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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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재생에너지 전시회 8일 광주서 개막
      국제 신재생에너지 전시회가 오는 8일부터 사흘간의 일정으로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막합니다. 이번 전시회는 24개국, 245개 기업이 참여해 해상풍력, 수상 태양광, 에너지저장장치, 수소 연료전지, 스마트 그리드 등 그린뉴딜 핵심기술이 선보일 예정입니다. 특히 유니슨, 스코트라, 파루 등 신재생 에너지 주력 기업들이 대거 참가하고, 한국전력도 에너지밸리 협약기업 등 39개 사로 구성된 '동반 성장관'을 지원합니다.
      2021-07-04
    • 풍암호수공원 일대 대규모 시설ㆍ수질 개선한다
      【 앵커멘트 】 연간 37만 명이 찾는 광주 풍암호수공원과 그 일대에 대한 대대적인 시설 개선 사업이 이뤄집니다. 민간공원 특례사업의 하나로 추진되는데, 시민 편의시설이 대거 들어서고 호수 수질도 개선됩니다. 어떻게 달라지는지, 이준호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축구장 35개 크기에 달하는 24만㎡ 규모의 광주 풍암호수공원. 하루 평균 천여 명의 시민들이 산책과 운동을 위해 찾는 대표적인 쉼텁니다. 하지만 산책로 외에 이렇다 할 편의 시설이 없고 그늘이 부족해 시설
      2021-07-03
    • 혁신도시 상가 공실 70%..대책 '막막'
      【 앵커멘트 】 나주 빛가람 혁신도시의 상가 공실 문제가 8년째 계속되고 있습니다. 4만 명이 채 안 되는 지역에 상가 점포 수만 만 곳이 넘는데요.. 빈 상가가 70%에 달하고 있지만, 뾰족한 대책도 없는 상황입니다. 임소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상가 유리창에 임대 광고가 붙어있습니다. 처음부터 비어 있는 곳부터 장사를 포기하고 문을 닫은 가게까지. 건물마다 운영 중인 곳보다 비어있는 가게가 더 많습니다. ▶ 싱크 : 상인 - "옆 가게도 2년
      2021-07-03
    • 올해 첫 장마 시작..폭우 피해 주의
      【 앵커멘트 】 광주·전남에서도 장마가 요란스럽게 시작됐습니다. 시간당 30mm가 넘는 많은 비와 함께 강한 바람까지 불면서 시민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수확을 앞둔 복숭아 밭, 장마를 대비하는 농부의 손길이 분주합니다. 밧줄로 쇠기둥과 가지를 단단히 묶고, 물이 고이는 곳은 없는지 꼼꼼히 살핍니다. ▶ 인터뷰 : 박기호 / 복숭아 농가 - "당도도 떨어지고 낙과가 많이 되고 여러 가지로 안 좋아요.. 비가 오면. 끈 잘
      2021-07-03
    • 달빛내륙철도 반영에 광주역 부활 '기대'
      달빛내륙철도가 제4차 국가철도망 계획에 반영되면서 광주역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최근 발표된 제4차 국가철도망 계획에 따르면 광주-대구 달빛내륙철도 사업과 부산까지 2시간대에 연결되는 광주-순천 경전선 전철화 사업 모두 광주역을 지나게 돼 있습니다. 공사 중인 도시철도 2호선도 연결될 예정이어서, 존폐 위기까지 몰렸던 광주역이 다시 활기를 찾을지 주목됩니다.
      2021-07-03
    • 코로나 신규 확진자 광주 1명, 전남 0명
      오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광주에서 1명이 추가됐고, 전남에선 나오지 않았습니다. 광주 신규 확진자는 남구 거주자로 방역당국은 정확한 감염 경로와 동선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전남에선 최근 서울 동작구 확진자와 관련한 소규모 확산이 이어졌지만 오늘은 확진자가 추가되지 않았습니다.
      2021-07-03
    • '30층 아파트ㆍ40층 주상복합' 높이 관리 원칙..찬반 논란
      【 앵커멘트 】 광주시가 아파트는 30층, 주상복합은 40층으로 층수를 제한하는 것을 아예 법으로 추진 중입니다. 광주도시기본계획이 수립되는 내년까지 이 원칙을 적용하겠다는 계획인데, 찬반 논란이 뜨겁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광주 도심 노른자땅으로 평가받으며 관심을 모은 옛 호남대학교 쌍촌캠퍼스 자리에 들어설 아파트 최고 층수가 30층으로 제한됩니다. 처음 39층에서 34층으로 줄 조건부 의결한지 두 달여 만입니다. 광주시가 민선 7기 들어 심의한 30여
      2021-07-02
    • 기록적인 수해..대책없이 맞게 된 장마에 불안
      【 앵커멘트 】 범람한 강이 마을을 휩쓸며 주택 지붕위에 고립된 소들. 지난해 여름, 기록적인 폭우로 쑥대밭이 된 구례 섬진강변 마을의 모습입니다. 아직 수해 피해가 복구되지 않은 상황에서 내일부터 장마가 시작된다는 소식에 주민들은 불안하기만 합니다. 이준호 기자가 구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 기자 】 현재 소 5마리가 올라가 있는 주택입니다. 보시는 것처럼 벽 곳곳에 지푸라기 잔해물들이 남아 있는데 수해 당시 3m에 가까운 높이만큼 물이 차올랐던 걸 짐작게 합니다. 지난해
      2021-07-02
    • 타지역 확진자 관련 신규 확진자 증가세
      타지역 확진자들과 관련한 신규 확진자가 계속해서 늘고 있습니다. 어제 1일 서울 동작구 확진자와 순천에서 함께 술을 마신 친구 2명이 격리 중 확진 판정을 받는 등 지금까지 해당 확진자와 관련한 광주ㆍ전남 확진자가 10명으로 늘었습니다. 오늘 2일 광주에서는 전북과 경기도 확진자와 관련해 2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고, 전남도 해외입국자 1명과 전북 확진자 관련 1명 등 2명이 확진됐습니다.
      2021-07-02
    • 이틀째 무더위..내일 장마 시작 최대 150mm
      오늘도 무더운 날씨가 이어진 가운데 광주·전남 곳곳에 소나기가 내리고 있습니다. 오늘 낮 기온은 나주 33.1도를 최고로 광주 32.8도 등 이틀 연속 30도를 웃돌았습니다. 오후 들어 곳곳에 소나기가 내리면서 광주와 전남 3개 시군에 내려진 폭염주의보는 잠시 뒤 저녁 6시를 기해 모두 해제되겠습니다. 주말인 내일부터는 장마의 영향권에 들며 많은 비가 내리겠습니다. 내일 낮부터 일요일인 모레 오후까지 예상 강수량은 50에서 100밀리미터, 많은 곳은 150밀리미터 이상을 기록하겠습니다.
      2021-07-02
    • 지역 대학생 주도 이재명 지사 지지모임 출범
      지역 대학생들이 주도하는 이재명 경기지사 지지모임이 출범했습니다. 광주와 전남북 17개 총학생회 회장단과 청년 3천여 명으로 구성된 '호남 2030 대학생 청년포럼'은 목포대에서 출범식을 열고, 이 지사가 일자리 문제 등 청년들의 고민을 대변해 줄 적임자라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또 높은 실업률과 세대갈등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의 삶을 변화시키기 위해 계속해서 직접 목소리를 내겠다고 밝혔습니다.
      2021-07-02
    • 여수 경도 레지던스 계획, 전남도 심의 조건부 통과
      미래에셋그룹이 여수 경도에 추진하고 있는 레지던스 건립 계획이 전남도 건축·경관위원회 심의를 조건부로 통과했습니다. 전남도 건축·경관심의위원회는 미래에셋이 제시한 29층 높이의 5개 동을 포함해 11개 동 1,200개 실 규모의 레지던스 건립 계획에 대해 층수를 낮추고 경도 경관을 보존할 수 있는 디자인 수정을 조건으로 심의 의결했습니다. 레지던스 건립 계획에 대해 여수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는 성명서를 내고 "경관 훼손 우려에 사업중단이라는 협박성 발언을 한 미래에셋 측은 시민들에게 사과하고 당초 약속대로 관광테마시설
      2021-07-02
    • 광주 동남권 산·학·관 협력위원회 발대식
      광주 동남권 산·학·관이 지역 발전에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조선대와 광주대 등 4개 대학과 동구와 남구청, 아시아문화원과 남광주시장 상인회 등은 조선대에서 산·학·관 협력위원회 발대식을 갖고, 디지털 첨단융합산업 혁신 거점 조성과 동남권 도시재생, 국책사업 공동 유치 등을 함께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또 협력위원회 소속 각 기관들이 축적된 역량을 모아 지역 발전의 비전을 만들고 지역 인재를 육성하는 데 앞장서기로 했습니다.
      2021-07-02
    • 순천시, 여순사건 특별법 통과 축하행사 개최
      순천시가 여순사건 유족과 지역 국회의원, 시민단체 등을 초대해 특별법 통과 축하 행사를 열었습니다. 순천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행사에 참석한 유족 대표와 소병철, 서동용 국회의원 등은 "여순 사건 피해 유가족의 아픔을 치유하고 역사적 진실을 되찾는 출발점에 서게 됐다며, 후속 절차에 힘을 모으겠다"고 밝혔습니다. 순천시는 여순사건 집단 학살지인 낙안 신전마을 금산분교를 '추모의 숲'으로 조성하고, 특별법 제정 관련 학술대회 등을 개최할 예정입니다.
      2021-07-02
    • 타지역 확진자 관련 신규 확진자 증가세
      타지역 확진자들과 관련한 신규 확진자가 계속해서 늘고 있습니다. 1일 서울 동작구 확진자와 순천에서 함께 술을 마신 친구 2명이 격리 중 확진 판정을 받는 등 지금까지 해당 확진자와 관련한 광주ㆍ전남 확진자가 10명으로 늘었습니다. 2일 광주에서는 전북과 경기도 확진자와 관련해 2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고, 전남에서는 추가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2021-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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