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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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발적인 감염 잇따라..광주ㆍ전남 44명 확진
      산발적인 감염이 이어지면서 광주의 확진자가 크게 늘었습니다. 오늘 광주에서는 외국인 검사 관련해 7명, 북구 지인 모임과 관련해 5명이 추가로 확진되는 등 곳곳에서 소규모 집단감염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광주의 일일 확진자도 어제 37명에 이어 오늘도 35명이 확진되는 등 이틀 연속 30명대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전남에서는 순천의 일가족 3명 등을 포함해 9명이 신규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2021-09-01
    • 살해된 30대 여성 추정 시신 영암호서 발견
      살해된 30대 여성으로 추정되는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확인에 나섰습니다. 오늘 오후 2시 20분쯤 영암군 영암호에서 지난 15일 무안의 한 숙박업소에서 살해된 30대 여성으로 추정되는 시신 한 구가 발견돼 경찰이 치과 진료 기록과 DNA 검사 등을 의뢰할 예정입니다. 이에 앞서 경찰은 여성을 살해한 혐의로 69살 남성 A 씨를 구속했지만 A 씨가 혐의를 부인하며 진술을 거부하자 무안군과 영암군 일대 A 씨의 동선을 따라 시신을 수색해왔습니다.
      2021-09-01
    • 산발적인 감염 잇따라..광주ㆍ전남 35명 확진
      산발적인 감염이 이어지면서 광주의 확진자가 크게 늘었습니다. 오늘 광주에서는 외국인 검사 관련해 4명, 북구 지인 모임과 관련해 5명이 추가로 확진되는 등 곳곳에서 소규모 집단감염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광주의 일일 확진자도 어제 하루 37명을 기록하는 등 이틀 만에 다시 30명 대를 넘어섰습니다. 오늘 광주에서는 27명이 확진됐고, 전남에서는 순천의 일가족 3명 등 8명이 신규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2021-09-01
    • 바다에 빠진 아들과 구하려 뛰어든 아버지 함께 숨져
      배를 타고 조업을 하다 바다에 빠진 아들과 아들을 구하기 위해 뛰어든 아버지가 모두 숨졌습니다. 완도해경은 오늘 새벽 0시 40분쯤 장흥군 우산항 방조제 인근 해상에서 조업 중이던 통발어선에서 30살 A 씨가 그물 작업 중 바다에 빠지자 아버지인 60살 B 씨가 구조에 나섰지만 2명 모두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해경은 구조에 나섰던 주변 어선 선원 등을 대상으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1-09-01
    • "복원사업 완공 앞두고 난데없는 호텔 건립 반대"
      환경단체가 목포 삼학도 특급호텔 건립을 반대하며 삼학도 지키기 국민운동본부를 출범했습니다. 운동본부는 기자회견을 열고, 목포시가 삼학도 복원사업 완공을 앞두고 난데없이 호텔 건립을 밀어붙이고 있다며, 즉시 삼학부두 민자호텔 추진과 민간사업자 선정을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앞서 목포시는 산업화의 거점이었던 삼학도를 체류형 관광단지로 조성하기 위해서는 5성급 이상의 관광호텔이 필요하다며, 민간사업자 모집에 나섰습니다.
      2021-09-01
    • 천둥ㆍ번개 동반 비..내일 낮 기온 25도 안팎
      오늘 광주ㆍ전남은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내렸습니다. 비는 저녁에 모두 그쳤다가 내일 아침부터 다시 내리기 시작하겠습니다. 내일 예상 강수량은 5에서 40mm입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21도에서 23도 분포로 오늘보다 조금 낮겠고, 낮 기온도 광주와 목포 25도, 여수 24도 등 대부분 25도 안팎에 머물며 서늘하겠습니다.
      2021-09-01
    • 순천시, 공무원 1인당 20만 원 셀프 위로금 논란
      순천시가 코로나19 대처에 고생이 많다며 공무원 1인당, 20만 원의 위로금을 지원하기로 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순천시는 공무원 노조 요청에 따라 시 산하 공무원 2,270명에게 가족친화프로그램 지원금 명목으로 1인당 20만 원씩, 전체 4억 5,400만 원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지급 대상 가운데 시의원 24명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지면서 집행부와 의회가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은 외면한 채 사실상 셀프 재난지원금을 지급하는 것 아니냐는 비난이 커지고 있습니다.
      2021-09-01
    • 제1회 힌츠페터 국제보도상 故 유영길 기자
      5·18을 세계에 알린 위르겐 힌츠페터 기자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제정된 제1회 힌츠페터 국제보도상 수상자로 고 유영길 기자가 선정됐습니다. 5·18 기념재단은 제1회 힌츠페터 국제보도상의 비경쟁 부문 공로상인 '오월광주상' 수상자로, 5·18 당시 계엄군 투입 상황을 취재해 미국 CBS 이브닝뉴스에 세계 최초로 보도한 고 유영길 전 CBS 서울지국 영상기자를 선정했습니다. 경쟁 부문 최우수상은 벨라루스 독재 권력의 불법 선거를 고발한 다큐멘터리 감독 미카일 아르신스키가, 뉴스 부문 상은 미얀마군의 강제진압을 취
      2021-09-01
    • 광주ㆍ전남 14개 의료기관 2일 총파업 예정
      보건의료노조가 2일 총파업을 예고한 가운데 광주ㆍ전남에서는 모두 14개 의료기관이 파업에 동참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광주에서는 전남대병원과 조선대병원, 광주기독병원 등 11개 병원이 파업 참여 의사를 밝혔고, 전남에서는 순천과 목포, 강진 등 3개 시군 지방의료원이 파업에 나설 전망입니다. 광주시와 전남도는 파업으로 인한 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파업에 참가하지 않는 병원의 평일 진료시간 확대와 공무원 의료 지원 등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2021-09-01
    • 고흥 능가사 목조석가여래삼존상 보물 지정 예고
      고흥 능가사 목조석가여래삼존상과 16나한상이 국가 문화재 보물로 지정 예고됐습니다. 문화재청은 고흥 능가사 응진당에 봉안된 '목조석가여래삼존불과 16나한상'은 조선 후기 제작된 불상으로, 호남 불교 양식을 연구하는데 역사적인 가치가 큰 작품으로 인정돼 보물로 지정한다고 밝혔습니다. '목조석가여래삼존불과 16나한상'은 17세기 대표적인 조각승려인 색난의 작품으로, 고흥 능가사는 색난의 본사이자 활동의 본거지로 알려져 있습니다.
      2021-09-01
    • 학교 급식실 노동환경 개선 촉구 기자회견
      학교 급식실 노동환경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전국학교비정규직노조 광주지부는 기자회견을 열고 조리실에서 발생하는 유해가스 등의 영향으로 학교 급식실 노동자들의 암 발병률이 크게 증가하고 있지만, 교육당국은 무관심으로 방치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코로나19 확산으로 학교 급식실 방역 업무가 기하급수적으로 늘면서 노동강도 완화를 위한 지원과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지적했습니다.
      2021-09-01
    • 하루종일 장맛비 오락가락,,광주 낮 기온 28도
      오늘 광주ㆍ전남지역은 하루 종일 흐린 가운데 장맛비가 오락가락하겠습니다. 새벽부터 시작된 비는 저녁까지 10에서 60mm가 예상됩니다. 아침 기온은 23도에서 25도, 낮 기온은 순천 31도를 최고로 광주와 목포 28도 등으로 어제보다 조금 낮겠습니다. 한동안 계속됐던 가을장맛비는 이번 주 금요일까지 내린 뒤 그칠 것으로 보입니다.
      2021-09-01
    • 에너지공대 입시 본격..관심 집중
      【 앵커멘트 】 내년 3월 개교하는 한국에너지공대의 첫 신입생 선발을 위한 입시 일정이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오는 10일 내년도 대입 수시모집을 앞두고, 첫 학부모 대상 온라인 설명회가 열렸는데 열기가 뜨거웠습니다. 임소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온라인으로 마련된 한국에너지공대 '켄텍'의 입시설명회. 수험생 학부모 대상이어서 저녁 8시에 시작됐는데 전국에서 500여 명이 동시에 참여했습니다. 이틀간 이뤄진 설명회에 사전 신청자가 1,400명에 달했습니다. 설명회
      2021-08-31
    • [탐사] 아시아문화원 솜방망이 감사와 징계..권익위 조사
      【 앵커멘트 】 아시아문화원 공연기획팀장이 배우자가 기획한 공연을 잇따라 선정해 억대의 수의계약을 체결됐다는 보도 전해드렸습니다. 문화원은 형식적인 감사를 통해 솜방망이 처분을 내려 비난을 사고 있습니다. 결국 국민권익위원회가 조사에 나섰습니다. 기동탐사부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아시아문화원이 공연기획팀장의 공연 선정 과정에서 문제가 있다고 판단한 부분은 임직원 행동강령 위반입니다. 가족이 직무와 관련되면 이해 관계와 거래 내역을 신고하도록 한 의무를 지키지 않았다는 겁
      2021-08-31
    • 에너지공대 입시 본격..관심 집중
      【 앵커멘트 】 내년 3월 개교하는 한국에너지공대의 첫 신입생 선발을 위한 입시 일정이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다음달(9월) 10일 내년도 대입 수시모집을 앞두고, 첫 학부모 대상 온라인설명회가 열렸는데, 신청자가 천4백명에 달하는 등 열기가 뜨거웠습니다. 특히 학교 운영 방식과 국내 대학에서 처음 도입되는 창의성 면접 등에 대한 관심이 집중됐습니다. 임소영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온라인으로 마련된 한국에너지공대 '켄텍'의 입시설명회. 수험생 학부모 대상이어서 저녁 8시에
      2021-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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