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모닝용)코로나19 안정 속 가을 산행..단풍 절정기는?
      【 앵커멘트 】 코로나19 진정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맑고 화창한 가을 날씨가 지속되면서 본격적인 가을 산행철도 시작됐는데요. 다음달 초부터 단풍이 관찰될 것으로 전망되는데, 올해는 빛깔이 더 고울 것으로 보입니다. 신민지 기잡니다. 【 기자 】 맑은 하늘과 시원한 바람이 한데 어우러진 장성 백양사. 마스크를 쓰고 가족과 연인끼리 나들이에 나선 탐방객들은 고즈넉한 가을 산사의 매력에 흠뻑 빠졌습니다. ▶ 인터뷰 : 임성용 / 나들이객 - "코로나 때문에 아이가 외출도 못하
      2020-10-19
    • "순식간에 허리까지 차오른 물"..갯벌 고립 사고 '주의'
      【 앵커멘트 】 날씨가 아직 춥지 않아 갯벌에 놀러 가시는 분들 있으실텐데요. 혹시 갯벌에 나갈 계획 있으시다면 밀물과 썰물 시간을 꼭 확인하시고 출발하셔야겠습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구조대원이 줄에 의지해 지상으로 내려가고, 잠시 뒤 아이들이 탄 구조바구니가 헬기로 다시 올라옵니다. 지난 10일, 물이 들어오는 시간을 모르고 갯벌에 들어갔다 꼼짝 못하게 된 초등학생 4명이 간신히 구조됐습니다. 밀물 시간을 모르고 먼 바다까지 나갔다 순식간에 물이 차올랐던
      2020-10-19
    • 맑고 일교차 커..오늘 내일 내륙 중심 짙은 안개 주의
      월요일인 오늘 광주 전남은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3도에서 15도, 낮 최고 기온은 20도에서 23도로 일교차가 크겠으며 내일까지 내륙 일부 지역에는 서리가 내리는 곳도 있겠습니다. 또, 오늘과 내일 내륙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200m 이하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 안전에 각별한 주의가 당부됩니다.
      2020-10-19
    • "마이너스 행진"..광양항 활성화 대책 '감감'
      【 앵커멘트 】 코로나19 장기화로 세계 교역량이 줄어들면서 광양항이 침체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올해 들어 9개월째 물동량 마이너스 행진을 기록하고 있는데, 한시가 급한 정부 활성화 대책은 아직까지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광양항에서 처리된 컨테이너 물동량은 163만 천 TEU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9.4%나 감소했습니다. cg1 올해 들어 단 한 번도 지난해보다 물동량이 늘지 않는 9개월째 마이너스 행진
      2020-10-19
    • "순식간에 허리까지 차오른 물"..갯벌 고립 사고 '주의'
      【 앵커멘트 】 날씨가 아직 춥지 않아 갯벌에 놀러 가시는 분들 있으실텐데요. 혹시 갯벌에 나갈 계획 있으시다면 밀물과 썰물 시간을 꼭 확인하시고 출발하셔야겠습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구조대원이 줄에 의지해 지상으로 내려가고, 잠시 뒤 아이들이 탄 구조바구니가 헬기로 다시 올라옵니다. 지난 10일, 물이 들어오는 시간을 모르고 갯벌에 들어갔다 꼼짝 못하게 된 초등학생 4명이 간신히 구조됐습니다. 밀물 시간을 모르고 먼 바다까지 나갔다 순식간에 물이 차올랐던
      2020-10-18
    • "마이너스 행진"..광양항 활성화 대책 '감감'
      【 앵커멘트 】 코로나19 장기화로 세계 교역량이 줄어들면서 광양항이 침체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올해 들어 9개월째 물동량 마이너스 행진을 기록하고 있는데, 한시가 급한 정부 활성화 대책은 아직까지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광양항에서 처리된 컨테이너 물동량은 163만 1,000 TEU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9.4%나 감소했습니다. 올해 들어 단 한 번도 지난해보다 물동량이 늘지 않는 9개월째 마이너스 행진을 보이
      2020-10-18
    • 코로나19 안정 속 가을 산행..단풍 절정기는?
      【 앵커멘트 】 코로나19 진정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맑고 화창한 가을 날씨가 지속되면서 본격적인 가을 산행철도 시작됐습니다. 유명 산과 관광지는 가을 정취를 만끽하려는 나들이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는데요. 단풍은 다음달 초부터 관찰될 것으로 보이는데, 올해는 빛깔이 더 고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신민지 기자입니다. 【 기자 】 맑은 하늘과 시원한 바람이 한데 어우러진 장성 백양사. 마스크를 쓰고 가족과 연인끼리 나들이에 나선 탐방객들은 고즈넉한 가을 산사의 매력에 흠뻑 빠졌습니다.
      2020-10-18
    • 암초에 걸린 선박..선원 2명 무사 구조
      오늘 18일 오전 11시 40분쯤 완도군 일정항 인근 해상에서 4톤급 선박이 암초에 걸려 운항하지 못하는 사고가 났습니다. 완도해양경찰서는 선장 등 선원 2명을 구조하고, 해양 오염이 발생하지 않도록 연료밸브 봉쇄 작업을 벌였습니다. 완도해경은 바닷물 수위가 낮아지는 중 드러난 암초를 선장이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0-10-18
    • 해남 울돌목 해상케이블카 내년 하반기 개통
      이순신 장군의 명량대첩 현장인 해남 우수영 울돌목을 가로지르는 해상케이블카가 내년 하반기 개통합니다. 해남 우수영 관광지와 진도 녹진타워를 오가는 울돌목 해상케이블카는 총 길이 960m로 10인승 곤돌라 26대가 운영됩니다. 지난 5월 시작한 공사의 공정률은 현재 23%로 내년 상반기 공사를 완료해 9월 열리는 명량대첩축제 전에 개통할 예정입니다.
      2020-10-18
    • 취약계층 의료급여 지급액 급등..해결방안은?
      【 앵커멘트 】 사회 취약계층에게 병원 진료비를 지원하는 의료급여 지급액이 매년 큰 폭으로 증가하며 정부의 재정 부담을 키우고 있습니다. 자기 돈을 거의 들이지 않고 병원을 이용할 수 있는 제도이다 보니 과잉진료를 받는 일부 부작용까지 나타나고 있는데요. 문제 해결 방안은 무엇인지 이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정부의 의료급여 지급액은 지난 10년 새 두 배 가까이 늘었습니다. 의료급여 수급권자 1인당 지급액은 지난 2010년 259만 원에서 지난해 504만 원으로 급증했습니다.
      2020-10-17
    • 거리두기 1단계 첫 주말..가을꽃과 함께 '힐링'
      【 앵커멘트 】 주말인 오늘 하루종일 화창한 날씨였는데요. 전국이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로 완화된 뒤 첫 주말을 맞아 곳곳이 가을 나들이객들로 붐볐습니다. 단풍에 앞서 광주 전남을 물들인 가을꽃들이 코로나19로 지친 이들을 달랬습니다. 박성호 기자가 시민들의 표정을 담아봤습니다. 【 기자 】 강변을 따라 피어난 색색의 가을꽃들이 바람에 일렁일렁 물결을 칩니다. 오색 가득한 꽃의 향연에 사람들의 휴대폰 카메라도 쉴 새가 없습니다. 조심스럽게 나들이 나선 사람들. 아직 마스크
      2020-10-17
    • 원격수업에도 교권침해 여전..대책은?
      【 앵커멘트 】 학교폭력에 이어 교사들에 대한 폭언과 협박도 갈수록 증가하고 있는데요 최근 5년 동안 광주·전남 지역에서는 8백 건이 넘는 교권침해가 발생했습니다. 특히 올해는 원격수업으로 학생과 교사의 대면 접촉이 크게 줄었음에도 교권침해가 여전했습니다. 신민지 기자입니다. 【 기자 】 지난 4월, 광주의 모 학교에선 외부인이 원격수업방에서 음란행위를 해 수업이 중단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학생이 온라인상으로 교사에 대한 성적 발언을 하고 수업 정보를 유출해 외부인을
      2020-10-17
    • 갯바위 낚시객 1명 고립..해경 구조
      갯바위에 고립된 낚시객이 해경에 구조됐습니다. 목포해양경찰서는 오늘 낮 12시 20분쯤 영광군 계마항 인근 갯바위에서 낚시를 하던 59살 A씨가 고립됐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구조했다고 밝혔습니다.
      2020-10-17
    • 전남 요양시설 400곳 코로나 전수조사…"이용자 외출외박 금지"
      전라남도가 도내 요양시설 종사자에 대한 코로나19 전수 검사 등 집중 관리에 나섰습니다. 전라남도는 최근 부산 요양병원의 코로나19 집단감염 발생에 따라 김영록 전남지사의 특별지시로 도내 요양병원과 요양원 등 요양시설 400곳의 종사자 1만 3,000여 명을 전수 검사한다고 밝혔습니다. 외부인과의 접촉을 최소화하기 위해 면회는 비접촉 면회로 제한하고, 이용자 외출과 외박 금지화 함께 출입자 관리도 더욱 강화됩니다.
      2020-10-17
    • 광주 코로나19 확진자 500명째..해외유입 1명
      광주에서 코로나19 500번째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광주시는 어제 인도에서 입국한 A씨가 진단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아 광주 500번 환자로 분류됐다고 밝혔습니다. 어제 기준 광주 확진자 가운데 병원 치료를 받고 있는 사람은 A씨를 포함해 모두 4명입니다.
      2020-10-17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