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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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6(화) 모닝 타이틀 + 주요뉴스
      1.(이틀간 400mm..1명 사망ㆍ침수 등 피해) 호우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400mm가 넘는 물폭탄이 쏟아졌습니다. 1명이 숨지고 주택과 논이 침수되는 등 피해가 잇따르면서 주민들은 뜬눈으로 밤을 지샜습니다. 2.(여순사건특별법 제정 '환영'..과제 산적) 여순사건 특별법 제정에 대해 지역 사회가 일제히 환영의 뜻을 나타났습니다. 희생자들의 명예회복을 위해 보완해야 할 과제들이 많습니다 3.(진도군 압수수색..급수선 예산전용 수사) 급수선 건조비용으로 지급된 국고보조금을 여객선 건조에 사용해 고
      2021-07-06
    • 400mm 물폭탄에 곳곳 침수..뜬눈으로 밤새
      【 앵커멘트 】 빗줄기는 새벽에 더 굵어졌는데요. 특히 강진과 해남, 진도 등 전남 서남해안에는 어제부터 400mm가 넘는 많은 비가 쏟아지면서 1명이 숨지는 등 곳곳에서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농경지는 물론 주택과 상가가 물에 잠기면서 주민들은 뜬눈으로 밤을 지새야 했습니다. 이어서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식당 바닥이 진흙으로 뒤덮였습니다. 빗자루로 쓸어내 보지만 끝이 보이질 않습니다. 안쪽에는 빗물에 떠다니던 대야와 양동이, 각종 양념통이 뒤엉켜 그야말로 아수라
      2021-07-06
    • 여순사건 특별법 통과..풀어야 할 과제도 산적
      【 앵커멘트 】 여순사건 특별법이 국회 문턱을 넘은 지 일주일이 지났습니다. 환영 행사들에 이어, 본격적인 진상규명 작업이 시작 될텐데요.. 조사 기간과 보상 문제 등 보완해야 할 과제들도 많습니다. 이형길 기잡니다. 【 기자 】 여순사건 특별법 국회 통과를 환영하는 행사가 순천에 이어 여수에서 열렸습니다. 국회의원과 유족들이 참석해 피해 유가족들을 위로하고 특별법 통과를 축하했습니다. ▶ 인터뷰 : 서영교 / 국회 행정안전위원장 - "여러분들의 한을 풀어드리고 국가
      2021-07-06
    • 광주ㆍ전남 호우특보..오늘까지 최대 300mm
      【 앵커멘트 】 장맛비가 하루 종일 이어진 가운데 진도와 완도 등 일부 지역에 호우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밤 사이 호우특보는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이는데, 내일까지 최대 300 mm의 많은 비가 예상됩니다. 비 피해가 우려됩니다. 이준호 기자입니다. 【 기자 】 하루 종일 내린 거센 장맛비로 논에 물이 가득 차올랐습니다. 물 밖으로 겨우 머리만 내민 벼가 잠기진 않을까 농민들은 빗속에서 물길 작업에 나섰습니다. ▶ 인터뷰 : 정영석 / 여수시 소라면 - "침수 직전에 있습니다.
      2021-07-05
    • 여순사건 특별법 통과..풀어야 할 과제도 산적
      【 앵커멘트 】 여순사건 특별법이 국회 문턱을 넘은 지 일주일이 지났습니다. 환영 행사들에 이어, 본격적인 진상규명 작업이 시작될 텐데요.. 조사 기간과 보상 문제 등 보완해야 할 과제들도 많습니다. 이형길 기잡니다. 【 기자 】 여순사건 특별법 국회 통과를 환영하는 행사가 순천에 이어 여수에서 열렸습니다. 국회의원과 유족들이 참석해 피해 유가족들을 위로하고 특별법 통과를 축하했습니다. ▶ 인터뷰 : 서영교 / 국회 행정안전위원장 - "여러분들의 한을 풀어드리고 국가
      2021-07-05
    • [민선7기 3년]이용섭 광주시장 성과와 과제
      【 앵커멘트 】 민선 7기가 마지막 1년을 남겨뒀습니다. kbc 광주방송은 지난 3년간 광주시장과 전남도지사, 시도교육감의 성과를 평가하고 과제를 짚어보는 기획보도를 준비했습니다. 오늘은 첫 번째 순서로 이용섭 광주시장의 민선 7기 3년을 돌아봤습니다. 열악한 지방 재정을 안정세를 찾고 미래 먹거리인 GGM 출범과 AI 선점은 성과로 꼽히는 반면, 대형 민간 투자개발사업은 번번이 차질을 빚었습니다. 박성호 기자입니다. 【 기자 】 민선 7기, 이용섭 광주시장의 최대
      2021-07-05
    • 광주ㆍ전남 직장 내 괴롭힘 예방조치 '미흡'
      광주시와 전라남도의 직장 내 괴롭힘 예방조치가 부족하다는 비판이 나왔습니다. 정의당 이은주 의원과 사단법인 직장갑질119가 17개 광역자치단체를 전수조사한 결과 신고현황과 조례지침 등 6개 항목에서 광주시는 3건 양호, 미흡 2건, 부족 1건의 평가를 받았고, 전남은 미흡 3건, 부족 3건의 평가를 받았습니다. 지난해 1월부터 올해 4월까지 괴롭힘 신고 건수는 전국 123건이 접수됐는데 광주는 2건, 전남은 8건이었습니다.
      2021-07-05
    • 여순사건 특별법 국회 통과 여수 환영행사 열려
      여순사건 특별법 국회 통과를 기념하는 환영행사가 여수에서 열렸습니다. 오늘(5) 여수세계박람회장에서 열린 행사에는 김영록 전남지사와 서영교 국회 행정안전위원장, 지역 국회의원 등 300여 명이 참석해 73년 만에 여순사건 피해자 명예회복을 위한 첫걸음이 시작됐다며 진상규명에 힘을 합쳐 나가기로 다짐했습니다. 이번 특별법은 공포 뒤 6개월 뒤부터 효력을 발휘하고 전남도는 올해 말까지 실무위원회 운영을 구체화한 조례를 마련할 계획입니다.
      2021-07-05
    • 숨진 채 발견 고교생 학폭 피해 정황 경찰 수사
      야산에서 숨진 채 발견된 고등학생이 학교 폭력을 당한 정황이 확인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달 29일 광주시 광산구의 한 야산에서 고등학교 2학년 A 군이 숨진 채 발견된 사건과 관련해 A 군이 평소 학교에서 괴롭힘을 당한 정황이 담긴 영상과 유서 등을 발견하고 학교 관계자 등을 상대로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A 군이 남긴 유서에는 괴롭힘을 말려 준 친구에 대한 고마움을 표현한 내용 등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21-07-05
    • 전두환 재판 불출석.."출석 포기 불이익 줘야"
      전두환 씨의 사자 명예훼손 항소심 재판이 전 씨가 불출석한 가운데 진행됐습니다. 광주지법에서 열린 5일 항소심에서 재판부는 전 씨가 정당한 사유 없이 두 차례 연속 법정에 나오지 않은 것은 방어권을 포기한 것이라며, 증거 제출과 주장에 대해 제재를 가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오월단체는 성명을 내고 재판 출석을 포기한 전 씨에게 재판부가 방어권을 과도하게 보장해 줘서는 안된다며 공정하고 신속한 재판을 요구했습니다.
      2021-07-05
    • 호우 예비특보..내일까지 최대 300mm
      광주·전남 전 지역에 하루 종일 장맛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오후 4시 현재 강수량은 진도 155.5mm를 최고로, 완도 100.5, 여수 62.5, 목포 14.9mm 등입니다. 낮 한때 남해안 7개 시군에 내려졌던 호우경보와 호우주의보는 모두 해제됐지만, 오늘 밤 다시 많은 비가 예상되면서 광주ㆍ전남 전 지역에 다시 호우 예비특보가 내려졌습니다. 내일까지 예상되는 강수량은 백에서 200mm, 많은 곳은 300mm 넘게 오는 곳도 있겠습니다.
      2021-07-05
    • "3년째 지지부진 금호타이어 이전, 시장 결단 필요"
      3년째 지지부진한 금호타이어 광주 공장 이전을 위해 광주시장의 결단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금호타이어 정상화 투쟁위원회는 성명서를 내고, 광주 광산구가 금호타이어의 관내 이전을 고집하지 않겠다고 했고 회사는 빛그린산단 내 함평 부지 이전을 신청한 상태라며, 이용섭 광주시장의 결단을 촉구했습니다. 앞서 이용섭 시장은 광주에 넓은 부지가 없고 땅값이 비싸다며 광주ㆍ전남 상생과 효율적 개발을 고려해 함평 쪽 부지를 검토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금호타이어 공장 이전 문제는 지난 2019년 광주시와 금호타
      2021-07-05
    • 광주 유흥업소 종사자 확진..접촉자 확인 중
      의무 진단 검사를 받은 유흥업소 종사자가 코로나19에 확진됐습니다. 지난달 31일부터 유흥업소 등 감염병 취약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는 코로나19 정기검사에서 광주 상무지구의 한 유흥업소 종사자가 양성 판정을 받아 방역당국이 방문자 조사 등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밖에 광주에서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1명과 자가격리자 2명 등 4명이 확진됐고, 전남에서는 추가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2021-07-05
    • 한국에너지공대, 임시 기숙사 확보 고심
      내년에 개교하는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가 기숙사 문제로 고민하고 있습니다. 에너지공대는 내년 3월 개교 전까지 행정동과 강의동 등 1단계 공사를 마친 뒤 학생 주거시설 등은 오는 2024년 준공 예정입니다. 현재 기숙사 시설에 대한 설계 공모 절차가 진행 중이어서, 내년 개교 후 3년 동안은 학부와 대학원생 등 350여 명이 머물 임시 기숙사 확보가 시급한 상황입니다. 대학설립단 측은 혁신도시 내 3~4곳을 임시 기숙사 후보지로 놓고 고심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21-07-05
    • 전남 3개 시군 호우주의보..내일까지 70~150mm
      소강상태를 보이던 장맛비가 오늘 새벽부터 다시 다시 내리고 있습니다. 여수와 진도, 완도 등 남해안 3개 시군에는 호우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오전에는 광주ㆍ전남 전 지역으로 정체전선이 확대되면서 하루 종일 많은 비가 내리겠습니다. 내일까지 예상되는 강수량은 70에서 150mm, 해안 지역을 중심으로 많은 곳은 최대 200mm입니다. 장맛비가 이어지면서 기온이 내려가 오늘 낮 기온은 광주 26도, 순천 27도 등 25도에서 27도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2021-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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