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다문화 학생이 광주.전남 버팀목
      【 앵커멘트 】 광주.전남의 학생수는 해마다 1만 2천명 가량이 줄어 지난 5년간 13%나 되는 학생이 감소했습니다. 심각한 학생수 감소속에서도 그나마 다문화 학생의 증가로 버티고 있어 다문화 학생들을 위한 지원책 확대가 시급합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CG) 지난 2015년 23만 명이었던 광주의 학생수는 올해는 겨우 20만 명을 넘길 정도로 줄었습니다. 같은 기간 전남도 24만 명에서 21만 명으로 3만명이 줄었습니다. 13%나 되는 학생이 줄어들면
      2019-10-08
    • 태풍에 멍든 농어민.. '보상도 막막'
      【 앵커멘트 】 잇따른 태풍으로 농작물과 양식장 피해가 눈덩이처럼 커지고 있습니다. 이제 막 채묘를 마친 김 양식시설은 쓰레기 더미로 변했고 모종을 심은 배추밭도 쑥대밭이 돼 한 해 농사가 물거품이 될 처지에 놓였습니다. 한순간에 삶의 터전을 잃었지만 재해보험 같은 보상도 막막해 시름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해변이 온통 폐어구들로 뒤덮였습니다. 태풍이 몰고온 비바람과 파도에 부서지고 뒤엉킨 김 채묘시설들입니다. ▶ 스탠딩 : 이동근
      2019-10-08
    • 송귀근 고흥군수, 촛불집회 부적절 발언 논란
      송귀근 고흥군수가 촛불집회 의미에 대해 오해를 일으키는 듯한 발언을 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송 군수는 최근 간부회의 자리에서 " 집단 민원에 동참한 주민들이 피해를 명확히 안다기 보다는 몇 사람에 의해 끌려가는 경우가 더 많다며 촛불집회도 마찬가지"라고 언급해 촛불집회 참가자들의 자율성을 인정하지 않은 듯한 발언을 했습니다. 논란이 일자 송 군수는 공식 사과문을 내고 집단민원을 적극 해결하라는 취지였을 뿐 촛불집회를 폄하하려는 의도는 전혀 없었다며 오해를 불러일으킨 표현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말했습니
      2019-10-08
    • 주택·공장 등 전남서 화재 잇따라..수천만 원 피해
      주택과 톱밥제조공장 등 전남 지역 곳곳에서 화재가 잇따랐습니다. 오늘 오후 2시쯤 담양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건물 70여 제곱미터를 태워 소방서 추산 3천 2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꺼졌습니다. 새벽 6시쯤엔 목포시 산정동의 한 아파트 8층에서 화재가 발생해 주민 16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고, 비슷한 시각 무안의 한 톱밥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4천 5백만 원의 피해를 낸 뒤 8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오전 9시쯤엔 나주시 중앙동의 한 건물 3층에서 화재가 발생해 20여 분
      2019-10-08
    • kbc동부시청자위, "지역 대표방송 역할 앞으로도 기대"
      kbc동부방송본부시청자위원회가 kbc가 지역 대표방송으로서 앞으로도 제 역할을 다 해달라고 주문했습니다. kbc동부시청자위는 kbc가 신사옥 이전과 함께 광주,전남의 비전을 제시하는 미래리포트 기획방송과 지역의 첫 드라마인 '환상의 타이밍'제작으로 지역의 위상을 높였다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또 여수,광양의 환경문제는 공동의 책임이라는 관점에서 접근해야 한다며 언론이 여론을 수렴해서 대안을 제시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2019-10-08
    • 10/8(화)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광주 봉선동 아파트 값 폭락..'거래 실종‘) 호남권에서 부동산 가격이 가장 비싼 광주 봉선동의 아파트 가격이 1년 새 큰 폭으로 하락했습니다. 거래 실종으로 시장 가격도 제대로 형성되지 않고 있습니다. 2.(태풍 농어업 피해‘어쩌나'..보상길'막막')태풍 피해를 입은 농어민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지만, 상당수가 재해보험에 가입하지 않아 보상도 막막한 실정입니다. 3.(광주시·美 AI연구소 손잡았다.. 제품 개발 지원)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미국 실리콘밸리를 방문해 인공지능 연구에 정통한 팔로알토 연
      2019-10-08
    • [3분브리핑]2019년 10월 8일 화요일
      따끈따끈한 광주·전남 주요뉴스를 30분 일찍 만나보세요! #봉선동_아파트값_폭락 #태풍피해_보상막막 #광주상생카드_인기 #다문화학생_지원해야 #119업무방해_입건 #화재_잇따라 #내일_첫서리 ▶카카오톡 플러스 'kbc광주방송' 추가 http://pf.kakao.com/_tBLUxd
      2019-10-08
    • 무안 공장서 불..4,500만 원 재산피해
      무안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나 수천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오늘(8) 새벽 6시쯤 무안군 현경면의 한 톱밥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공장 내부 50여 제곱미터를 태우고 8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소방서 추산 4천5백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으며 소방당국은 생산된 톱밥에서 자연적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10-08
    • 새벽 목포 도심 아파트 화재..16명 연기흡입
      새벽 시간 목포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주민 16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오늘(8) 새벽 6시 반쯤 목포시 산정동의 한 아파트 8층에서 불이 나 주민 50여 명이 대피를 하는 과정에서 16명이 연기를 흡입해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소방당국은 냉장고 주변에서 연기가 시작됐다는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10-08
    • 백운산 햇밤 수확 한창..해외서 인기
      【 앵커멘트 】 가을 정취가 깊어지는 요즘 백운산에선 햇밤 수확이 한창입니다. 씨알이 굵고 당도가 높아 수확량의 90%를 수출할 정도로 해외에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어른 주먹만한 밤 송이가 가지마다 주렁주렁 달렸습니다. 바닥에 떨어진 밤 송이에서 밤을 꺼내느라 농부는 허리 필 겨를이 없습니다. 어느새 바구니와 포대마다 씨알 굵은 밤알이 가득 찼습니다. ▶ 인터뷰 : 배종화 / 밤 재배 농민 - "비도 적당량 왔고
      2019-10-08
    • 광주 각급 학교서 한글날 기념 활동 진행
      573돌 한글날을 맞아 광주 학교 현장에서 다양한 기념행사가 펼쳐지고 있습니다. 광주광역시 교육청에 따르면, 대광여고는 지난 7일 학생회 주관으로 한글날 계기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광산중은 오는 11일까지 '한글이 나르샤'라는 주제로 한글날 주간 행사를 하고 있고, 서강고는 4일 점심시간을 활용해 한글 역사 전시회, 삼행시 만들기 행사를 열었습니다.
      2019-10-08
    • 광양시, '새로운 30년, 더 큰 광양' 비전 선포
      광양시가 시민의 날 기념식을 열고 도약을 위한 비전을 선포했습니다. 올해로 시 승격 30주년을 맞은 광양시는 올해를 광양경제 제2 도약의 원년으로 삼고, 30만 자족도시와 전남 제1의 경제도시 실현을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정현복 광양시장은 풍요와 번영의 도시, 사람 살기 좋은 청정도시 광양을 만들어 시민 행복시대를 열겠다고 밝혔습니다.
      2019-10-08
    • 한빛원전 3,4호기 부실공사 책임규명 토론회 열려
      한빛원전 부실공사에 대한 책임규명 및 대책마련을 위한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영광군번영회와 한빛원전 범군민대책위 등 영광 주민들은 부실공사가 드러난 한빛원전 3,4호기에 대한 정부 차원의 정확한 진상 조사를 통한 책임자 처벌 및 안전대책 마련을 주장했습니다. 또 영광군과 지역 정치권도 추가 사고가 일어나지 않도록 안전성 검증 등을 촉구했습니다.
      2019-10-08
    • 공군 제1전투비행단 부대창설 70주년 기념식
      공군 제1전투비행단이 부대창설 70주년 기념식을 열고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자랑스러운 부대가 될 것을 다짐했습니다. 공군 1전비는 관계기관과 지역시민 등 2백명을 초청한 가운데 제70주년 부대창설 기념식을 열고 감사패 전달 및 유공 표창을 시상하고 확고한 군사대비태세 확립을 결의했습니다.
      2019-10-08
    • 외유성 출장 북구의회 의장 "도의적 책임질 것"
      외유성 출장으로 논란을 일으킨 광주 북구의회 의장이 도의적 책임을 지겠다고 밝혔습니다. 고점례 북구의회 의장은 앞서 통영시의회 방문 목적으로 출장을 신청했다가 관광지만 방문해 물의를 일으켜 죄송하다며, 당내 윤리심판원과 의회 윤리특별위원회 절차에 성실히 임하고 징계 결과를 수용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광산구의회가 오는 26일부터 청년 해외 취업 지원사업 현황 점검을 이유로 호주 출장을 추진하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재검토를 요구하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습니다.
      2019-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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