허위 광고를 냈습니다. 이들이 판매한 땅은 경기도에 있는 남한산성과 북한산 국립공원 일대.
      2019-09-25
    • "나무양식장 피해 컸다"..현대화 시급
      【 앵커멘트 】 지난 17호 태풍 타파로 여수의 양식장들이 직격탄을 맞았는데요. 대부분 피해가 나무재질로 만들어진 양식장에서 발생하면서 강한 태풍에도 견딜 수 있는 내파성 양식장으로 서둘러 교체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바둑판처럼 잘 정돈돼 있던 양식장이 엉망이 됐습니다. 마치 폭격을 맞은듯 심하게 부서지거나 흔적도 없이 사라졌습니다. ▶ 스탠딩 : 박승현 - "이렇게 나무양식장이 산산조각 부서지면서 키우던 물고기
      2019-09-25
    • 확산되는 아프리카돼지열병..코 앞 가을축제 '비상'
      【 앵커멘트 】 지난 18일 국내에서 처음 발생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추가로 확진되고 의심 사례도 이어지면서 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주부터 전남 곳곳에서 가을 축제가 열릴 예정이어서 방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오는 27일부터 명량대첩축제가 열리는 해남 우수영관광지입니다. 생석회가 입구 주변에 가득 깔리고, 방역차량들이 줄지어 도로와 시설물을 향해 소독약을 뿜어냅니다. 아프리카돼지열병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전국에서 관광객이
      2019-09-25
    • [강소기업이 미래다] (주)하나스틸
      비닐하우스의 뼈대가 되는 파이프! 하지만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아연도금 파이프는 쉽게 부식된다고 하는데요. 내구성은 물론 잘 녹슬지 않는 파이프를 개발해 낸 우리 지역 기업이 있습니다. 바로 주식회사 하나스틸입니다. 녹이 가장 빨리 발생하는 곳은 용접 부윈데요. 이 용접 부위에 특수물질을 뿌려 파이프가 잘 녹슬지 않도록 했습니다. ▶ 인터뷰 : 양승용 / (주)하나스틸 대표 - "내식성이 취약한 강관 용접 부위에 고내식 용사선을 개발 적용해 강관의 내식 수명을 획기적으로 개선했
      2019-09-25
    • "곧 개발된다"..기획부동산 사기 일당 적발
      【 앵커멘트 】 경매를 가르쳐준다며 주부들을 모집한 뒤, 이들에게 다단계처럼 경기도 일대 땅을 판매하도록 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개발 호재로 조만간 땅값이 오른다며 이들이 판 땅은 개발이 불가능한 '그린벨트' 였는데, 확인된 피해자만 50여 명에 달합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기획부동산 업자 A씨 등 12명은 광주와 서울에 부동산개발업체 사무실을 차렸습니다. 대형 개발 호재가 있다며 헐값이 많은 돈을 벌 수 있다는 허위 광고를 냈습니다. 이들이 판매한
      2019-09-24
    • "나무양식장 피해 컸다"..현대화 시급
      【 앵커멘트 】 지난 17호 태풍 타파로 직격탄을 맞은 여수 앞바다의 가두리양식장입니다. 처참하게 부서진 양식장이 바다위를 둥둥 떠다니는가하면 조류에 밀려와 해안가를 가득 뒤덮고 있습니다. 피해는 대부분 나무재질로 만들어진 양식시설에서 발생했는데 현대화사업이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바둑판처럼 잘 정돈돼 있던 양식장이 엉망이 됐습니다. 마치 폭격을 맞은듯 심하게 부서지거나 흔적도 없이 사라졌습니다. ▶ 스탠딩 : 박승현
      2019-09-24
    • [3분브리핑]2019년 9월 24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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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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