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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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양 낮 최고기온 33도, 내일도 무더위 계속
      한낮 기온이 30도를 넘는 무더위는 내일도 이어지겠습니다. 오늘(7) 낮 담양 봉산의 최고 기온이 33.2도를 기록하는 등 광주·전남 대부분 지역에서 30도가 넘는 무더위가 이어졌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17도에서 20도 분포, 낮 최고기온은 26도에서 33도 분포를 보이며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때 이른 무더위는 모레까지 이어지겠습니다.
      2021-06-07
    • '4조원대' 평동 준공업지역 개발사업 결국 무산
      4조 원 규모의 예산이 투입될 평동 준공업지역 도시개발사업이 결국 무산됐습니다. 광주시는 평동 준공업지역 개발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인 현대엔지니어링 컨소시엄과 90일간 협상을 진행했지만 한류 문화콘텐츠를 육성하는 전략사업에 대한 보장이 이뤄지지 않아 협상을 결렬한다고 발표했습니다. 평동 준공업지역 개발사업을 원점 재검토하기로 하면서 해당 지역주민들의 반발은 물론 우선협상대상자의 소송 가능성도 있어 당분간 후유증이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2021-06-07
    • '대표 갑질 논란' 비엔날레 재단에 지도 점검 착수
      재단 대표의 갑질 논란이 일었던 광주비엔날레 재단에 대해 광주시가 조사에 들어갑니다. 광주시는 문화관광체육부와 광주시 감사위원회, 문화관광체육실과 함께 조사반을 구성해 비엔날레 재단 노조가 제기한 부당 사례 등에 대해 종합적인 지도 점검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비엔날레 노조가 대표의 갑질 피해를 호소했던 지난 4월 이후 지금까지 아무런 조치를 하지 않다가 대표의 임기 만료를 앞두고서야 조사 입장을 밝힌 광주시에 대해 비판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2021-06-07
    • 광주시교육청 "6월 모의평가 작년 수능보다 어려워"
      6월 모의평가의 전체적인 출제 난이도가 작년 수능이 비해 어렵게 느껴졌을 것이란 분석이 나왔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이 진학부장협의회와 진로진학지원단 등과 함께 6월 모의평가를 분석한 결과 국어는 작년 수능에 비해 다소 어렵게 출제됐고, 수학은 풀이에 시간이 오래 걸리는 문항이 출제돼 체감 난이도가 높았으며 영어는 EBS 연계율이 50%대로 떨어지면서 난이도가 크게 상승했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수능 출제 방향을 가늠할 수 있는 이번 모의평가의 최종 결과는 오는 30일 수험생들에게 통보됩니다.
      2021-06-07
    • 전남도 코로나 콜센터, 하루 평균 52건 상담
      지난달 운영을 시작한 전남도의 코로나 콜센터가 백신 접종 도우미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도 코로나19 예방접종 콜센터가 운영을 시작한 지난달 6일부터 31일까지 콜센터에 접수된 접종 예약과 이상 반응 관련 문의는 천378건으로, 하루 평균 52건이 접수됐습니다. 연말까지 24시간 연중무휴 운영될 코로나 콜센터는 지역번호 없이 120번으로 전화하면 예방접종 절차와 이상반응 신고 등 궁금증과 불편사항을 상담받을 수 있습니다.
      2021-06-07
    • 만취 40대, 택시 안에서 기사 폭행
      달리는 택시 안에서 운전기사를 폭행한 4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어젯밤(6) 11시 반쯤 광주시 월곡동의 한 도로를 달리던 택시 안에서 기사의 신체를 잡아당기고 폭행한 혐의로 41살 남성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만취 상태로 붙잡힌 남성과 택시기사를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1-06-07
    • 광주 재개발·재건축 활성화..학교 배치도 확 바뀐다
      【 앵커멘트 】 광주 시내 곳곳에서 재개발과 재건축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습니다. 이같은 주거 환경 변화에 따라 지역 내 학교도 새로 생기거나 학생들이 많은 곳으로 이사하는 경우가 줄을 잇고 있습니다. 이형길 기잡니다. 【 기자 】 재건축을 앞두고 철거가 한창 진행 중인 광주 북구 운암주공 3단지 입니다. 단지 안에 있는 경양초등학교 부지는 재건축 공사와 함께 주민들을 위한 문화 체육 시설로 변합니다. 경양초는 오는 2023년 광주예술고 자리에 다시 개교할 예정입니다. 현
      2021-06-07
    • [단독]장애인시설서 10대 사망.."몸 곳곳에 상처"
      【 앵커멘트 】 화순의 한 장애인시설에 생활하던 10대 지적장애인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유족들은 멀쩡했던 아이의 몸 곳곳에서 멍과 상처가 발견됐다며 죽음에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 기자 】 그제 오후 3시 20분쯤 화순의 한 장애인거주시설에서 중증 지적장애인 18살 A 군이 의식을 잃고 쓰러진 채 발견됐습니다. 시설 직원이 발견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끝내 숨을 거뒀습니다. 지난달 4일 시설을 방문했던 유족들은 건강했던 아들
      2021-06-07
    • 최고기온 33도 때 이른 무더위 기승
      오늘 광주ㆍ전남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30도를 웃도는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광주 19도, 구례와 곡성 15도 등 15도에서 19도 분포로 어제와 비슷하겠지만 낮부터 기온이 큰 폭으로 오르겠습니다. 화순과 구례, 곡성 33도를 최고로 광주 32도, 광양 30도 등 대부분 지역이 30도 안팎을 기록하며 올 들어 가장 덥겠습니다. 때 이른 무더위는 수요일인 모레까지 이어지겠습니다.
      2021-06-07
    • 광주 영업시간 제한 해제..소규모 확산 지속
      광주시가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를 유지하면서 영업시간 제한은 해제하기로 했습니다. 식당과 카페, 유흥시설, 노래연습장, 실내 체육시설 등은 내일 7일 부터 24시간 영업이 가능하며, 생활체육 동호회 집합금지도 해제됐습니다.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발생이 다소 주춤한 가운데 어젯밤과 오늘 광주·전남에선 9명의 확진자가 추가됐습니다. 광주에선 기존 확진자와 접촉해 자가격리 중이던 3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고, 전남에선 목포 달리도 주민 4명과 자가격리 중 2명이 확진됐습니다. 전라남도는 양파
      2021-06-06
    • [단독]장애인시설서 10대 사망.."몸 곳곳에 상처"
      【 앵커멘트 】 앞서 서울에서 보도됐듯이 화순의 한 장애인시설에 생활하던 10대 지적장애인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유족들은 멀쩡했던 아이의 몸 곳곳에서 멍과 상처가 발견됐다며 죽음에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 기자 】 어제 오후 3시 20분쯤 화순의 한 장애인거주시설에서 중증 지적장애인 18살 A 군이 의식을 잃고 쓰러진 채 발견됐습니다. 시설 직원이 발견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끝내 숨을 거뒀습니다. 지난달 4일 시설을 방문했
      2021-06-06
    • 내일도 30도 안팎 더위..아침 안개 주의
      한낮 기온이 30도를 넘는 더위는 내일도 계속되겠습니다. 오늘 6일 낮 나주시 다도면의 최고기온이 31.4도를 기록하는 등 광주·전남 대부분 지역에서 30도 안팎의 더위가 이어졌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15도에서 19도, 낮 최고기온은 26도에서 32도로 오늘보다 조금 높겠습니다. 대체로 맑은 가운데 아침 일부 내륙에 가시거리 1km 미만의 안개가 끼겠습니다.
      2021-06-06
    • 광주 재개발·재건축 활성화..학교 배치도 확 바뀐다
      【 앵커멘트 】 광주 시내 곳곳에서 재개발과 재건축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습니다. 이같은 주거 환경 변화에 따라 지역 내 학교도 새로 생기거나 학생들이 많은 곳으로 이사하는 경우가 줄을 잇고 있습니다. 이형길 기자입니다. 【 기자 】 재건축을 앞두고 철거가 한창 진행 중인 광주 북구 운암주공 3단지 입니다. 단지 안에 있는 경양초등학교 부지는 재건축 공사와 함께 주민들을 위한 문화 체육 시설로 변합니다. 경양초는 오는 2023년 광주예술고 자리에 다시 개교할 예정입니다.
      2021-06-06
    • 동승자에 음주측정 요구..경찰 과잉 논란
      광주의 한 지구대 경찰관이 동승자를 음주운전자로 섣불리 판단해 음주측정을 요구하다 체포까지 해 논란을 빚고 있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 소속 지구대 한 경찰관은 지난 4월 7일 새벽 순찰 근무 중 술에 취한 A 씨가 차량에서 내리는 것을 보고 음주측정을 요구했는데, 측정에 불응하자 몸싸움 끝에 현행범으로 A 씨를 체포했습니다. 하지만 조사 결과 음주운전자가 따로 있고 A 씨는 동승자였던 것으로 확인되면서 과잉 대처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경찰은 음주운전 사건 처리가 끝나는 대로 지구대 경찰관에 대한 감
      2021-06-06
    • 건설노조 "노동자 추락사, 원청이 더 큰 책임"
      아파트 신축 공사 현장에서 추락한 50대 노동자가 방치됐다가 숨진 채 발견된 사고에 관련해 건설 현장의 안전관리를 강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일고 있습니다. 민주노총 전국건설노동조합 광주지부는 성명을 통해 추락한 노동자를 발견해 병원으로 옮겼다면 죽음까지 이르지 않았다며, 노동자의 퇴근 여부 등 원청의 미흡한 현장 관리가 큰 책임이라고 밝혔습니다. 사고가 재발하지 않기 위해서는 발주처와 원청에 더 큰 책임을 지워야 한다며, 현재 국회에 표류 중인 건설안전특별법을 즉시 제정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2021-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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