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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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설 노동자 추락사..현장소장 등 2명 검찰 송치
      노동자가 추락해 숨진 아파트 건설현장 공사 책임자들이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지난 5월 25일 일용직 노동자 57살 A 씨가 추락해 숨진 광주시 화정동의 한 아파트 신축 공사현장사무소장 등 관계자 2명을 안전 관리 소홀 등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혐의 등으로 검찰에 넘겼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A 씨가 일했던 공사 현장엔 안전관리자가 없었으며, 산업안전보건법상 문제가 있는 장비 등을 사용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21-08-30
    • 210830(월) 모닝와이드 타이틀+주요뉴스
      1. 대기업·공공기관 하반기 채용 '기지개' 코로나19 장기화 속에 움츠렸던 고용 시장이 다시 활기를 찾고 있습니다. 혁신도시 공공기관을 비롯해 대기업, 공공부문의 공개 채용이 시작됐습니다. 2. 해남 송지 확진자 20명 ..이동중지 계쏙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한 해남 송지면에서 이동중지 권고가 이어졌습니다. 군민들이 외출을 꺼리면서 식당과 거리는 한산했습니다. 3. 2021국제수묵비엔날레 다음달 1일 개막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가 목포와 진도를 비롯해 전남 전역에서 다음달 1일 개막합니다. 두 번째 맞는
      2021-08-30
    • 이번 주 내내 가을장맛비 오락가락..광주 낮기온 29도
      오늘 광주ㆍ전남지역은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비가 내리겠습니다. 남해안과 내륙지역을 중심으로 5에서 30mm가 예상됩니다. 아침 기온은 광주 22.8도, 순천 24.2도 등을 보이고 있고, 낮 기온은 곡성 31도를 최고로 광주와 여수 29도 등 28도에서 31도 분포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가을 장맛비는 이번 주 내내 내리다 그치기를 반복하겠습니다.
      2021-08-30
    • 해남 다방발 집단감염..광주·전남 확산세 계속
      【 앵커멘트 】 다방발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한 해남 송지면에서는 이동중지 권고가 이틀째 이어지는 가운데 전수 검사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광주에선 선제 검사를 받은 외국인과 기존 확진자를 접촉한 이들이 잇따라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코로나19 검사를 기다리는 마을 주민들이 면사무소 선별진료소 앞에 길게 줄을 섰습니다. 다방 종업원발 확진자가 크게 늘면서 이동중지 권고가 이틀째 이어졌습니다. 주민 6천 명을 상대로 코로나19 전수 조사
      2021-08-29
    • 서부경찰서 유치장 입감 외국인 코로나 확진
      광주 서부경찰서 유치장에 입감된 외국인 용의자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광주경찰청은 서부경찰서 광역 유치장에 입감된 카자흐스탄 국적 20대 남성이 코로나19 확진 통보를 받아 밀접 접촉자로 분류된 경찰관 13명을 자가 격리하고 진단 검사를 받게 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다른 수감자 11명에 대해 석방이나 격리 이감을 고려하고 있고, 접촉자 검사 결과에 따라 유치장 폐쇄 여부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2021-08-29
    • 내일 광주·전남에 5~30mm 비
      오늘 광주·전남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곳에 따라 천둥·번개를 동반한 비가 내렸습니다. 영광 34mm, 담양 29mm 등 광주·전남에 30mm 안팎의 비가 내렸고, 현재는 대부분 지역에서 그쳤습니다. 비는 내일 아침 다시 시작돼 오후 6시까지 5~30mm의 강수량을 기록할 것으로 보입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21도에서 25도 분포를 보이겠고, 낮 기온은 28도에서 31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2021-08-29
    • 대통령직속 평통자문회의 광주지역 부의장에 김선남 임명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광주지역 부의장에 김선남 전남매일 대표이사를 임명했습니다. 김선남 대표이사는 1970년 지역 언론에 투신한 이후 광남일보 대표이사와 부회장을 거쳐 현재 전남매일 대표이사로 재직하고 있습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대통령 직속기관으로 통일 관련 자문 역할을 하며 임기는 오는 9월 1일부터 2년입니다.
      2021-08-29
    • 보건의료노조 파업 나서나...다음 달 2일부터
      보건의료노조가 다음 달 2일부터 총파업을 예고했습니다. 노조는 다음 달 2일까지 처우 개선과 공공 의료 확충 등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으면 파업에 돌입하겠다는 입장입니다. 정부와 10여 차례 교섭에도 합의에 이르지 못한 노조는 쟁의 조정 기한인 다음 달 1일까지 합의 시한을 못박았습니다. 광주전남에서도 조합원들이 대규모 파업에 참여할 것으로 보여 진료 차질이 우려됩니다.
      2021-08-29
    • 낮술 먹고 음주운전..장흥군의원 입건
      낮술을 마시고 음주운전을 한 전남의 한 기초의원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장흥경찰서는 27일 오후 4시 40분쯤 장흥군 시가지에서 음주운전을 한 혐의로 장흥군의회 A 의원을 입건했습니다. A 의원은 낮술을 마신 뒤 차를 몰다 신호 대기 중 운전석에서 잠이 들었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음주운전 사실이 적발됐습니다.
      2021-08-29
    • 광주시, 'K-POP 스타의 거리' 관광 특화상품으로 홍보
      광주시가 광주 출신 케이팝 스타를 테마로 조성한 '케이팝 스타의 거리' 홍보를 통해 관광객 유치에 나섭니다. 광주시는 충장로 옛 학생회관 뒷골목과 금남로4가역 주변에 '케피 팝 스타의 거리'를 조성하고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홍보에 나섰습니다. 스타의 거리에는 가수 선미 씨를 비롯해 아이돌 스타 30여 명의 핸드프린팅과 기념관, 스타 벽화 등이 설치돼 있습니다.
      2021-08-29
    • 전남 장성물류센터∼동화분기점 직선 연결 청신호…예타 통과
      장성물류센터와 동화분기점을 연결하는 국가지원지방도 연결 사업이 정부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했습니다. 장성군에 따르면 해당 구간 건설이 국가 계획에 반영되면 국비 860억 원를 지원받아 오는 29년까지 완공될 예정입니다. 동화분기점과 장성물류센터를 직선으로 연결되면 이동 거리는 9.1㎞, 자동차 운행 시간은 20분가량 아낄 수 있습니다.
      2021-08-29
    • 어등산 개발 사업자 자격 취소 행정 절차 이행할 듯
      광주시가 빠르면 이번주 어등산 개발의 우선협상대상자 자격 취소 절차에 나설 것으로 보입니다. 광주시는 지난 24일로 못박은 협상 시한까지 최종 타결에 이르지 못함에 따라 이번주 서진건설이 갖고 있는 어등산 개발 우선협상대상자 자격 취소에 나설 예정입니다. 내부 검토를 사실상 마친 광주시는 사업자를 상대로 한 청문 절차 등을 거쳐 자격 취소를 최종 통보할 방침입니다. 서진건설 측은 광주시가 자격 취소를 통보할 경우 소송에 나서겠다고 밝혀 법적 다툼이 이어질 전망입니다.
      2021-08-29
    • '30대 여성 살해' 60대 구속..시신 수색 계속
      평소 알고 지내던 30대 여성을 살해 후 유기한 혐의로 60대 남성이 구속된 가운데 시신 수색 작업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전북 완주경찰서는 구속된 69살 A 씨가 시신을 유기했을 것으로 추정되는 장소에 200여 명의 인력과 드론을 투입해 피해자 흔적을 찾고 있지만 아직까지 유류품이나 시신을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경찰은 A 씨가 지난 15일 무안의 한 숙박업소에서 39살 B 씨를 살해 후 유기한 것으로 보고 있지만 A 씨는 혐의를 부인하고 있습니다.
      2021-08-29
    • 무면허 침술로 사망 사고..승려 집행유예
      무면허 침술로 환자를 숨지게 한 승려에게 집행유예가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8단독은 업무상 과실치사와 의료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66살 A 씨에게 징역 2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습니다. A 씨는 지난해 1월 화순의 한 암자에서 다리 통증을 호소하는 60살 B 씨의 동맥혈에 침을 놓아 사망에 이르게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2021-08-29
    • 30일 전두환 항소심 불출석..5월 단체 "사죄해야"
      전두환 씨가 30일 열리는 항소심 공판에 불출석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5월 단체 등이 사죄를 촉구했습니다. 5·18 기념재단과 5월 단체 등은 전 씨 측이 불출석과 책임 떠넘기기로 재판을 지연시키고 있다며 반인륜 범죄를 참회할 마지막 기회를 놓치지 말고 5·18 영령과 유족에게 용서를 빌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법원은 지난 24일 혈액암의 일종인 다발성 골수증 진단을 받은 전 씨에 대해 선고기일 전까지 불출석을 허가했습니다.
      2021-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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