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병원 이번 주까지 외래진료 중단..입원 환자 줄이송
【 앵커멘트 】 코로나19 확진세가 이어지고 있는 전남대병원이 결국 외래진료와 응급실 운영을 오는 22일까지 전면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중증 환자들에 대한 수술은 17일부터 재개했고, 경증 환자들은 가까운 종합병원으로 옮기고 있습니다. 이형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전남대병원 앞에 처방전을 받으러 온 환자들이 길게 줄을 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기존 예약 환자들은 병원 밖에서 처방전을 받아 가지만, 신규 환자들은 속절없이 빈손으로 돌아갑니다. ▶ 싱크 : 전남대병원 외래환자
2020-1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