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신양파크 공유화 2차 대시민토론회 12일 열려
      무등산 난개발을 막고 신양파크 공유화 방안을 찾기 위한 2차 대시민토론회가 열립니다. 신양파크 공유화 민관정위원회는 12일 광주시의회 대회의실에서 2차 시민토론회를 열고, 국내외 사례 분석과 문화, 관광, 청년 등 7개 분야 관계자가 참여하는 지정토론과 시민 자유토론을 진행할 에정입니다. 지난 5월 첫 시민토론회를 진행했던 민관정위원회는 다음 달 3차 토론회를 가진 뒤, 최종 활용방안 마련을 위한 시민 설문조사 등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2021-07-11
    • 정부 광역교통망 5개년 계획 확정..광주 또 외면?
      【 앵커멘트 】 앞으로 5년 뒤에는 광주와 인근 시군을 오가는 길이 지금보다 훨씬 편해집니다. 광주에서 나주, 장성을 오가는 도로가 넓어지고 광주~나주 간 전철이 다니게 되는데요. 박성호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 기자 】 왕복 2차선 도로로 차량이 쉼 없이 지나갑니다. 광주 하남과 장성 삼계를 잇는 광주 고봉로입니다. 광주 하남산단과 빛그린산단, 상무대 등 교통 수요가 계속 늘어나면서 이 도로 15km 구간에 천백억 원을 들여 4차선으로 확장하기로 했습니다. ▶ 싱크 :
      2021-07-11
    • [주간 브리핑] #수도권 코로나19 방역 4단계 격상 #55~59세 코로나19 백신 사전예약
      7월 둘째 주 주간브리핑입니다. 12일 월요일에는 수도권의 코로나19 방역이 최고 단계인 4단계로 격상됩니다. 오는 14일 이후 완화될 예정이었던 광주·전남 지역 코로나19 방역도 현행대로 유지됩니다. 8명까지인 사적 모임 인원은 유지되면서 선제적인 자율책임방역이 강화되는데요. 광주시는 수도권 등 타지역 방문자들은 도착 즉시 진단검사를 받고 백신접종을 마친 사람도 실내외에서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하는 등의 방역수칙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 코로나19
      2021-07-11
    • 알루미늄 가공공장 화재..12시간 만에 진화
      어제 오후 5시 10분쯤 순천시 서면의 한 알루미늄 가공공장에서 불이 나 알루미늄 분말 80톤과 공장 일부를 태운 뒤 12시간여 만인 오늘 새벽 5시쯤 인명피해 없이 완전히 진화됐습니다. 소방당국은 물에 닿으면 폭발하는 알루미늄 분말의 특성을 고려해 모래와 팽창질석을 덮는 방식을 쓰다 보니 진화에 오랜 시간이 걸렸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오늘 새벽 3시에도 목포시 북항 부두에 정박한 46톤 급 어획물 운반선에서 불이 나 기관실과 조타실 등이 탔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2021-07-11
    • 광주 동운고가 콘크리트 조각 쏟아져..출입 통제
      오늘 오전 광주 동운고가에서 콘크리트 조각들이 떨어져 1시간 반 동안 도로가 통제됐습니다. 오늘(11) 오전 11시 반쯤 광주시 운암동 동운고가도로 교각 상판에서 콘크리트 부스러기 등이 땅으로 떨어져 광주시와 소방당국이 주변 도로의 출입을 차단했으며 긴급 안전 진단 결과 이상이 없다고 판단한 뒤 1시간 반 만에 통행이 재개됐습니다. 동운고가는 서광주 IC와 광주 도심을 잇는 주요 관문이지만, 지난 1973년 지어져 노후화 등으로 일부 주민들의 철거 요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2021-07-11
    • 경찰, 정현복 광양시장 이번 주 소환 조사 예정
      경찰이 부동산 투기 의혹과 관련해 정현복 광양시장을 이번 주 소환 조사할 예정입니다. 전남지방경찰청 등에 따르면, 현재 병가를 내고 서울의 한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정현복 시장 측이 이번 주 중으로 조사를 받겠다는 의견을 전달함에 따라 변호인과 일정을 조율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정 시장의 부동산 투기와 채용 비리 의혹 등과 관련해, 지난 4월 이후 광양시청에 대한 3차례 압수수색과 주변인 소환 조사가 마무리됨에 따라 정 시장 소환 조사만을 남겨두고 있습니다.
      2021-07-11
    • 집합금지 위반 6차례 예배 목사..벌금 4백만 원
      방역 지침을 어기고 대면 예배를 수차례 강행한 교회 목사가 벌금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지법 형사1단독은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종교시설 등에 집합금지 명령이 내려진 지난해 8월 광주의 한 교회에서 모두 6차례에 걸쳐 대면 예배를 강행한 목사와 전도사에게 감염병 예방 및 관리 위반 혐의로 각각 벌금 4백만 원과 2백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신앙을 가진 사람은 종교적 책무뿐 아니라 한 나라의 국민으로서의 의무도 다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2021-07-11
    • 축산물 '원산지 표시 위반' 44개 업소 적발
      축산물 원산지를 거짓으로 표시한 업소 등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남지원은 지난 1월부터 지난달까지 광주와 전남 지역 축산물판매점과 음식점 등을 단속해 축산물 원산지 표시를 위반한 44개 업소를 적발했습니다. 이번 단속에 적발된 품목은 돼지고기가 21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쇠고기 19건, 닭고기 4건 순이었습니다.
      2021-07-11
    • 무더위 속 수해 복구 작업 이어져
      30도를 웃도는 무더위 속에 수해 복구 작업이 이어졌습니다. 오늘 해남 현산면을 비롯해 광양과 진도 등의 농경지와 주택, 양식장 피해 지역에는 자원봉사자와 군인, 경찰, 공무원 등 5백여 명이 투입돼 복구 작업을 벌였습니다. 전남에서는 지난 3일부터 시작된 장맛비와 집중호우로 3명이 숨지고 이재민 9백여 명이 발생했으며 농경지 2만 5천 헥타르가 침수 피해를 입었습니다.
      2021-07-11
    • 호남대, AI 특성화 부문 2년 연속 국가서비스 대상 수상
      호남대학교가 국가서비스 대상 '인공지능 특성화 부문'에서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산업정책연구원이 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와 중소벤처기업부가 후원하는 2021 국가서비스 대상 시상식에서 호남대학교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대학 인공지능 특성화 부문에서 대상을 차지했습니다. 호남대는 AI 융합 교과과정 개편과 AI 융합인재 양성 그리고 AI 대중화 교육 선도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2021-07-11
    • 오늘부터 55~59세 모더나 백신 예약 시작
      광주와 전남 50대를 대상으로 한 모더나 백신 사전예약이 12일 시작됩니다. 우선 만 55세~59세를 대상으로 한 모더나 백신 예약은 12일부터 이번 주 토요일인 17일까지 진행되며, 접종 기간은 오는 26일부터 다음 달 9일까지입니다. 만 50세~54세는 일주일 뒤인 오는 19일부터 24일까지 예약이 가능하며 접종은 다음 달 9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됩니다.
      2021-07-11
    • 광주 코로나19 확진자 급증..어제 23명 신규 확진
      수도권에 이어 광주의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어제(10) 하루 광주의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23명으로, 지난 5월 10일 이후 62일 만에 최다 확진자 수를 기록했으며 오늘(11)은 저녁 6시 기준 12명이 신규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전남에서는 어제 확진자 수가 6명을 기록했으며 오늘은 아직까지 신규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한편 내일(12)부터 만 55세~59세 시민들을 대상으로 모더나 백신 사전 예약이 시작되며 접종은 오는 26일부터입니다.
      2021-07-11
    • 전남도 공직자 투기 의혹 수사 본격화
      경찰이 전라남도 공직자들의 부동산 투기 의혹에 대해 본격적인 수사에 들어갔습니다 지난 7일 전라남도로부터 자료를 넘겨받은 전남경찰청은 수사를 의뢰한 도 감사관실 담당자를 불러 조사를 마치고, 도에서 제출한 자료를 바탕으로 대상자들을 소환해 조사할 예정입니다. 전라남도는 순천시청과 광양시청 공무원 등 4명과 전남개발공사 직원 1명 등 5명을 수사 의뢰하고, 지분 쪼개기 투기가 의심된 3건에 대해 전남경찰청에 자료를 제출했습니다.
      2021-07-11
    • 전남 피서지 대상 불법 촬영 등 성범죄 집중 점검
      휴가철을 맞아 피서지 성범죄를 막기 위한 집중 점검 활동이 펼쳐집니다. 전남경찰청과 전남자치경찰위원회는 다음 달까지 두 달을 하계 기간 성폭력 예방 강화 기간으로 정하고 오는 9일부터 개장하는 도내 해수욕장 20곳을 대상으로 불법 촬영 가능성이 있는 화장실과 탈의실 등을 점검하고 불법 촬영에 대한 경각심을 주는 문구를 홍보할 예정입니다. 또 성범죄 발생 시 해바라기센터 등의 전문기관과 연계해 피해자 심리 상담과 의료, 법률 지원을 동시에 받을 수 있는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2021-07-11
    • 무더위 속 주말에도 수해 지역 복구에 '구슬땀'
      【 앵커멘트 】 장마 시작과 함께 기록적인 폭우로 수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이 주말 무더위 속에서도 복구 작업을 이어갔습니다. 치워도 치워도 끝이 보이지 않지만, 그래도 주변 이웃들의 도움으로 일상 복귀를 꿈꾸고 있습니다. 이형길 기잡니다. 【 기자 】 물에 젖은 집 안 가구와 가전들을 모두 밖으로 꺼내 말리고 있습니다. 닦고 또 닦아도 흙탕물이 묻어 나옵니다. 몸이 아픈 아들과 함께 사는 80대 노모는 이웃들의 도움으로 닷새 만에 겨우 보금자리 정리를 시작합니다. ▶ 인터
      2021-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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