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병원 일부 폐쇄..의료진 잇따라 확진
【 앵커멘트 】 전남대병원 의사 2명이 잇따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병원의 일부시설 폐쇄와 외래진료 제한 조치가 내려졌습니다. 화순 전남대병원과 광주의 한 종합병원에서도 의료진 2명이 확진되면서 지역 사회에 큰 파장이 예상됩니다. 이준호 기자입니다. 【 기자 】 어젯밤 전남대병원 신경외과 전문의 확진에 이어, 오늘 동료 의사도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의료진의 잇따른 확진에 외래진료 공간과 일부 병동, 응급실이 임시 폐쇄됐습니다. 병원 의료진과 종사자, 환자 등 5,0
2020-1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