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7/15(목) 모닝 타이틀 + 주요뉴스
      1.(일주일째 폭염특보..장마 다음 주 초 끝날 듯) 광주·전남 지역에 일주일째 폭염특보가 이어졌습니다. 오늘도 30도를 웃도는 폭염이 이어지겠고 장마는 다음 주 초 사실상 끝날 것으로 보입니다. 2.(추미애 광주 방문 "호남권 메가시티 구축") 추미애 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가 호남형 메가시티 구축 등을 담은 광주 비전을 발표하고, 특정 후보와의 단일화는 없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3.( 족벌 경영 탓 비리 얼룩진 '세한대') 총장 일가의 족벌 경영으로 영암의 세한대학교가 사학 비리로 얼룩지고 있습
      2021-07-15
    • '더워도 너무 더워요' 일주일째 폭염특보
      【 앵커멘트 】 7월 시작과 함께 집중호우를 쏟은 장맛비에 이어, 곧바로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지난 9일부터 시작된 폭염특보가 일주일째 계속되고 있는데요. 올여름 장마와 더위는 어떨지, 박성호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 기자 】 무더위를 피해 공원을 찾은 사람들이 그늘마다 자리 잡았습니다. 나무 그늘 아래지만, 할아버지의 손부채는 도무지 쉴 틈이 없습니다. 충장로 등 한낮 도심거리는 사람들이 눈에 띄게 줄었습니다. 시원한 음료수로 한숨을 돌려보지만 금세 땀이
      2021-07-15
    • [탐사] 교비 횡령 총장 재판, 2년 넘게 지연
      【 앵커멘트 】 세한대학교 총장 일가의 족벌 경영과 사학 비리 의혹들을 파헤치는 연속 보도 시작합니다. 대학 설립자의 아들로 13년 동안 세한대 수장을 맡고 있는 이 모 총장은 과거 두 차례 교비 횡령으로 유죄가 확정됐습니다. 2019년에도 교비 횡령 등의 혐의로 1심에서 유죄 판결을 받았는데, 어찌 된 일인지 2심 재판이 2년 넘도록 단 한차례도 열리지 않고 있습니다. 대학 구성원들은 하루빨리 재판이 마무리돼 학교가 정상화되길 바라고 있지만 재판 지연의 이유조차 알 수 없는 상황입니다.
      2021-07-15
    • 일주일째 폭염특보..오후부터 5~40mm 소나기
      오늘도 폭염특보와 함께 무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광주와 전남 9개 시군에 폭염경보, 나머지 전남 13개 시군에는 폭염주의보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아침 기온은 여수 25.5, 목포 25.2, 광주 24.2도를 보이는 가운데, 낮 기온은 나주와 화순 33도, 광주와 순천 32도로 예상됩니다. 오후에 내륙 지역을 중심으로 돌풍을 동반한 시간당 20mm의 거센 소나기가 쏟아지는 곳도 있겠습니다.
      2021-07-15
    • 극단 선택 고교생 괴롭힌 혐의 동급생 11명 입건
      지난달 고등학생이 극단적인 선택을 한 것과 관련해 경찰이 같은 학교 학생 11명을 학교 폭력 가해자로 입건했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 달 29일 광주시 광산구의 한 야산에서 숨진 채 발견된 고등학생 A 군을 오랜 기간 동안 폭행하고 괴롭힌 혐의로 같은 학교 동급생 11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A 군의 학교폭력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최근 동급생 전원을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벌여, 11명을 가해자로 지목했습니다.
      2021-07-15
    • 광주 등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
      15일부터 광주의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격상됐습니다. 광주에서는 오늘부터 오는 25일까지 백신 접종자도 인원에 포함해 사적 모임 인원을 8명으로 제한하고, 유흥시설과 노래방은 자정부터 새벽 5시까지 영업 중단, 식당과 카페는 포장과 배달만 가능합니다. 전남은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를 유지하지만 사적모임은 8명으로 제한하며, 최근 확진자가 잇따르고 있는 완도는 오는 25일까지 거리두기를 2단계로 상향했습니다.
      2021-07-15
    • "여수산단, 화염ㆍ소음 강력한 행정권 발동해야"
      여수산단 신규 공장 가동에 따른 화염과 소음에 대해서 강력한 행정권을 발동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전남도의회 민병대 의원은 여수산단 GS칼텍스와 LG화학이 신규 공장을 가동하는 과정에서 굴뚝에 불꽃이 솟아오르고 소음과 함께 진동이 발생해 주민들이 불안에 떨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또 환경관리권을 가지고 있는 전남도와 영산강유역환경청, 여수시 3개 기관이 합동점검에 나서 기업 불법행위에 대해 제재를 가할 수 있는 강한 행정권을 발동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2021-07-14
    • 광주ㆍ전남경찰, 여름 휴가철 음주운전 집중단속
      여름 휴가철을 맞아 음주운전 집중단속이 시작됩니다. 광주와 전남경찰청은 여름 휴가철 시작에 맞춰 15일부터 다음 달 31일까지 피서지 주변과 유흥가, 주요 연결도로 등에서 음주운전 집중단속을 실시합니다. 올 상반기 광주·전남에서 발생한 음주운전 사고는 569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5% 감소하고 인명 피해도 31% 줄었지만, 본격적인 휴가철이 시작되면서 음주운전이 다시 늘 것으로 예상됩니다.
      2021-07-14
    • 상반기 광주 농산물서 잔류농약 44건..1.6t 폐기
      지난 상반기 동안 광주에서 유통된 농산물 44건에서 잔류농약이 검출돼 농산물 1.6톤이 폐기됐습니다. 광주시 보건환경연구원이 농산물 도매시장과 대형마트 등 유통 농산물 2천4백여 건을 대상으로 잔류농약 검사를 실시한 결과, 참나물과 쑥갓, 취나물 등 19개 품목 44건이 부적합 판정을 받아 농산물 1.6톤을 폐기했습니다. 부적합 농산물을 생산한 농업인은 식품위생법에 따라 행정처분을 받고 전국 농산물도매시장에 한 달 간 물건을 내다 팔 수 없습니다.
      2021-07-14
    • 수해 복구작업 지켜보던 70대 추락사
      수해 복구작업을 지켜보던 70대 주민이 추락해 숨졌습니다. 오늘(14) 오후 4시 20분쯤 해남군 삼산면 수해복구 현장에서 옹벽 응급 복구작업을 지켜보던 77살 남성이 5미터 아래 계곡으로 떨어져 숨졌습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1-07-14
    • 하루 27명 확진..내일부터 광주 등 거리두기 격상
      오늘 하루 광주·전남에서 27명이 추가 확진된 가운데, 내일부터 광주의 사회적 거리두기가 격상됩니다. 광주의 한 복지시설에서 어제와 오늘 7명이 확진됐고, 이 시설 종사자의 지인 2명도 광주와 나주에서 각각 확진 판정을 받는 등 집단감염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광주에서는 복지시설 입소자와 종사자를 포함해 오늘 하루 15명이, 전남에서는 여수 소프트웨어 업체 관련 n차 감염자 4명 등 12명이 추가 확진됐습니다.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면서 광주와 완도는 내일(15) 0시부터 사회적 거리두기를 2단계로
      2021-07-14
    • '더워도 너무 더워요' 6일째 폭염특보
      【 앵커멘트 】 7월 시작과 함께 집중호우를 쏟은 장맛비에 이어, 곧바로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지난 9일부터 시작된 폭염특보가 6일째 계속되고 있는데요. 올여름 장마와 더위는 어떨지, 박성호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 기자 】 무더위를 피해 공원을 찾은 사람들이 그늘마다 자리 잡았습니다. 나무 그늘 아래지만, 할아버지의 손부채는 도무지 쉴 틈이 없습니다. 충장로 등 한낮 도심거리는 사람들이 눈에 띄게 줄었습니다. 시원한 음료수로 한숨을 돌려보지만 금세 땀이
      2021-07-14
    • [탐 사] 교비 횡령 총장 재판, 2년 넘게 지연
      【 앵커멘트 】 kbc 기동탐사부는 오늘부터 세한대학교 총장 일가의 족벌 경영과 사학 비리 의혹들을 파헤칩니다. 대학 설립자의 아들로 13년 동안 세한대 수장을 맡고 있는 이모 총장은 과거 두 차례 교비 횡령으로 유죄가 확정됐습니다. 2019년에도 교비 횡령 등의 혐의로 1심에서 유죄 판결을 받았는데, 어찌 된 일인지 2심 재판이 2년 넘도록 단 한차례도 열리지 않고 있습니다. 대학 구성원들은 하루빨리 재판이 마무리돼 학교가 정상화되길 바라고 있지만 재판 지연의 이유조차 알 수 없는 상황입니다.
      2021-07-14
    • "여수산단 내 대기업 총수 국감 증인 채택해야"
      여수지역 시민단체가 여수국가산단 내 대기업 총수를 국정감사 증인으로 채택해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 여수환경운동연합 등 지역 48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범시민대책위는 금호석유화학, 롯데케미칼 등 대기업 총수를 국정감사 증인으로 불러 기업들의 대기 오염 물질 불법 배출과 민관 거버넌스 환경개선 권고안 거부에 대한 입장을 묻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시민단체는 지역구 국회의원과 국회 환노위, 산자위 소속 의원들을 개별 접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2021-07-14
    • 영장심사 불출석 도주 폭행 피의자 구속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지 않고 달아난 폭행 피의자가 구속됐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 4월 광주시 북구의 한 거리에서 여성 일행 5명에게 폭력을 휘두른 혐의로 붙잡힌 뒤 영장실질심사에 불출석하고 달아난 40대 A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은 영장실질심사 당일 법원으로부터 구속영장을 발부받아, 두 달여 만에 달아났던 A 씨를 붙잡아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2021-07-14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